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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반려견 장례식장 — 추모 키트와 편지, 유골함과 돌아온 첫 주

· 2026년 10월 23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김포점(경기도 김포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김포점은 6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김포점 방문자 리뷰 리뷰 2,518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화성 1호점 방문자 리뷰 리뷰 901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기본 장례에 함께 나오는 추모 키트 여섯 가지와 추모실에서 아이에게 건네는 편지, 유골함을 안고 집에 돌아온 첫 주에 해 볼 수 있는 일, 김포점과 화성 1호점까지의 생활권별 거리를 안내해 드립니다. 장례는 하루에 끝나지만, 그날 품에 안고 돌아오는 것들은 집에서 오래 곁에 남습니다. 인천 안에는 포포즈 직영 지점이 없고, 가까운 지점은 김포시 월곶면의 김포점과 화성시 팔탄면의 화성 1호점입니다.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머리에 나란히 놓인 두 평점 배지를 누르시면 김포점과 화성 1호점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를 지점별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한 보호자님이 김포점 네이버 플레이스에 남기신 방문자 리뷰입니다.

“처음왔는데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저희 아이 꽃길 걷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편지도 너무 감동적이에요” — 2025-10-23, 구구*****

후기 끝자락의 편지 한 줄처럼, 배웅한 날은 큰 장면보다 작은 물건과 몇 줄의 글로 기억되곤 합니다.

햇살이 번지는 비스듬한 유리 지붕 건물과 FOUR PAWS 글자를 단 돌망태 벽, 앞마당의 흰 표석이 보이는 포포즈 김포점

포포즈 김포점 — 월곶면 애기봉로, 밤낮없이 인천 가족을 기다리는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집으로 함께 돌아오는 추모 키트 여섯 가지

장례를 마치고 나설 때 유골함과 함께 받으시는 봉투가 기본 장례에 들어 있는 추모 키트입니다. 경황이 없어 열어 보지도 못한 채 가져가는 가족이 많아, 무엇이 들었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키트에 든 것어떤 것인지집에 와서
아이의 사진아이 얼굴을 담은 사진 카드유골함 곁에 세워 둡니다
발도장아이 발바닥 자국을 찍은 카드액자나 앨범에 끼워 둡니다
인연의 실붉은 실을 매어 둔 작은 카드편지와 같은 상자에 넣어 둡니다
털봉투아이의 털을 담아 두는 봉투담요와 빗에 남은 털을 더 모읍니다
장례 증명서아이의 장례를 치렀다는 기록다른 서류와 한곳에 둡니다
장례 후 안내서장례 뒤 챙길 일을 적은 안내서첫 주 안에 한 번 펼쳐 봅니다

사진 카드에 쓸 사진을 어떻게 건네면 되는지, 발도장은 장례 중 어느 때 찍는지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됩니다.

흰 국화 한 송이 곁에 발도장 카드와 붉은 실 카드, 장례 증명서, 강아지 사진, 장례 후 안내서, 종이 봉투가 놓인 추모 키트

추모 키트 — 사진과 발도장, 장례 증명서와 안내서가 한 봉투에 담겨 집으로 함께 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추모실에서 아이에게 건네는 편지

추모실 문이 닫히고 가족만 남으면, 하고 싶던 말이 도리어 떠오르지 않는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 편지 한 장이 그 말을 대신해 줍니다. 아이 이름을 부르며 시작해서 처음 집에 온 날의 기억 하나, 고마웠던 일 하나, 마지막 인사 한마디를 적으면 서너 줄로도 충분합니다.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면 그 말도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가족이 한 장씩 써서 아이 귀에 대고 읽어 주는 집도 있고, 글이 서툰 어린 자녀는 그림을 그려 오기도 합니다. 편지지와 펜을 챙겨 오시면 추모실에서 아이를 바라보며 쓰실 수 있습니다. 편지를 아이 곁에 두고 함께 화장할 수 있는지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되고, 집으로 가져온 편지는 털봉투 곁에 같이 두시면 좋습니다.

집 모양 나무 창틀이 난 벽 옆으로 밝은 나무 수납장과 벽걸이 화면이 놓인 김포점 추모실

김포점 추모실 — 창턱 앞에 잠시 서서 아이에게 건넬 몇 줄을 적어 보셔도 좋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 비용, 추모 키트까지 기본에 들어 있습니다

포포즈 장례 비용은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기본 장례 30만 원은 아이의 체중 10kg까지의 금액이고, 넘는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져 13kg 아이는 33만 원, 26kg 아이는 46만 원입니다. 이 안에 염습과 단독 추모, 개별 화장, 수골·분골, 위의 추모 키트와 유약을 입힌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따로 고르시는 것은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 세트를 더한 관 장례(55만 원), 버드나무 요람 관에 목화솜 이불을 깐 요람 장례(60만 원), 5만·8만·10만 원의 생화 장식입니다. 아이를 곁에 더 오래 두고 싶으시면 유골을 첨가물 없이 굳히는 블리스 스톤 퓨어(10kg 기준 전량 40만 원, 소량 5알 25만 원)가 있고, 스톤 전량 제작과 호두나무 다담 스톤함까지 묶은 올인원 패키지는 140만 원입니다. 관과 수의는 소형 크기가 기본이라 큰 아이는 크기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고, 차량 지원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염습에서 수골까지, 우리 아이만 화장하는 순서

장례 당일에 무엇이 이어지는지 알고 가시면 그 하루를 아이에게 더 쓰실 수 있습니다. 상담실에서 구성을 확인하고 나면 장례지도사가 염습으로 아이의 몸을 닦고 털결을 빗어 정돈합니다. 단장을 마친 아이와 가족만의 추모실에서 인사를 나눈 뒤에는 화장로에 그 아이 하나만 들어가는 개별 화장으로 이어지고, 원하시면 참관창 너머로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화장이 끝나면 유골을 거두는 수골과 곱게 가는 분골을 거쳐 유골함에 담아 가족 손에 건넵니다. 도착해서 유골함을 받기까지는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30분입니다. 여러 아이를 한 화장로에서 함께 화장하는 합동 화장은 유골을 아이마다 나눠 거둘 수 없어서, 유골함도 스톤도 그 아이만의 것으로 남기기 어렵습니다.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으로 김포점과 화성 1호점 가운데 어디를 고르시든 화장은 처음부터 개별 화장입니다.

검단·송도 출발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까지, 두 지점의 거리

인천은 남북으로 길어서 북쪽 생활권이라면 월곶면의 김포점이, 연수·남동·미추홀처럼 남쪽 구라면 팔탄면의 화성 1호점도 가까운 지점이 됩니다. 두 곳 모두 24시간 문을 열고, 장례 가능한 체중은 김포점 60kg, 화성 1호점 30kg까지입니다.

출발 생활권김포점(월곶면)화성 1호점(팔탄면)
강화군약 30~45분—
검단·청라약 30~40분—
계양·부평약 35~50분—
주안·용현약 45~60분약 50~65분
구월·논현약 45~60분약 50~65분
송도·연수약 50~65분약 50~70분

차로 걸리는 시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의 줄표는 김포점 쪽이 가까운 생활권이라는 뜻이고, 영종도에서는 김포점까지 약 50~70분입니다. 남쪽 생활권에서는 두 지점까지 시간이 비슷하니, 아이의 체중과 장례 뒤 아이를 둘 자리를 함께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은 두 지점 모두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으로 운행하고, 김포점 차는 강화군을 포함한 인천 전역을, 화성 1호점 차는 연수·남동·미추홀을 비롯한 인천 여러 구를 다닙니다.

FOUR PAWS Rest 글자를 단 베이지 벽돌 건물 앞에 작은 측백나무가 줄지어 선 포포즈 화성 1호점

포포즈 화성 1호점 — 송도나 구월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만나는 24시간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유골함과 집에 돌아온 첫 주, 이렇게 지내 보셔도 됩니다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에서 돌아와 유골함을 안고 현관에 들어선 저녁, 집이 유난히 조용하게 느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첫 주에 꼭 해내야 할 일은 없지만, 많은 보호자님이 아래 일들을 하나씩 하며 그 주를 지나십니다.

  1. 첫날에는 유골함 자리를 정합니다. 햇볕이 곧장 들지 않는 선반이나 아이가 자주 눕던 자리 가까이에 두고, 사진 카드와 발도장 카드를 곁에 세워 두는 가족이 많습니다.
  2. 이삼일 안에 담요와 빗, 방석에 남은 털을 털봉투에 더 모아 둡니다. 청소하다 털이 사라질 때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 일이 줄어듭니다.
  3. 밥그릇과 장난감은 서둘러 치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동안 두었다가 하나만 남기고 정리하는 집이 많습니다.
  4. 추모실에서 다 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두 번째 편지를 써서 유골함 곁에 둡니다.
  5. 장례 후 안내서를 펼쳐 남은 일을 확인하고, 동물등록 변경(사망)신고도 이 주 안에 마쳐 둡니다.

산책 시간이 되면 몸이 먼저 현관으로 향한다는 분도 많습니다. 그 시간에 혼자 같은 길을 걸어 보는 것도, 한동안 그 길을 피하는 것도 모두 괜찮습니다. 슬픔이 길게 이어질 때 마음을 돌보는 법은 펫로스를 지나는 방법에 따로 담겨 있습니다.

나무 선반 위 보라색 보자기로 싼 유골함 곁에 강아지 사진 액자와 발도장 카드, 간식 그릇, 유리 촛대, 인형이 놓인 자리

집에 꾸린 작은 자리 — 유골함 곁에 사진과 발도장 카드, 좋아하던 간식을 두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아이의 자리를 정하는 일과 30일 안의 변경(사망)신고

유골함을 집에 두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가족도 있고, 몇 주 지내 보고 아이의 자리를 따로 마련하고 싶어지는 가족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으로 김포점을 찾으셨다면 그곳에 실내 봉안당(1년 20만~80만 원)과 나무 곁에 두는 수목장(처음 2년 60만·3년 75만 원), 잔디장(처음 안치 60만~75만 원), 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5만 원)이 있습니다. 화성 1호점에는 봉안당(1년 20만~50만 원)과 잔디장, 산골장이 있고, 수목장과 잔디장은 토양 매립형 유골함을 따로 씁니다.

동물등록이 된 반려견은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보호자님께서 직접 변경(사망)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사시는 구의 구청(강화군·옹진군은 군청)이나 정부24에서 하실 수 있고, 장례식장에서 받은 장례확인서가 증빙입니다. 포포즈는 장례확인서를 발급해 드리고 신고까지 대신하지는 않으니, 서류를 키트 봉투에 넣어 두셨다가 첫 주 안에 차분히 마치시면 됩니다. 신고 순서와 서류는 강아지 사망신고 안내에서 차례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유리 지붕 아래 나무 봉안 칸마다 하트 쪽지와 꽃 장식이 붙어 있고 회색 소파가 놓인 김포점 봉안당

김포점 봉안당 — 다녀갈 때마다 칸 앞의 하트 쪽지가 한 장씩 늘어 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본 장례는 아이의 체중 10kg까지 30만 원이고, 10kg를 넘으면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부가세 포함 정찰제). 염습과 단독 추모, 개별 화장, 수골·분골에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까지 이 금액에 들어 있습니다. 관 장례는 55만 원, 요람 장례는 60만 원이고, 차량 지원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추모 키트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아이의 사진, 발도장, 인연의 실, 털봉투, 장례 증명서, 장례 후 안내서 여섯 가지가 한 봉투에 담겨 나옵니다. 따로 고르는 구성이 아니라 기본 장례 안에 들어 있어서, 관 장례나 요람 장례를 고르셔도 똑같이 받으십니다.

추모실에서 쓴 편지를 아이와 함께 화장할 수 있나요?

편지를 아이 곁에 두고 함께 화장할 수 있는지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차근히 알려 드립니다. 집으로 가져오고 싶으시면 털봉투와 발도장 카드 곁에 같이 두셔도 좋습니다. 편지지와 펜을 미리 챙겨 오시면 추모실에서 아이를 바라보며 쓰실 수 있습니다.

연수·남동에서는 화성 1호점으로 가도 되나요?

가셔도 됩니다. 화성 1호점은 24시간 문을 여는 지점으로 3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하고, 송도에서 약 50~70분, 구월·논현에서 약 50~65분 거리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30kg를 넘는다면 60kg까지 장례 가능한 김포점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유골함을 집에 데려온 뒤에는 어디에 두면 좋을까요?

햇볕이 곧장 들지 않는 선반이나 아이가 자주 눕던 자리 가까이에 두는 가족이 많습니다. 기본 유골함은 유약을 입힌 밀폐형 도자기라 집에 두기 좋고, 키트의 사진 카드와 발도장 카드를 곁에 세워 두면 작은 추모 자리가 됩니다. 봉안당이나 수목장은 마음이 정해진 뒤에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인천 반려견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마친 뒤 할 신고가 있나요?

동물등록이 된 반려견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보호자님께서 직접 변경(사망)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사시는 구의 구청(강화군·옹진군은 군청)이나 정부24에서 하실 수 있고, 장례식장에서 받은 장례확인서가 증빙입니다. 포포즈는 장례확인서를 발급해 드리며, 신고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