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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양주 고양이 화장터를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광적면 양주점으로 나서기 전 집에서 챙길 담요와 사진·편지, 양주 안 생활권별 5~30분 길,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되는 저녁 장례와 비용, 유골함과 추모 키트·루미 스톤을 안고 돌아온 저녁에 빈 캣타워를 천천히 치우는 이야기까지 담았습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포포즈 양주점을 다녀가신 보호자님들이 네이버 플레이스에 남긴 방문자 리뷰입니다. 원문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리뷰 더 보기 →
12일 아침에 갑작스럽게 저희 이쁜 누리를 보내고 저녁에 예약해서 방문했는데 어쩜 그렇게 너무 친절하시고 힘든 저희 가족에게 상담하면서 따뜻한 위로의 말씀도 해주시고 장례 치르는 동안 너무나도 감사드렸습니다 ㅎㅎ
이별은 매번 슬프고 아프네요. 장례식장에 도착하고 대기중일때부터 화장하고 집에 갈때까지 진심 어린 위로와 배려에 마음에 치유 받은 것 같았어요.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기 보내느라 슬퍼서 장례식장에서 찍은 사진은 없지만 전날 밤 늦은 저녁 문의 전화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아기와 인사할 시간 충분히 주셔서 하고싶은 말 다 하고 잘 보내줬습니다 감사합니다
갑작스럽게 아이가 떠나서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제일 마음에 들어서 이곳으로 정해서 찾아갔습니다. 직원분들 끝까지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크게 무얼 해야한다는 강요도 없이 보호자를 충분히 배려해주셨어요 제가 너무 우니까 휴지도 뽑아주시고 저희 아이 가는 길 마지막까지 잘 보낼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