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 가까운 지점 찾기 | 포포즈 블로그
포포즈 매거진 반려동물 장례 안내 매거진

반려견 기일 — 1주기 추모 방법, 집과 수목장·잔디장·봉안당·스톤

· 2026년 11월 4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1월 기준

포포즈 용인점 장례 비용 한눈에 보기

이 글에서 안내하는 포포즈 용인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중부대로2670번길 16-19)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구성명을 누르면 사진과 상세 내역이 열립니다.

포포즈 용인점 기본 장례 비용표
구분구성비용
장례 서비스(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분골) + 추모 키트 + 기본 유골함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 300,000원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인견 수의 세트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550,000원
기본 장례 + 요람 관 + 목화솜 이불 + 인견 수의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600,000원
기본 장례 + 관 + 작은 꽃다발 550,000원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면 수의 세트 + 블리스 스톤 전량 제작 + 호두나무 다담 스톤함 + 작은 꽃다발 1,400,000원
  • 기준 무게 초과 시 10,000원/kg 이 추가됩니다.
  • 장례 구성 용품은 소형(S) 기준 제공 — 체형·크기에 따라 사이즈 변경 및 추가 금액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꽃(생화) 장식 추가는 50,000원·80,000원·100,000원 세 가지 구성 중에 고르실 수 있으며, 차량 지원(운구) 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 비용·운영 정보는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2026-08)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아이의 체중을 알리고 전화(1588-2888)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용인점 방문자 리뷰 리뷰 292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반려견 기일을 앞두고 계신 보호자님께 첫 1주기를 집에서 보내는 하루, 아이가 머무는 수목장·잔디장·봉안당 자리를 찾아가 하실 수 있는 일, 집에 둔 스톤과 함께하는 저녁, 그리고 1주기와 겹치는 안치 기간을 정하는 법까지, 네 가지 자리를 한곳에 둔 포포즈 용인점을 기준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달력이 그 달로 넘어가면 가슴이 먼저 알아차립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미안하지 않을지 막막하실 수 있는데, 정해진 형식은 없습니다. 보호자님이 그날을 기억하고 아이 이름을 한 번 불러 주시는 것으로 이미 충분합니다.

흰 벽에 걸린 흰 액자 속 들판에서 혀를 내밀고 웃는 갈색 무늬 강아지 사진과, 그 아래 나무 선반 위 흰 화분의 염좌와 커다란 몬스테라 잎

집 안의 사진 자리 — 기일에는 이 자리에 물 한 그릇과 꽃 한 송이를 더 두시면 됩니다 (사진: Pexels)

반려견 기일 1주기 — 한 해가 돌아왔다는 것

반려견 기일은 아이가 떠난 날과 같은 달, 같은 날입니다. 처음 맞는 그날이 1주기이고, 49일째처럼 날짜를 더해 세지 않아도 되니 떠난 날 하루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한 해 동안 보호자님은 아이 없는 계절을 네 번 지나오셨습니다. 봄 산책길, 여름 선풍기 앞자리, 가을 낙엽 위, 겨울 이불 속에서 아이가 있던 자리를 번번이 확인하셨을 겁니다.

1주기가 다가오면 장례 날의 장면이 다시 또렷해지는 분이 많으십니다. 기일을 어떻게 보낼지 가족과 미리 이야기해 두시면, 막연하게 다가오던 그날이 아이와의 약속으로 바뀝니다. 집에서 조용히 보낼지, 아이가 머무는 자리를 찾아갈지만 정하셔도 됩니다.

반려견 기일을 집에서 보내는 방법 — 사진 자리, 그날의 밥, 편지

집에서 맞는 1주기에 꼭 갖추어야 할 것은 없습니다. 평소 두던 사진 자리에 물 한 그릇을 새로 놓고, 아이가 좋아하던 간식을 작게 차리시면 됩니다. 장례 날 받으신 추모 키트의 발도장 카드와 털봉투를 곁에 꺼내 두는 가족도 있습니다.

준비할 것하시는 일
사진 한 장, 물 한 그릇아침에 사진 자리를 정돈하고 물을 새로 올립니다. 꽃은 한 송이면 됩니다
좋아하던 간식, 평소 밥그릇낮에 사진 앞에 작게 차립니다. 아플 때 못 주었던 간식을 이날 한 번 올리는 분도 계십니다
편지 한 장, 초 하나저녁에 가족이 모여 한 해 동안 있었던 일을 아이에게 들려주듯 읽습니다. 초는 자리를 뜰 때 꼭 끄시면 됩니다

편지는 길지 않아도 됩니다. “올해는 네 사진을 보고 웃었어” 한 줄이면 아이에게는 충분한 소식입니다. 종이에 쓰기 어려우시면 아래에 안내할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에 한 통 남기셔도 됩니다.

안치 자리별 반려견 기일 추모 방법 — 수목장·잔디장·봉안당·스톤 한눈에

장례를 마치며 아이의 자리를 어디에 두셨는지에 따라 기일에 하실 수 있는 일이 조금씩 다릅니다. 포포즈 용인점은 봉안당·산골장·수목장·잔디장을 함께 두고 블리스 스톤 퓨어도 만드는 지점이라, 네 가지 자리에서 기일을 보내는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한곳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자리기일에 하실 수 있는 일용인점 금액(부가세 포함)
수목장나무 곁 자리의 조화 리스를 새것으로 바꾸고 명패를 닦아 드립니다신규 2년 80만 원·3년 100만 원, 연장 1년 40만 원
잔디장풀밭 위 이름표 곁에 꽃과 사진을 두고 앉아 머뭅니다신규 60만~75만 원, 연장 1년 30만 원
봉안당칸 안의 사진을 새 사진으로 바꾸고 작은 편지를 넣습니다1년 일반형 30만~40만 원, 확장형 50만~60만 원
스톤집에서 함을 열어 한 알을 손에 올리고 이름을 부릅니다전량 40만 원(10kg 기준), 소량 5알 25만 원

세 자리 모두 아이의 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을 5만 원에 함께 고를 수 있고, 산골장은 아이만의 자리를 따로 두지 않는 방식이라 기일에는 그 땅을 바라보며 인사하시면 됩니다.

수목장 — 나무 곁 자리에 리스를 바꾸고 가는 기일

포포즈 용인점 수목장은 나무 사이로 난 돌길을 따라 아이들의 명패가 놓인 자리입니다. 안치는 처음에 2년 또는 3년으로 정하고 뒤로 1년씩 이어 가므로, 첫 기일에는 기간을 신경 쓰지 않고 아이를 떠올리는 데만 마음을 두셔도 됩니다. 흙에서 풀어지는 한지 수목함을 쓰기 때문에 첫 기일 무렵이면 아이는 이미 나무의 일부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

가운데로 난 돌길 양옆에 둥근 측백나무가 줄지어 서고 나무마다 아래에 자리가 마련된 포포즈 용인점 수목장, 오른쪽 아래 자리에 분홍 조화 다발이 놓여 있다

포포즈 용인점 수목장 — 돌길을 따라 걸어 들어가면 아이의 나무가 있습니다. 기일에 리스를 새것으로 바꾸고 가는 가족이 많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기일에 가져가기 좋은 것은 비바람을 견디는 조화입니다. 용인점에서는 자리에 두는 원형 조화 리스를 5만 원에 다섯 가지 색 가운데 고르실 수 있어, 한 해 지난 리스를 이날 바꿔 드리는 분이 많습니다.

잔디장 — 풀밭 아래 아이에게 이름표와 꽃

잔디장은 나무 곁이 아니라 잔디 아래에 아이를 눕히는 방식입니다. 포포즈 용인점 잔디장은 네모난 경계석 안에 잔디가 깔리고, 아이 이름을 새긴 나무 팻말이 서 있습니다. 첫 안치는 60만~75만 원, 1년 연장은 30만 원이고 토양 매립형 유골함을 씁니다.

회색 경계석으로 나뉜 잔디 자리마다 이름을 새긴 나무 팻말이 서고, 꽃과 작은 공, 고양이 사진 액자가 놓인 포포즈 용인점 잔디장

포포즈 용인점 잔디장 — 팻말 곁에 꽃과 사진, 좋아하던 공을 두고 가는 가족의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반려견 기일에 잔디 자리를 찾으시면 팻말 앞에 꽃 한 다발과 사진을 두고 잠시 앉아 머무시면 됩니다. 아이가 좋아하던 공이나 장난감을 두고 가는 가족도 있는데, 비를 맞아도 괜찮은 것으로 고르시면 다음 기일까지 자리를 지킵니다.

봉안당 — 칸 안의 사진을 1년 만에 바꾸는 날

포포즈 용인점 봉안당은 유리문이 달린 흰 칸이 복도 양옆으로 이어지고, 가운데 긴 의자에 앉아 아이의 칸을 바라볼 수 있는 실내 자리입니다. 안치는 1년 단위로 이어 가기 때문에, 첫 기일 즈음이면 다음 한 해를 어떻게 할지 정하는 때가 함께 돌아옵니다. 일반형은 1·2·6단이 30만 원, 눈높이인 3·4·5단이 40만 원이고 확장형은 50만~60만 원입니다. 전면 유리에 붙이는 L자형 조화 리스는 5만 원입니다.

흰 유리 칸이 복도 양옆 벽을 가득 채우고 칸마다 사진·편지·작은 소품이 놓여 있으며, 복도 가운데 긴 회색 의자가 놓인 포포즈 용인점 봉안당

포포즈 용인점 봉안당 — 칸마다 가족이 둔 사진과 편지가 보이고, 가운데 의자에 앉아 머물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1주기에 봉안당을 찾으시면 칸 안의 사진을 새 사진으로 바꾸고, 한 해 동안 쓴 편지를 접어 넣어 두시면 됩니다. 다음 한 해를 정하는 때와 겹친다면, 아이의 자리를 1년 더 두실 수도 있고 유골함을 집으로 가져가시거나 유골로 스톤을 만들어 늘 곁에 두실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미리 전화를 주시면 기일 전에 날짜를 잡아 드리고, 용인점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열어 퇴근 뒤 저녁에도 들르실 수 있습니다.

스톤 — 집에서 보내는 반려견 기일, 꺼내 보는 한 알

블리스 스톤 퓨어는 첨가물 없이 아이의 유골만으로 만드는 작은 돌입니다. 전량 제작은 10kg 기준 40만 원이고 1kg을 넘을 때마다 2만 원이 더해지며,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입니다. 완성된 스톤은 기본 스톤함에 담겨 오고, 직사광선을 피한 서늘한 자리에 두시면 됩니다.

열린 호두나무 스톤함 곁에 흰색·연녹색·살구색으로 알마다 빛깔이 다른 블리스 스톤 퓨어 다섯 알이 놓인 모습

블리스 스톤 퓨어 — 알마다 빛깔이 달라 아이마다 다른 돌이 됩니다. 기일 저녁 함을 열어 한 알을 손에 올려 보시면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스톤을 집에 두신 가족의 기일은 특별한 준비가 없어도 됩니다. 저녁에 함을 열어 한 알을 손바닥에 올리고 아이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인사가 됩니다. 장례 뒤에 유골함을 집에 두셨다가 1주기를 마디로 스톤을 만들고 싶으시면 지점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어두운 배경 앞에서 노랗게 타오르는 양초 두 개, 왼쪽 초의 촛농이 흘러내리고 오른쪽 초의 불꽃이 길게 피어오른다

기일 저녁의 촛불 — 사진 앞에 초 하나를 켜고 아이와 함께한 시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자리를 뜰 때는 불을 꼭 꺼 주세요 (사진: Pexels)

포포즈 용인점 이용 고객 후기

기일에 다시 찾는 자리가 장례 날의 기억과 이어져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됩니다. 포포즈 용인점에서 아이를 배웅한 가족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제일 사랑한 우리 강아지 짱아를 좋은곳에서 좋게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도사님이 잘 설명해주시고 잘 보낼 수 있게 잘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 방법으로 아이를 추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로 오길 잘한거 같아요” — 2026-03-16, rb*****

여러 방법으로 추억할 수 있다는 말처럼, 수목장·잔디장·봉안당·스톤은 서로 다른 모양의 기억 자리입니다. 어느 자리를 고르셨든 기일에 찾아가 이름을 부르는 일은 같습니다.

1주기 뒤 — 2주기로 이어지는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

포포즈 매거진의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는 연락처 없이 아이의 이름과 사진, 전하는 말만으로 만듭니다. 만들 때 떠난 날을 적어 두시면 「다가오는 날」에 49일째와 1주기가 날짜와 함께 보이고, 1주기가 지나면 같은 자리에 2주기가 들어옵니다. 그날이 되면 페이지 위에 오늘이 기일임을 알리는 띠가 나타나고, 둘러보기에 보이도록 둔 아이는 「오늘이 기일인 아이들」에도 올라갑니다.

편지는 하루 10통까지, 한 통에 사진 6장까지 넣을 수 있어 기일마다 그해의 사진과 한 통을 쌓아 가기 좋습니다. 기억 페이지 만들기에서 시작하실 수 있고, 만든 페이지의 편집 링크는 가족 대화방에 붙여 두시면 잃지 않습니다.

반려견 기일은 해마다 같은 날 돌아오지만 그날의 모양은 조금씩 가벼워집니다. 2주기에는 저녁에 사진 앞에서 짧게 인사하는 정도가 될 수도 있고, 그때 울지 않는 자신이 미안해질 수도 있습니다. 아이를 덜 사랑하게 된 것이 아니라 슬픔이 자리를 잡은 것이니, 그날 아이 이름을 나지막이 불러 주시는 것으로 보호자님은 가장 따뜻한 인사를 건네신 것입니다.

반려견 기일 자주 묻는 질문

반려견 기일 1주기에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사진 한 장과 물 한 그릇, 아이가 좋아하던 간식 조금이면 집에서의 기일은 충분합니다. 아이를 수목장·잔디장·봉안당에 안치하셨다면 그 자리를 찾아가 리스나 이름표를 새것으로 바꾸며 아이의 자리를 정돈해 주셔도 좋고, 스톤을 집에 두셨다면 함을 열어 한 알을 손에 올려 보시는 것만으로도 그날의 인사가 됩니다.

반려견 기일에 꽃은 어떤 것을 가져가면 좋나요?

야외 자리인 수목장과 잔디장은 비바람에 잘 견디는 조화가 오래갑니다. 포포즈 용인점은 자리에 두는 원형 조화 리스를 5만 원에 다섯 가지 색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봉안당은 칸 안이 좁아 작은 꽃 한 송이나 전면 유리에 붙이는 L자형 리스가 알맞습니다.

봉안당 1년 안치가 1주기와 겹치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포포즈 봉안당 안치는 1년 단위라 첫 기일 즈음 다음 한 해를 정하는 때가 함께 옵니다. 1년을 더 이어 갈지, 유골함을 집으로 가져갈지, 유골로 스톤을 만들지 이때 정하시면 됩니다. 용인점에 미리 전화를 주시면 기일 전에 날짜를 잡아 드립니다.

수목장 자리는 기일에 아무 때나 찾아가도 되나요?

포포즈 용인점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열고, 수목장과 잔디장은 그 시간 안에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야외 자리라 해가 있는 낮이나 이른 저녁이 둘러보기 좋고, 눈비가 오는 날은 발판이 미끄러울 수 있어 천천히 걸어 들어가시면 됩니다.

이미 집에 둔 유골함으로 1주기에 스톤을 만들 수 있나요?

네. 블리스 스톤 퓨어는 첨가물 없이 유골만으로 만드는 방식이라 장례 뒤에 집에 두었던 유골함으로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전량 제작은 10kg 기준 40만 원,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이고 기본 스톤함이 함께 옵니다. 지점으로 연락 주시면 만들 수 있는지와 일정을 함께 살펴 드립니다.

고양이나 작은 아이의 기일도 같은 방법으로 보내면 되나요?

네. 떠난 날과 같은 달 같은 날을 기일로 세는 것도, 집에서 사진 자리를 차리는 것도, 안치 자리를 찾아가 리스를 바꾸는 것도 종에 관계없이 같습니다. 포포즈 용인점 수목장·잔디장·봉안당에는 고양이와 작은 아이들의 자리도 함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