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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납골당 — 1년 안치 비용과 지점별 자리 안내

· 2026년 9월 4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9월 기준

포포즈 일산점 장례 비용 한눈에 보기

이 글에서 안내하는 포포즈 일산점(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은마길63번길 25-2)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구성명을 누르면 사진과 상세 내역이 열립니다.

포포즈 일산점 기본 장례 비용표
구분구성비용
장례 서비스(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분골) + 추모 키트 + 기본 유골함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 300,000원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인견 수의 세트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550,000원
기본 장례 + 요람 관 + 목화솜 이불 + 인견 수의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600,000원
기본 장례 + 관 + 작은 꽃다발 550,000원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면 수의 세트 + 블리스 스톤 전량 제작 + 호두나무 다담 스톤함 + 작은 꽃다발 1,400,000원
  • 기준 무게 초과 시 10,000원/kg 이 추가됩니다.
  • 장례 구성 용품은 소형(S) 기준 제공 — 체형·크기에 따라 사이즈 변경 및 추가 금액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꽃(생화) 장식 추가는 50,000원·80,000원·100,000원 세 가지 구성 중에 고르실 수 있으며, 차량 지원(운구) 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 비용·운영 정보는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2026-08)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아이의 체중을 알리고 전화(1588-2888)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일산점 방문자 리뷰 평점 4.68 리뷰 800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이 페이지는 고양이 납골당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1년 안치 비용과 지점별 공간의 차이, 집 보관이나 수목장과 무엇이 갈리는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화장을 마치고 유골함을 받아 든 순간부터 정해야 할 것이 하나 남습니다. 아이를 어디에 둘 것인가입니다. 실내에 자리를 마련하는 방법이 고양이 납골당, 정식 명칭으로는 봉안당입니다.

납골당과 봉안당은 같은 곳입니다

일상에서는 납골당이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공식 명칭은 봉안당입니다. 유골함을 실내 공간에 안치하는 곳을 법과 업계에서는 봉안당이라 부르고, 일상에서는 납골당이라는 말이 더 익숙합니다. 포포즈 지점 안내에도 봉안당으로 적혀 있으니, 전화로 문의하실 때 어느 쪽으로 말씀하셔도 같은 공간을 안내받으십니다.

봉안당은 온도와 습도가 관리되는 실내입니다. 유골함은 밀폐형 도자기라 집에 두어도 쉽게 상하지 않지만, 여름 습기와 겨울 결로가 반복되는 환경에서는 함 표면이나 함께 넣어 둔 사진이 상할 수 있습니다. 관리되는 공간에 둔다는 것이 봉안당의 첫 번째 이유입니다.

유리문 너머로 유골함이 놓인 봉안당 단

포포즈 일산점 봉안당 — 유리문 안쪽에 아이의 함과 사진을 함께 둡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고양이라서 달라지는 것

칸의 크기는 지점의 구획대로 정해져 있어 아이의 몸집에 따라 달라지지 않습니다. 대신 고양이는 유골이 적게 나와 함이 작고, 그만큼 같은 칸 안에 여유가 생깁니다. 함 옆에 아이 사진을 세우거나, 늘 물고 다니던 작은 인형, 발도장이 찍힌 카드를 함께 두시는 가족이 많습니다.

한 칸에 두 아이를 함께 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묘 가정에서 먼저 떠난 아이 옆에 나중에 떠난 아이를 나란히 두거나, 형제묘를 한 자리에 모아 두는 경우입니다. 칸의 여유는 지점마다 다르므로 상담실에서 실제 칸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1년 안치 비용 — 수도권 지점

포포즈 직영 지점의 1년 기준 금액입니다. 봉안당은 공간 구성이 지점마다 달라 금액대가 갈립니다.

지점1년 기준고양이 보호자가 눈여겨보실 점
일산점15만~50만 원본관·별관으로 나뉘어 조용한 구역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양주점15만~50만 원A·B·C 구역 금액이 같아 자리만 정하면 됩니다
김포점20만~80만 원확장형 칸이 있어 두 아이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
경기 광주점20만~50만 원야외 기억 머문 담과 함께 고르실 수 있습니다
용인점30만~60만 원유리에 붙이는 조화 리스를 5만 원에 더할 수 있습니다

표의 범위 안에서 실제 금액은 단의 높이와 칸의 급에 따라 정해집니다. 눈높이에 가까운 단이 위쪽이나 아래쪽보다 금액대가 높은 편입니다. 자주 찾아와 아이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싶으시다면 충분히 고려해 보실 만한 차이입니다.

나무 결이 살아 있는 봉안당 구획

포포즈 양주점 봉안당 — 구역별 금액이 같아 자리 위치로 정하시면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기간은 1년 단위로 이어집니다

안치는 1년 단위이고, 기간이 끝나기 전에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몇 년을 정해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1년을 두고 지내 보신 뒤 계속 둘지, 집으로 데려갈지, 다른 방법으로 옮길지 정하시는 가족이 많습니다.

기간을 마치고 옮기실 때는 같은 지점 안에서 산골장이나 수목장으로 보내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유골함째 집으로 데려가시는 것도 물론 가능합니다. 어느 쪽이든 지점에 미리 말씀해 주시면 날짜를 잡아 진행해 드립니다.

집 보관·수목장과 무엇이 갈리나

방법비용아이를 만나는 방식
집 보관들지 않음늘 곁에 있고, 이사할 때 함께 갑니다
봉안당1년 10만~80만 원찾아갈 자리가 생기고 실내라 날씨와 무관합니다
수목장·잔디장지점별 상이나무와 잔디 곁에 두고 계절을 따라 찾아갑니다
산골장지점별 상이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고 자리는 남기지 않습니다

실내에서만 지낸 아이를 바깥에 두는 일이 망설여져 봉안당부터 보시는 가족이 많습니다. 반대로 창가에 앉아 바깥을 보던 아이를 떠올리며 수목장을 고르시는 가족도 있습니다. 두 방법의 기간과 금액을 나란히 놓고 보시려면 고양이 수목장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나무 아래 자리를 두는 야외 안치 공간

포포즈 용인점 봉안당 — 유리 전면에 조화 리스를 더해 자리를 꾸밀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자리에 두는 그날은 이렇게 흘러갑니다

장례를 마친 그날 바로 안치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유골함을 받아 든 뒤 상담실에서 구역과 칸을 고르고, 장례지도사와 함께 자리로 올라가 함을 넣고 사진과 소품을 배치합니다. 명패에 아이의 이름과 날짜를 새겨 붙이는 것으로 마무리되며, 전체 과정은 30분 안팎입니다.

그날 정하지 못하셔도 됩니다. 유골함을 일단 집으로 데려가셨다가 며칠 뒤 다시 오셔서 안치하는 가족도 많습니다. 마음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둘러 정하는 것보다, 며칠 곁에 두고 지내 보신 뒤 결정하시는 편이 후회가 적습니다.

유골함을 옮겨 오는 경우

다른 곳에서 장례를 치르고 유골함만 가지고 오시는 가족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집에 두었다가 이사나 가족 사정으로 자리가 마땅치 않아진 경우, 또는 오래전에 보낸 아이를 이제야 제대로 된 자리에 두고 싶어진 경우입니다.

이때는 지점마다 남아 있는 칸이 달라서 1588-2888로 먼저 문의해 주시면 가능한 지점과 구역을 알려 드립니다. 함의 크기가 표준 칸에 들어가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고양이 유골함은 대부분 여유 있게 들어가지만, 특별히 큰 함이나 나무 상자에 담아 두셨다면 미리 크기를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오래 두었던 함이라면 겉면에 먼지나 얼룩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치 전에 마른 천으로 닦아 정돈하니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찾아가는 날들

봉안당은 지점 운영 시간 안에 자유롭게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4시간 운영하는 김포점·일산점·경기 광주점은 늦은 밤에도 아이를 보러 가실 수 있고, 다른 지점은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방문 전에 전화 한 통 주시면 자리를 정돈해 두고 기다립니다.

기일이나 생일에 맞춰 오시는 가족이 많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사진을 바꿔 두거나 작은 꽃을 놓고 가시기도 합니다. 화장 뒤 유골이 어떤 모습으로 남는지, 함에 어떻게 담기는지 궁금하시면 강아지 유골함 종류에서 함의 종류부터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이름을 새긴 명패가 붙은 봉안당 칸

포포즈 화성 1호점 봉안당 — 명패에 아이 이름과 날짜를 새겨 붙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정하기 전에 확인하실 것

먼저 거리입니다. 아무리 좋은 공간이라도 왕복 세 시간이 걸리면 찾아가는 일이 뜸해집니다. 집에서 한 시간 안쪽인 지점을 고르시는 편이 실제로 아이를 자주 보게 됩니다.

다음은 칸의 위치입니다. 눈높이 단과 맨 아래 단은 아이를 보는 느낌이 꽤 다릅니다. 상담실에서 설명을 들으신 뒤 직접 봉안당 단 앞에 서서 아이의 눈높이를 맞춰 보시면 금방 정해집니다.

마지막으로 유골함입니다. 기본 장례에 포함된 밀폐형 도자기 함으로 그대로 안치하셔도 되고, 한지 수목함처럼 다른 함으로 바꿔 두셔도 됩니다. 함을 바꾸실 계획이라면 안치 전에 상담실에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봉안당 앞 통로와 조명

포포즈 김포점 봉안당 — 확장형 칸이 있어 두 아이를 함께 둘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고양이 납골당과 봉안당은 다른 곳인가요?

같은 곳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유골함을 실내에 안치하는 공간을 법과 업계에서는 봉안당이라 부르고, 보호자님들 사이에서는 납골당이라는 말이 더 익숙하게 쓰입니다. 포포즈 지점 안내에는 봉안당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고양이 납골당 비용은 얼마인가요?

1년 안치 기준으로 지점에 따라 10만 원대에서 80만 원대까지입니다. 같은 지점 안에서도 단의 높이와 칸 크기에 따라 금액이 갈립니다. 고양이는 유골함이 작아 표준 칸에 여유 있게 들어갑니다.

1년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안치 기간은 1년 단위이고 기간이 끝나기 전에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더 두지 않기로 하셨다면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시거나, 같은 지점의 산골장·수목장으로 옮겨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양이 유골함이 작은데 자리도 작게 쓰나요?

칸의 크기는 지점의 구획대로 정해져 있어 아이의 몸집과 관계없이 같습니다. 다만 고양이는 유골함이 작아 함 옆에 사진이나 작은 소품을 함께 두실 여유가 생깁니다.

집에 두는 것과 비교하면 무엇이 나은가요?

집 보관은 비용이 들지 않고 늘 곁에 둘 수 있습니다. 봉안당은 온도와 습도가 관리되어 유골함이 상하지 않고, 찾아갈 자리가 생긴다는 점이 다릅니다. 두 방법 사이에 정답은 없고 가족이 아이를 어떻게 기억하고 싶은가로 정하시면 됩니다.

장례를 다른 곳에서 치렀는데 안치만 맡길 수 있나요?

유골함을 가지고 오시면 안치만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점마다 남은 칸이 다르므로 1588-2888로 미리 문의해 주시면 가능한 지점과 구역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