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유골 보관 — 정하는 순서와 집에 둘 자리, 비용
포포즈 경기 광주점 장례 비용 한눈에 보기
이 글에서 안내하는 포포즈 경기 광주점(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산수로 409-11)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구성명을 누르면 사진과 상세 내역이 열립니다.
| 구분 | 구성 | 비용 |
|---|---|---|
| 장례 서비스(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분골) + 추모 키트 + 기본 유골함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 | 300,000원 | |
|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인견 수의 세트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 550,000원 | |
| 기본 장례 + 요람 관 + 목화솜 이불 + 인견 수의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 600,000원 | |
| 기본 장례 + 관 + 작은 꽃다발 | 550,000원 | |
|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면 수의 세트 + 블리스 스톤 전량 제작 + 호두나무 다담 스톤함 + 작은 꽃다발 | 1,400,000원 |
- 기준 무게 초과 시 10,000원/kg 이 추가됩니다.
- 장례 구성 용품은 소형(S) 기준 제공 — 체형·크기에 따라 사이즈 변경 및 추가 금액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꽃(생화) 장식 추가는 50,000원·80,000원·100,000원 세 가지 구성 중에 고르실 수 있으며, 차량 지원(운구) 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 비용·운영 정보는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2026-08)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아이의 체중을 알리고 전화(1588-2888)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사진은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의 구성 예시이며, 가격은 기준 무게 이하 기준입니다. 초과 시 10,000원/kg 이 추가됩니다.
강아지 유골 보관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장례 날 포포즈에서 받아 오시는 함부터 집에 둘 자리, 49재와 1주기 무렵 봉안당·스톤·산골로 옮기는 때와 비용, 가족끼리 마음이 엇갈릴 때까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작은 함을 안고 돌아온 첫날에는 어디에 내려놓을지조차 막막하실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이 드시는 게 당연합니다. 오늘 다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집에 마련한 아이의 자리 — 보자기에 싼 함 곁에 사진과 좋아하던 간식, 장난감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강아지 유골 보관, 장례 날 받아 오시는 함에서 시작합니다
보관은 함을 처음 받아 드는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포포즈에서는 개별 화장을 마치면 장례지도사가 유골을 수습해 곱게 분골하고, 보호자님께 먼저 보여 드린 뒤 오래 온전히 지키도록 한지로 한 겹 감싸 함에 담습니다.
기본 장례(아이의 체중 10kg까지 30만 원)에 유약을 입힌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이 들어 있어, 미리 함을 사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진과 발도장, 인연의 실, 털봉투가 든 추모 키트도 함께 받으십니다. 유골이 남는 모습은 화장 뒤 유골이 남는 양과 색에 적어 두었습니다.

관 장례 추모형 구성 — 기본 도자기 함 대신 호두나무 사각 유골함에 유골을 담아 받으십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강아지 유골 보관 이용 후기
함이나 스톤을 받아 들고 나서야 떠남이 실감 난다고 말씀하시는 보호자님을, 저희는 곁에서 자주 뵙습니다. 포포즈 경기 광주점을 다녀간 가족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남긴 리뷰를 고치지 않고 옮깁니다.
“채플 장례식과 같이 차분한 분위기와 직원분들의 친절함덕분에 아이 잘 보내주고 왔어요. 배려덕에 충분히 아이와 시간 보낸 후 보내줬네요. 스톤도 아이 색이랑 비슷하게 나와 위안이 됐습니다. 남은 불순물은 저 바쁠때 친구들이랑 놀으라고 장례식 옆 잔디에 뿌려줬는데 경치 좋고 공기 맑은 곳이라 잔디를 좋아하던 제 아이가 즐거이 뛰어 놓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10-16,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na*****
곁에 두는 일과 흙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하나만 고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스톤을 조금만 만들면 남은 유골은 함으로 받아 가시거나 지점 산골장(5만 원)에서 흙으로 돌려보내실 수 있습니다.
자리를 정하는 때 — 당일, 지내는 동안, 49재와 1주기
함을 받은 날 자리까지 정하는 가족은 많지 않습니다. 대개 아래 순서로 천천히 마음이 움직입니다.
| 때 | 이때 하실 일 | 장례식장에서 |
|---|---|---|
| 장례 날 | 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 한지로 감싼 유골을 함에 담아 건넵니다 |
| 집에서 지내는 동안 | 볕과 습기를 피한 자리를 찾습니다 | 고민되면 전화로 여쭤 보셔도 됩니다 |
| 49재 무렵 | 가족이 모여 자리를 다시 의논합니다 | 봉안당·스톤·산골 상담 |
| 1주기 | 봉안당 기간을 이어 갈지 정합니다 | 1년 기준 안치, 연장 가능 |
49재와 1주기는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라, 함을 곁에 둘지 옮길지 꺼내 놓기 좋습니다. 날짜 세는 법은 49재 날짜와 집에서 하는 추모에 담아 두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집에서 곁에 두셔도 충분합니다.
강아지 유골 보관 — 집에 둘 자리와 습기·햇볕
가장 많은 가족이 함을 집에 두고 지내십니다. 유골은 썩지 않지만, 함 안팎의 온도 차로 물방울이 맺히면 곰팡이가 피거나 작은 벌레가 들 수 있습니다. 자리를 고르실 때 이것만 살펴봐 주시면 됩니다.
- 해가 곧장 드는 창가는 비켜 둡니다. 데워졌다 식기를 되풀이하면 함 안쪽에 물기가 맺힙니다.
- 욕실 문 앞, 싱크대 곁, 빨래를 너는 베란다처럼 눅눅한 곳도 피하고, 바람이 통하는 방 안쪽에 둡니다.
- 어린 자녀가 집어 들 만한 낮은 자리, 남은 강아지가 꼬리로 칠 탁자 끝은 피해 주세요. 허리보다 높고 흔들리지 않는 선반이나 문 달린 장 안이면 마음이 놓입니다.
- 뚜껑은 되도록 열지 않습니다. 여닫을 때마다 습기가 들어가니, 보고 싶은 날에는 함 곁의 사진을 꺼내 보시면 됩니다.
아이가 늘 자던 방석 곁도 볕과 습기를 피한 곳이라면 그대로 두셔도 괜찮습니다.
강아지 유골 보관함과 스톤함 고르는 법
기본 도자기 함으로 충분하지만, 오래 쓸 함을 따로 고르고 싶어지실 때가 있습니다. 뚜껑이 꼭 맞물리는지, 안쪽이 물기를 머금지 않는 재질인지, 아이의 유골을 넉넉히 품을 크기인지를 먼저 살펴봐 주시면 됩니다. 장례 용품은 작은 크기가 기본이라 체구가 큰 아이는 함 크기와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통화에서 체중을 말씀해 주세요. 흙에 묻을 자리라면 거꾸로 흙에서 풀리는 한지 수목함을 씁니다.

블리스 스톤 퓨어 다섯 알 — 다른 재료 없이 아이의 유골로만 빚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블리스 스톤 퓨어에는 기본 스톤함이 함께 옵니다. 떨어뜨리면 상할 수 있어 함째 두시는 것이 안전하고, 볕을 피한 21~25℃, 습도 45~50% 안팎의 서늘한 실내를 권해 드립니다. 한 알을 작은 주머니에 담아 지니는 분도 계시고, 충격으로 손상되면 무상으로 도와 드립니다.
포포즈 경기 광주점에서 이어 가는 강아지 유골 보관
집 밖에 아이의 자리를 두고 싶어지면, 경기 광주점에서 가족 마음이 가장 편한 방법으로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고 하루 24시간 운영해, 늦은 밤에 연락하셔도 됩니다.
| 이어 가는 방법 | 경기 광주점 금액 | 유골은 어떻게 |
|---|---|---|
| 봉안당(1년) | 1·5·6단 20만 원, 2~4단 30만 원(확장형 50만 원) | 집에 두던 함 그대로 칸에 |
| 블리스 스톤 퓨어 | 전량 40만 원, 다섯 알 25만 원 | 유골로만 빚어 스톤함에 |
| 산골장 | 5만 원 | 흙으로 돌려보내 함이 남지 않음 |
| 기억 머문 담 명패 | 소형 5만·중형 10만·대형 20만 원 | 이름과 메시지를 새겨 겁니다 |
봉안당은 온도와 습도를 늘 맞춰 두는 실내라, 장마철마다 함이 마음 쓰이던 가족이 많이 옮겨 오십니다. 스톤은 나중에 유골분으로 되돌릴 수 있어 마음을 다 정하지 못하셨을 때도 부담이 덜하고, 전량 제작은 아이의 체중이 10kg을 넘으면 1kg에 2만 원씩 더해집니다.

포포즈 경기 광주점 기억 머문 담 — 숲 아래 나무 데크를 따라 긴 담이 이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산골장은 아이만의 자리가 남지 않아 망설여진다면, 기억 머문 담에 이름과 하고 싶은 말을 새긴 명패를 걸어 두시면 됩니다.

명패마다 아이 사진과 이름이 새겨져 있으니, 곁의 돌 의자에 앉아 잠시 머물다 가셔도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흙 아래 아이만의 자리를 두고 싶으시면, 경기 광주점에는 잔디장이 없어 같은 24시간 지점인 화성 1호점 잔디장을 안내해 드립니다. 신규 안치는 60만~75만 원으로 지점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고, 토양 매립형 유골함이 필요합니다.
이사할 때, 가족끼리 마음이 다를 때
이사하는 날 함은 이삿짐 상자에 넣지 않고, 수건으로 둘러 가족 한 분이 무릎에 안고 차로 옮기시면 됩니다. 새집에서는 짐을 풀기 전에 볕과 습기를 피한 선반부터 찾아 두시면 좋습니다. 몇 달씩 집을 비우게 되면 봉안당에 1년만 두었다가 다시 데려오셔도 됩니다.
한 분은 곁에 두고 싶고 다른 한 분은 이제 보내 주고 싶어 하는 일도 흔합니다. 어느 쪽도 아이를 덜 아껴서가 아닙니다. 기간이 정해진 봉안당에 두고 1주기에 다시 이야기하시거나, 스톤 다섯 알만 한 분 곁에 두고 나머지는 산골장으로 보내 두 마음을 함께 담으실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지점에 오셔서 상담받으셔도 됩니다.

경기 광주점 대기실 — 유리 지붕으로 볕이 드는 넓은 방에서 가족이 함께 앉아 의논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강아지 유골 보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아이를 위해 한 일이 훗날 보호자님 마음을 무겁게 하지 않도록, 미리 알아 두시면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 화장하지 않은 아이를 마당이나 뒷산에 묻는 일입니다. 「폐기물관리법」은 허가받은 폐기물 처리 시설이 아닌 곳에 동물의 사체를 묻지 못하게 하고 있어, 마음과 달리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 유골을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 산에 묻거나 뿌리는 일입니다. 여럿이 쓰는 땅은 언제 파헤쳐질지 모르고, 이사하면 아이를 두고 떠나야 합니다. 허가받은 장례식장의 산골장이나 잔디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 비닐봉지나 뚜껑이 헐거운 통에 옮겨 담는 일입니다. 습기가 그대로 스며듭니다.
오래 집에 두었던 유골로 스톤을 만들고 싶으시면, 유골 상태에 따라 만들 수 있는지가 정해지니 전화로 먼저 여쭤 보시면 됩니다. 상담은 대표번호 1588-2888로 언제든 연결되고, 공식 홈페이지 간편 예약으로 오실 시간을 골라 두셔도 됩니다. 어디에 두시든, 함 앞에서 아이 이름을 불러 주시는 그 마음이 가장 오래 남습니다.
강아지 유골 보관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유골 보관은 집에서 해도 괜찮을까요?
네, 함을 집에 두고 지내시는 가족이 가장 많습니다. 포포즈 기본 장례에 들어 있는 함은 유약을 입힌 밀폐형 도자기라, 해가 곧장 들지 않고 눅눅하지 않은 방 안쪽 선반에 두시면 오래 곁에 두실 수 있습니다. 뚜껑은 되도록 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함을 언제까지 집에 두어도 되나요?
정해진 기한은 없습니다. 몇 해를 곁에 두셔도 괜찮고, 49재나 1주기처럼 가족이 모이는 날에 자리를 옮길지 의논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장마철마다 함 둘레가 눅눅하게 느껴진다면 온도와 습도를 늘 맞춰 두는 봉안당을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경기 광주점 봉안당 비용은 얼마인가요?
1년 기준으로 1단·5단·6단은 20만 원, 2단·3단·4단은 30만 원이고, 2~4단에는 넓은 확장형 칸(50만 원)도 있습니다. 집에 두셨던 함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칸에 두며, 기간이 끝나면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 유골 보관함을 따로 사야 하나요?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본 장례에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이 들어 있습니다. 따로 마련하신 함을 쓰고 싶으시면 뚜껑이 꼭 맞물리는지, 안쪽이 물기를 머금지 않는지, 유골이 다 들어갈 만큼 넉넉한지 살펴보시고, 그 함에 담아 받을 수 있는지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됩니다.
오래 집에 둔 유골로도 스톤을 만들 수 있나요?
유골 상태에 따라 만들 수 있는지가 정해집니다. 블리스 스톤 퓨어는 전량 40만 원, 다섯 알 25만 원이고 기본 스톤함이 함께 옵니다. 함을 들고 오시기 전에 대표번호 1588-2888로 보관해 온 기간과 상태를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마당이나 화단에 묻어 주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화장하지 않은 아이의 몸은 마당이든 뒷산이든 묻을 수 없습니다. 폐기물관리법은 허가받은 처리 시설이 아닌 곳에 동물의 사체를 묻지 못하게 하고 있어, 어기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 수도 있습니다. 화장한 유골을 흙으로 돌려보내고 싶으시면 경기 광주점 산골장(5만 원)이나 화성 1호점 잔디장처럼 허가받은 장례식장의 자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