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 생활권별 이동 시간과 자연 안치 비용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용인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용인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찾으시는 가족께 이 글은 용인점까지 생활권마다 걸리는 시간과, 장례를 마친 아이를 나무나 잔디 곁에 두는 자연 안치 방법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이천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남서쪽 이웃인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용인점이 가장 자주 찾게 되는 곳이고, 북쪽의 경기 광주점도 가깝습니다. 용인점은 실내 봉안당에 더해 수목장·잔디장·산골장을 모두 갖추고 있어, 화장을 마친 그날 아이가 머물 자리까지 이어서 정할 수 있습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머리에는 용인점과 경기 광주점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배지가 함께 있습니다. 평점과 리뷰 수를 누르면 두 지점을 다녀간 가족들이 남긴 글을 모두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 안치를 생각하신다면 용인점 쪽 글을 먼저 보시면 좋습니다. 상담에 앞서 수목장을 먼저 편하게 둘러볼 수 있게 해 주었다는 이야기, 원하던 수목장으로 아이를 보냈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고, 화장을 기다리는 동안 가족끼리 쓰는 대기실이 좋았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아래는 용인점의 야외 공간을 둘러본 가족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추모도 프라이빗하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좋네요. 봉안당이나 자연장, 수목장 공간도 작지만 차분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 고려해 볼만하네요.” — 2026-08-23, 롱이***

용인점 대기실 — 볕이 비스듬히 드는 통창 옆 소파에서 화장을 기다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까지 — 생활권별 시간표
| 출발 생활권 | 용인점까지 | 다녀오기까지 (장례 포함) |
|---|---|---|
| 마장·호법 | 약 20~30분 | 두 시간 남짓 |
| 시내 (중리·창전·증포) | 약 25~35분 | 두 시간 남짓 |
| 신둔·부발·백사 | 약 30~40분 | 두세 시간 |
| 장호원·설성·율면 | 약 35~50분 | 두세 시간 |
표의 분 단위 시간은 길 사정과 출발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점에서 유골함을 받기까지는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 더해지니, 수목장이나 잔디장 안치를 그날 함께 하려면 조금 더 여유를 두고 나서시면 됩니다. 용인점의 문은 아침 8시에 열리고,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은 밤 10시입니다.
신둔·부발·백사처럼 이천 북쪽이라면 경기 광주점까지 약 20~30분으로 용인점보다 가깝습니다. 20kg이 넘는 아이, 밤 10시가 지나 떠난 아이라면 24시간 운영에 100kg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한 그쪽을 먼저 보시면 됩니다. 다만 경기 광주점에는 수목장과 잔디장이 없고, 야외 공간은 산골장과 이름을 새긴 명패를 거는 기억 머문 담입니다.
장례 뒤 자연 안치 — 수목장·잔디장·산골장 비교
| 안치 | 아이가 머무는 곳 | 처음 금액 | 이어 가는 금액 |
|---|---|---|---|
| 수목장 | 나무 곁의 자리 | 2년 80만 원 · 3년 100만 원 | 1년 40만 원 |
| 잔디장 | 이름표가 놓인 잔디 자리 | 60만~75만 원 | 30만 원 |
| 산골장 | 자리 없이 흙으로 | 5만 원 | 없음 |
수목장
수목장에서는 땅에 묻는 용도의 토양 매립형 유골함에 유골분을 옮겨 담아 나무 곁에 안치합니다. 용인점 수목장은 측백나무가 줄지어 선 돌길을 따라 자리가 이어지고, 원형 조화 리스(5만 원, 다섯 가지 색 가운데 하나)를 곁에 둘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아이를 만나는 방식입니다.

용인점 수목장 — 줄지어 선 측백나무 사이로 디딤돌 길이 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잔디장
낮은 경계석으로 나뉜 잔디 칸마다 아이 이름을 적은 나무 팻말이 서고, 가족이 꽃이나 사진, 장난감을 두고 갑니다. 팻말에 이름이 적혀 있어 처음 다시 찾아간 날에도 아이 자리를 금방 알아볼 수 있습니다. 수목장보다 처음 금액이 낮고, 연장 금액은 지점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약 전화에서 함께 여쭤보시면 됩니다.

용인점 잔디장 — 칸마다 나무 팻말과 꽃, 아이 사진이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산골장
산골장은 정해진 흙 자리에 유골분을 고루 뿌리고 끝나는 배웅이라, 이름표나 자리가 남지 않습니다. 5만 원으로 가장 간소하고 연장할 것도 없습니다. 개별 자리를 두고 찾아가고 싶다면 수목장이나 잔디장을 권해 드립니다.

용인점 산골장 — 돌망태 기둥 두 개 사이, 작은 팻말이 선 흙 마당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자연 안치를 정하기 전에 살펴보실 점
수목장과 잔디장은 흙에 묻히는 토양 매립형 유골함이 따로 필요합니다. 집에 두는 도자기 기본 유골함과는 쓰임이 달라, 상담 때 어떤 유골함을 쓰는지 함께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정해진 기간이 끝날 무렵 연장 여부를 다시 정하는 방식이라, 처음 계약할 때 몇 년을 이어 갈지까지 미리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날씨와 계절을 타지 않고 찾아가고 싶다면 온도와 습도가 관리되는 실내 봉안당이 맞습니다. 용인점 봉안당은 1년에 일반형 30만~40만 원, 확장형 50만~60만 원입니다. 이천에서 용인점까지 30분 안팎인 생활권이 많아, 기일이나 계절마다 다시 들르기에 부담이 적은 거리입니다. 수목장을 두고 법이 정한 기준과 기간제 계약의 흐름이 궁금하시면 반려동물 수목장 안내를 함께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 아이 종류와 안치를 합치면
| 아이 | 기본 장례 | 구성을 더하면 |
|---|---|---|
| 강아지 | 10kg 이하 30만 원, 넘는 무게 1kg당 1만 원 | 관 장례 55만 원 · 요람 장례 60만 원 |
| 고양이 | 30만 원 |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 |
| 소동물 (1kg 이하) | 25만 원 | 소동물 전용 구성 40만 원 |
표의 금액은 부가세까지 더한 정찰가입니다. 기본 장례 하나로도 염습, 가족만의 추모, 단독 화장, 유골 수습과 분골이 다 진행되고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을 받습니다. 생화 장식을 원하시면 5만·8만·10만 원 가운데 하나를 더하실 수 있습니다. 자연 안치까지 합치면 7kg 강아지는 기본 장례 30만 원에 수목장 2년 80만 원을 더해 110만 원, 고양이 전용 장례에 잔디장을 더하면 115만~130만 원, 햄스터 같은 소동물 장례에 산골장을 더하면 30만 원이 됩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을 가족끼리 의논하실 때 이 합계를 함께 놓고 보시면 정하기가 한결 쉽습니다.
이천에서 부르는 차량 지원
용인점과 경기 광주점 모두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 이천이 들어 있습니다. 운행 시간은 두 지점 모두 아침 10시에서 밤 10시까지이고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차에 가족이 같이 오를지, 아이만 태워 보낼지는 예약하면서 정하시면 됩니다. 장호원·율면처럼 남쪽 끝이라면 운행 가능한 시각을 예약 전화에서 먼저 맞춰 두시면 좋고, 이용에 따른 금액이 있는지도 그때 함께 확인해 주세요.
출발 전 집에서 해 둘 일
출발할 때까지 아이는 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방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건을 깐 상자나 이동장에 눕히고, 더운 계절에는 수건으로 두어 겹 감싼 아이스팩을 배 쪽에 받쳐 두면 몸이 상하는 것을 늦출 수 있습니다. 함께 화장할 물건은 불에 잘 타는 천이나 종이로 된 것만 되니, 아이가 베던 수건이나 가족이 쓴 편지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자연 안치를 그날 함께 하실 생각이라면,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오가는 길에 수목장과 잔디장을 둘러볼 시간까지 일정에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털을 조금 간직하고 싶다면 추모 키트에 털봉투가 들어 있으니 염습 때 장례지도사에게 말씀해 주시면 되고, 멀리 사는 가족이 있다면 도착 시각을 맞춰 출발하시면 마지막 인사를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장례 당일 — 개별 화장과 가족 대기실
용인점에 도착하면 접수와 상담을 마친 뒤 염습이 이어지고, 단장을 끝낸 아이는 억새가 비치는 추모실에서 가족을 기다립니다. 화장은 아이 혼자 들어가는 개별 방식이라 수습한 유골에 다른 아이의 것이 섞이지 않습니다. 타 업체를 함께 알아보신다면 여러 아이를 한꺼번에 화장하는 합동 방식이 아닌지 꼭 여쭤보시면 좋습니다. 그런 방식에서는 아이만의 유골을 온전히 데려오기 어렵습니다.

용인점 추모실 — 마른 억새가 비치는 창 앞에서 가족이 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이천시에서 마무리할 일
이천시에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라면 말소 신고 기한이 떠난 날부터 30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천시청을 찾아가도 되고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끝내도 되며, 이때 장례 증명서 한 장이 증빙이 됩니다. 고양이는 보호자님이 따로 동물등록을 해 두었을 때에만 이 신고가 필요합니다. 이천에서 다른 장례식장도 함께 알아보고 계셨다면, 그곳이 동물장묘업 허가를 받았는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지역별 명단에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나무 곁에 아이를 둔 가족에게 그 뒤의 계절은 조금 다르게 옵니다. 봄에 새잎이 돋으면 그 나무가 먼저 떠오르고, 이천에서 용인 가는 길이 산책길처럼 익숙해집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이천에서 용인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마장·호법에서 약 20~30분, 중리·창전·증포 같은 시내에서 약 25~35분, 신둔·부발·백사에서 약 30~40분, 장호원·설성·율면에서 약 35~50분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목장과 잔디장은 비용이 어떻게 다른가요?
용인점 수목장은 처음 2년이 80만 원, 3년이 100만 원이고 그 뒤로는 1년마다 40만 원에 연장합니다. 잔디장은 처음 자리를 정할 때 60만~75만 원, 이어 갈 때 30만 원입니다. 두 곳 모두 땅에 묻는 토양 매립형 유골함을 쓰고, 자리를 남기지 않는 산골장은 5만 원입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아이 종류마다 다른가요?
체중 10kg까지의 강아지와 고양이는 30만 원의 기본 장례로 같고, 10kg을 넘는 강아지는 1kg에 1만 원씩 올라갑니다. 고양이는 관이 든 전용 장례 55만 원을 고를 수 있고, 1kg이 안 되는 소동물은 25만 원에서 시작해 전용 구성이 40만 원입니다. 금액은 모두 부가세를 포함한 정찰가입니다.
자연 안치는 장례 당일에 정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유골함을 안고 먼저 집으로 돌아가셨다가, 마음이 정해진 뒤 다시 용인점을 찾아 수목장이나 잔디장에 안치하셔도 됩니다. 상담 때 야외 공간을 먼저 둘러보고 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20kg이 넘는 강아지도 이천에서 가까운 곳이 있나요?
용인점 화장 설비는 체중 20kg 아이까지 맞춰져 있습니다. 그보다 큰 아이라면 초월읍의 경기 광주점이 100kg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하고, 신둔·부발·백사 같은 이천 북쪽에서는 오히려 더 가깝습니다.
이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신고할 것이 있나요?
말소 신고는 강아지에게 해당하고, 기한은 떠난 날부터 30일입니다. 이천시청이나 정부24에서 하시면 되고, 지점에서 받은 장례 증명서를 첨부합니다. 고양이는 등록해 둔 경우에만 해당하고, 소동물은 신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