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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 마당 고양이 배웅·수목장·비용 안내

· 2026년 9월 29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9월 기준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용인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용인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용인점 방문자 리뷰 평점 4.98 리뷰 224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을 찾는 가족의 사연은 도시와 조금 다릅니다. 마당 있는 집이 많은 여주에서는 고양이가 집 안과 마당, 창고와 텃밭을 오가며 사는 경우가 흔하고, 그렇게 지낸 아이는 떠나는 모습도 집 밖에서 발견되곤 합니다. 흙을 밟고 살던 아이이니 흙 가까운 곳으로 보내 주고 싶다는 마음도 자연스럽습니다. 여주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처인구 양지읍의 용인점이 가까운 곳이 되는데, 이곳은 나무 곁에 유골을 두는 수목장과 잔디장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마당 고양이를 보내는 순서와 자연 안치 방법, 비용을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용인점을 먼저 다녀간 가족들의 평가는 이 글 첫머리의 네이버 리뷰 배지에 숫자로 모여 있고, 누르면 글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용인점 후기 가운데는 10년 넘게 함께한 고양이를 보낸 가족의 글도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물론 햄스터를 보낸 가족의 기록도 있어, 우리 아이와 비슷한 사연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먼저 다녀간 가족들이 어떤 점을 고민했는지 읽어 보시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정하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을 찾는 가족 가운데는 장례보다 「그다음」을 먼저 고민하는 분이 많습니다. 안치 방법은 추모실에서 인사를 마친 뒤에 정해도 늦지 않으니, 지금 서둘러 정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주 고양이 유골을 나무 곁에 안치하는 포포즈 용인점 수목장

용인점 수목장 — 나무 곁에 유골을 안치해 계절을 함께 보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마당에서 떠난 아이를 발견했을 때

아이를 찾은 곳이 마당이나 창고 뒤라면, 먼저 장갑을 끼거나 큰 수건으로 감싸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아 올리세요. 몸에 흙이나 풀이 묻어 있어도 그 자리에서 씻기려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몸을 닦고 털을 고르는 일은 장례식장의 염습 과정에서 장례지도사가 해 드립니다.

집 안에서 가장 서늘한 곳에 수건을 깔고 아이를 옆으로 눕힌 뒤, 수건으로 감싼 아이스팩을 몸 가까이 두시면 됩니다. 밖에서 떠난 아이는 발견까지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여름이라면 그날 안에, 선선한 계절이라도 다음 날 아침까지는 출발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표번호 1588-2888은 밤에도 예약 상담이 됩니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이름 없이 밥만 챙겨 주던 아이라도 장례를 치르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예약 전화에서 아이의 대략적인 크기와 떠난 것을 알게 된 시각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며칠 보이지 않다가 멀리서 발견된 아이라면 몸 상태가 걱정되실 수 있는데, 그 사정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장례지도사가 도착 시각과 준비할 것을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를 옮길 상자가 마땅치 않다면 종이 상자에 헌 수건을 두세 겹 깔아도 충분합니다.

여주 출발, 용인점까지 가는 길

여주 시내에서 용인점까지는 42번 국도를 따라 서쪽으로 곧게 가는 길로 약 40~50분 걸립니다. 세종대왕면이나 흥천면에서는 약 35~45분, 남쪽의 가남읍과 점동면에서는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양지 나들목 쪽으로 가는 길로 약 45~55분 안팎입니다. 길이 막히는 시간이라면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출발하시면 됩니다.

용인점 문은 아침 8시에 열려 자정에 닫히고, 그날 장례 예약은 밤 10시까지 됩니다. 늦은 밤이라 그날 가기 어렵다면 하룻밤 곁을 지켜 준 뒤 아침에 출발하시면 되고, 차가 없다면 여주까지 운행하는 용인점 차량 지원을 사전 예약으로 부르실 수 있습니다. 차량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다니고, 가족이 함께 타는 동행과 아이만 먼저 보내는 비동행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그날 밤 안에 꼭 배웅하고 싶다면 24시간 운영하는 경기 광주점도 여주 시내에서 약 35~45분 거리입니다. 다만 경기 광주점에는 수목장과 잔디장이 없어서, 나무 곁 안치를 바란다면 장례를 마친 뒤 유골함을 안고 용인점을 다시 찾으셔야 합니다. 자연 안치를 처음부터 마음에 두셨다면 하룻밤을 기다려 용인점으로 가시는 편이 한 번에 끝납니다.

흙 가까이 보내는 세 가지 방법

방법방식비용
수목장토양 매립형 유골함에 담아 나무 곁에 안치신규 60만~100만 원
잔디장토양 매립형 유골함에 담아 잔디 아래 안치신규 60만~75만 원
산골장유골분을 흙에 뿌려 자연으로 돌려보냄5만 원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는 가족이 용인점을 눈여겨보는 까닭이 바로 이 표에 있습니다. 세 방법 모두 용인점 안에서 장례 당일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수목장

나무 한 그루 곁에 아이의 유골을 안치하는 방법입니다. 아이가 있는 나무를 기억해 두면 다시 찾아왔을 때 그 나무 앞에서 인사를 건넬 수 있고, 봄에는 새잎이, 가을에는 단풍이 아이 곁을 지킵니다. 마당의 감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던 아이라면 가장 비슷한 자리일지도 모릅니다.

잔디장

잔디 아래에 유골함을 안치하는 방법으로, 낮은 자리에서 아이를 내려다보며 인사할 수 있습니다. 수목장보다 비용 부담이 조금 적고, 탁 트인 자리를 좋아하던 아이에게 어울립니다.

용인점 잔디장 — 여주 고양이 가족이 고르는 잔디 안치 자리

용인점 잔디장 — 작은 이름 팻말과 꽃이 놓인 잔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산골장

유골분을 흙에 뿌려 따로 보관하지 않고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법입니다. 마당에 묻어 주고 싶던 마음과 가장 가깝지만, 뿌린 뒤에는 아이의 자리를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는 점을 알고 고르시면 됩니다.

유골분을 흙에 뿌려 돌려보내는 용인점 산골장

용인점 산골장 — 돌망태 담장 안쪽 흙자리에 유골분을 뿌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장례와 안치를 따로 셉니다

장례와 안치 비용은 각각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장례는 체중 10kg 이하 기준 기본 장례 30만 원, 몸에 맞는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이고, 둘 다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예를 들어 산골장을 고르면 기본 장례 30만 원에 5만 원이 붙어 모두 35만 원이 되고, 전용 장례에 잔디장을 더하면 115만~130만 원 안팎이 됩니다. 곁에 두기를 원해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신다면 안치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수목장과 잔디장은 나무와 자리에 따라 금액 폭이 있어, 상담에서 자리를 보고 정하시게 됩니다. 처음 정한 안치 기간이 끝나면 수목장은 30만~40만 원, 잔디장은 30만 원으로 기간을 이어 갈 수 있어, 한 번 자리를 정한 뒤에도 오래 그 자리를 지켜 줄 수 있습니다.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전용 구성의 관과 작은 꽃다발

고양이 전용 관 — 55만 원 전용 장례 구성에 들어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흙을 털고 단장하는 날 — 용인점의 장례 순서

도착하면 예약을 확인하고 장례지도사와 구성과 안치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아이는 염습으로 몸에 묻은 흙과 풀을 깨끗이 털어 내고 털을 빗어 단정한 모습이 되고, 가족은 통창으로 햇빛이 드는 추모실에서 아이를 다시 만나 인사를 나눕니다. 화장로에는 그 아이만 들어가며, 보기를 원하는 가족에게는 참관 창 자리가 열려 있습니다. 도착해서 유골함을 받으시기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수목장이나 잔디장을 고르셨다면 유골은 흙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토양 매립형 유골함에 담기고, 장례지도사가 안치할 자리까지 가족을 안내해 드립니다.

여주 고양이 가족이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용인점 추모실

용인점 추모실 — 통창 옆 단 위에 아이를 눕히고 인사하는 방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마당에 남은 자리를 정리하는 일

집에 돌아오면 아이가 쓰던 밥그릇과 즐겨 눕던 방석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서둘러 치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털 몇 가닥은 추모 키트의 털봉투에 이미 담겨 있으니, 나머지 물건은 마음이 정리되는 대로 하나씩 정리하셔도 됩니다. 마당을 오가던 다른 고양이들이 있다면 한동안 그 아이를 찾는 듯 서성일 수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의 밥자리는 그대로 두시고, 떠난 아이가 좋아하던 자리 한 곳쯤은 한동안 비워 두는 가족도 많습니다. 수목장이나 잔디장에 아이를 두셨다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용인점을 찾아 나무와 잔디가 자라는 모습을 함께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밖을 오가던 고양이는 등록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라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 입양 때 등록을 해 두었다면 30일 안에 정부24나 여주시청에서 말소하시면 됩니다.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여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가까운 포포즈 용인점 기준으로 기본 장례 30만 원,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입니다. 수목장으로 안치하려면 60만~100만 원, 잔디장은 60만~75만 원, 흙에 뿌리는 산골장은 5만 원이 따로 들고, 장례 금액은 부가세 포함 정찰제입니다.

마당을 오가며 지내던 고양이도 장례를 치를 수 있나요?

네, 집 안에서 키운 아이와 똑같이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어도 괜찮고, 밥을 챙겨 주던 가족이 보호자로서 예약하시면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여주에서 용인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여주 시내에서 약 40~50분, 세종대왕면·흥천면에서 약 35~45분, 가남·점동 쪽에서 약 45~55분 안팎입니다. 42번 국도나 영동고속도로를 타는 길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양이를 마당에 묻어 줘도 되나요?

떠난 아이를 땅에 묻는 것은 현행법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흙 가까이 보내고 싶다면 화장 뒤 나무 곁에 안치하는 수목장, 잔디 아래 안치하는 잔디장, 유골분을 흙에 뿌리는 산골장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수목장은 장례 날 바로 정해야 하나요?

아니요,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갔다가 나중에 다시 와서 안치하셔도 됩니다. 수목장과 잔디장은 흙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는 토양 매립형 유골함이 필요해, 정하시면 그 자리에서 함께 안내받게 됩니다.

고양이도 장례 뒤에 신고할 것이 있나요?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라 등록하지 않았다면 할 일이 없습니다. 자율 등록을 해 두셨다면 30일 안에 정부24나 여주시청에서 말소 신고를 하시면 되고, 장례 증명서가 증빙 서류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