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고양이 장례식장 — 생활권별 이동 시간·전용 구성 비용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용인점(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용인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을 찾으실 때 가장 먼저 궁금해지는 것은 아마 우리 동네에서 걸리는 시간일 것입니다. 안성은 동서로 넓어 시내와 공도, 일죽 사이만 해도 차로 30분 가까이 떨어져 있고, 어느 생활권에 사시느냐에 따라 가는 길이 달라집니다. 안성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대부분의 가족이 처인구 양지읍의 용인점으로 가게 됩니다. 이 글은 생활권별로 용인점까지의 길과 시간을 나누어 적고, 고양이 전용 구성의 비용과 장례 당일의 모습을 이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제목 아래 작은 배지의 별점과 숫자는 용인점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배지를 누르면 용인점을 다녀간 가족들이 남긴 글로 바로 이어집니다.
용인점 후기 가운데는 오래 함께한 고양이를 보낸 가족의 글도 있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졌다는 이야기도 남아 있습니다. 낯선 곳에 아이를 데려가는 일이 걱정되는 가족이라면 그런 대목이 먼저 눈에 들어올 것입니다.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을 처음 알아보는 보호자님이라면, 장례지도사가 아이를 안아 옮기는 손길이나 추모실에서 보낸 시간을 적은 글을 두세 편만 읽어 두셔도 그날의 긴장이 한결 덜합니다. 후기 속 가족들이 어느 동네에서 출발했는지까지 알 수는 없지만, 오가는 길에 대한 이야기는 아래 생활권별 안내로 채워 두었습니다.

용인점 대기실 — 통창으로 햇빛이 드는 가족 전용 공간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안성 출발 — 생활권별로 달라지는 길과 시간
| 생활권 | 용인점까지 | 주로 이용하는 길 |
|---|---|---|
| 안성 시내 (안성1·2·3동) | 약 35~45분 | 세종포천고속도로 → 영동고속도로 |
| 공도·원곡 | 약 40~50분 | 45번 국도 북쪽 방향 |
| 일죽·죽산·삼죽 | 약 30~40분 | 죽산~양지 국도 |
| 보개·금광·양성 | 약 30~40분 | 지방도로 북쪽 방향 |
| 대덕·미양·서운 | 약 40~50분 | 시내를 거쳐 고속도로 |
이 표는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으로 가시는 가족을 위해 생활권마다 용인점까지의 시간을 정리한 것입니다. 자가용 기준으로 잡은 폭이라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리는 멀어 보여도 고속도로와 국도가 곧게 이어져 있어, 실제로 운전해 보면 생각보다 빨리 도착했다는 가족이 많습니다.
안성 시내에서
봉산동·석정동·인지동처럼 시청 주변에서 출발하신다면 세종포천고속도로로 올라가 영동고속도로 양지 나들목 근처로 빠지는 길이 가장 단순합니다. 고속도로 구간이 대부분이라 흔들림이 적어, 이동장 안의 아이를 무릎 위에 두고 가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공도에서
공도는 평택과 이웃한 서쪽 끝이라 안성 시내를 거치지 않고 45번 국도를 따라 곧장 북쪽으로 올라가는 편이 빠릅니다. 아파트 단지가 많은 곳이라 차량 지원을 부르는 가족도 적지 않은데, 이때는 단지 이름과 동 번호, 차가 들어올 수 있는 입구를 예약 전화에서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일죽·죽산에서
동쪽 끝의 일죽·죽산·삼죽은 오히려 용인점과 가깝습니다. 죽산에서 양지로 이어지는 국도 하나를 따라가면 되고, 중간에 길을 바꿀 일이 거의 없어 밤길에도 헷갈리지 않습니다. 일죽은 중부고속도로 나들목이 가까워 늦은 시간에는 24시간 운영하는 경기 광주점까지도 30~45분 안팎이라, 밤 10시가 넘어 떠난 아이라면 그쪽을 함께 떠올려 두셔도 좋습니다.
출발 전, 아이를 이동장에 눕히는 법
아이가 떠나고 몇 시간이 지나면 작은 몸이 조금씩 굳어 갑니다. 평소 웅크려 자던 자세 그대로 두어도 괜찮지만, 앞발과 뒷발을 몸 쪽으로 살짝 모아 두면 관이나 이동장에 눕히기가 수월해집니다. 눈이 다 감기지 않았다면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쓸어 내려 주시고, 입가나 엉덩이 쪽에 물기가 비치면 거즈나 휴지로 가볍게 닦아 주시면 됩니다.
이동장 바닥에는 아이 냄새가 밴 담요나 수건을 두 겹으로 깔고, 여름이라면 수건으로 감싼 아이스팩을 담요 아래에 넣어 두세요. 안성 시내에서 용인점까지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으니, 차 안에서는 이동장을 뒷좌석 바닥이나 무릎 위처럼 흔들림이 적은 자리에 두시면 충분합니다.
고양이 전용 구성에 더해지는 것
포포즈에는 고양이만을 위한 장례 구성이 따로 있습니다. 기본 장례 전체에 고양이 몸 크기에 맞춘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진 구성으로, 웅크려 잠들던 모습 그대로 관 안에 눕힐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기본 장례만으로도 염습과 추모, 개별 화장, 유골 수습까지 빠짐없이 진행되니, 관에 눕혀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더하시면 됩니다.

안성 고양이 가족이 고르는 전용 구성 — 작은 관과 꽃다발 한 묶음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고양이 장례 금액은 기본 장례 30만 원과 전용 장례 55만 원, 두 가지로 나뉩니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10kg에 못 미쳐 추가 비용 없이 안내해 드린 금액으로 장례를 치르실 수 있습니다. 두 금액 모두 부가세가 이미 들어 있고 미리 공개된 정찰제라, 상담 자리에서 예상하지 못한 금액을 듣게 될 일은 없습니다. 혹시 10kg을 넘는 큰 아이라면 넘는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30만 원 장례를 골라도 손에 들고 돌아가는 것은 같습니다. 발도장을 찍은 카드와 털을 담은 봉투, 아이 사진과 장례 증명서가 한 상자에 들어 있고, 유골은 뚜껑이 꼭 맞는 도자기 함에 담겨 나옵니다. 여기에 생화 장식을 더하고 싶다면 5만·8만·10만 원 세 가지 구성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차량 지원은 사전 예약으로 따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용인점에서의 장례 당일
용인점은 모든 공간이 한 층에 있어서, 이동장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도착하면 안내 데스크에서 이름을 확인하고, 통창이 있는 대기실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장례지도사와 구성을 정합니다. 아이는 몸을 닦고 털을 빗어 단정히 하는 염습을 받고, 단장을 마치면 가족만 머무는 추모실에서 다시 만나게 됩니다.
추모실에서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 이름을 불러 주고, 좋아하던 간식이나 장난감을 곁에 놓고 인사를 나누는 가족이 많습니다. 멀리 사는 가족이 함께 오지 못했다면 영상 통화로 얼굴을 보여 주며 인사를 나누셔도 되고, 충분히 인사를 나누신 뒤 장례지도사에게 말씀해 주시면 다음 절차를 도와드립니다.

용인점 추모실 — 한 가족씩 사용하는 조용한 인사 공간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화장이 진행되는 동안 — 참관 창
인사를 마치면 그 아이 하나만을 위한 화장이 시작됩니다. 여러 아이를 함께 화장하지 않기 때문에 돌아오는 유골은 온전히 그 아이의 것입니다. 원하시면 참관 창 너머로 화장이 시작되는 모습을 지켜보실 수 있고, 보기 힘드시면 대기실에서 기다리셔도 괜찮습니다. 용인점 문을 들어선 때부터 유골함을 받아 드는 때까지는 대략 한 시간 남짓, 길어야 한 시간 반입니다.

참관 창 — 유리 너머로 화장로 앞의 모습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장례 뒤, 유골함을 어디에 둘지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 아이가 좋아하던 창가에 두는 가족이 가장 많습니다. 곁에 두기보다 찾아가는 자리를 원하신다면 용인점 실내 봉안당에 1년 단위로 안치할 수 있고, 수목장이나 잔디장, 흙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도 같은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장례 날 바로 정하기 어렵다면 유골함을 안고 돌아가셨다가 천천히 다시 오셔도 됩니다. 작은 몸의 고양이는 유골의 양도 적어서, 유골을 작은 구슬 모양으로 만드는 블리스 스톤 퓨어를 고르는 가족도 있습니다. 스톤은 작은 함에 담겨 책상 위나 가방 속에도 둘 수 있어, 아이와 늘 함께 다니고 싶은 마음에 맞는 방법입니다.
말소 신고는 대부분의 고양이 가족에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고양이 등록이 의무가 아니기 때문인데, 스스로 등록해 둔 아이라면 30일 안에 정부24나 안성시청에서 지워 주시면 됩니다.

용인점 봉안당 — 불빛이 은은한 복도 양옆으로 안치 칸이 이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사시는 동네의 줄만 표에서 찾아 두면, 그날 필요한 준비는 거의 끝난 것과 같습니다. 나머지는 예약 전화에서 장례지도사와 함께 하나씩 맞추시면 됩니다.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안성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가까운 포포즈 용인점 기준으로 기본 장례가 30만 원이고,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고양이 전용 장례가 55만 원입니다. 고양이는 대부분 체중 10kg 이하라 추가 금액 없이 이 금액 그대로 진행되며,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공도에서 용인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공도읍에서는 45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는 길로 약 40~50분 안팎입니다. 원곡면도 비슷한 시간이 걸리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죽이나 죽산에서는 어떻게 가나요?
죽산과 양지를 잇는 국도를 타면 길을 바꿀 일 없이 용인점 근처까지 이어져 약 30~40분 걸립니다. 삼죽면에서도 같은 길을 쓰면 됩니다.
차가 없으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용인점 차량 지원(운구) 운행 지역에 안성이 포함되어 있어 집 앞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사이 사전 예약제이고, 보호자가 함께 타는 동행과 아이만 이동하는 비동행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용인점은 몇 시까지 장례가 되나요?
용인점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열고, 마지막 장례 예약은 밤 10시입니다. 그보다 늦게 떠난 아이라면 서늘한 방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아침에 출발하셔도 되며, 대표번호 1588-2888은 밤에도 예약 상담이 됩니다.
고양이도 장례 뒤에 신고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어서 등록하지 않은 아이라면 따로 할 일이 없습니다. 등록해 두셨다면 30일 안에 정부24나 안성시청에서 말소 신고를 하시면 되고, 장례 증명서가 증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