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 당일 챙길 것·비용·돌아온 저녁 안내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집을 나서기 전에 챙기실 것, 광적면 양주점까지 가는 시간, 당일의 순서와 비용, 그리고 유골함을 안고 집으로 돌아온 저녁을 어떻게 보내시면 좋을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가 떠난 집은 갑자기 너무 조용해집니다.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마음으로 이 글을 여셨다면, 지금 당장 하실 일은 많지 않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 구성 — 집에서 챙겨 오신 편지는 이불 안쪽에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포포즈 양주점을 다녀가신 가족들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평점과 후기 건수는 이 글 상단 배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유골함을 안고 돌아간 저녁을 적어 주신 한 가족의 후기를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유골함을 받고 집에 오니 세삼 아이가 떠났다는게 실감이 났었어요. 현관문을 열지 않아도 벌써 온줄 알고 안에서 반기던 아이가 없으니 너무 허전하고 외롭네요. 장례 진행하는 내내 친절하게 위로의 말도 건네주시고 아이 마지막 잘 정리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 2025-01-23,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구구*****
현관문 앞에서 기척을 알아채던 아이가 없다는 것을, 장례를 마치고 돌아온 저녁에야 몸으로 알게 되는 가족이 많습니다.
집에서 챙겨 나가는 것 — 생각보다 적습니다
무언가를 더 준비해야 할 것 같아 집 안을 서성이게 되는 때입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에 챙겨 가실 것은 아이를 옮길 담요나 이동장, 추모실에서 아이 곁에 둘 사진 한 장, 관에 함께 넣을 것 정도이고, 그마저도 없으면 아이와 가족만 오셔도 됩니다. 아이는 늘 쓰던 담요 위에 눕힌 채 담요째 안고 오셔도 되고, 이동장에 들어가 있던 아이라면 그대로 두고 오셔도 됩니다. 웅크린 채 굳어 있어도 억지로 펴지 마시고 그 모습 그대로 데려오시면, 염습 때 장례지도사가 편안한 자세로 매만집니다. 관에 넣을 것은 가족의 편지, 좋아하던 담요 조각, 마른 꽃처럼 천·종이·마른 자연물이면 되고, 방울 목걸이나 장난감처럼 플라스틱·금속·돌이 섞인 물건은 넣을 수 없으니 집에 남겨 두시면 됩니다.
장례는 아이가 떠난 뒤 24~48시간 안에 치르시면 되니 오늘 밤 당장 나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동안은 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방에 눕혀 두시고, 수건에 감싼 보냉재를 몸에 직접 대지 않고 곁에 두시면 됩니다.
양주 출발 — 광적·옥정·덕정에서 양주점까지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으로 가는 길은 양주 안 어느 동네에서 출발해도 30분 안쪽입니다. 자가용으로 움직일 때의 시간이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 생활권 | 양주점까지 |
|---|---|
| 광적·가납 | 약 5~15분 |
| 백석·홍죽 | 약 10~20분 |
| 덕계·덕정(회천) | 약 15~25분 |
| 은현·남면 | 약 15~25분 |
| 양주역·유양·산북 | 약 15~25분 |
| 옥정신도시 | 약 15~30분 |
| 장흥 | 약 20~30분 |
운전할 가족이 없거나 손이 떨려 운전대를 잡기 어려우시면 차량 지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사이 미리 예약한 시각에 다니는 사전 예약제이고, 양주 전역이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포포즈 양주점 — 세로 간판을 보고 들어오시면 넓은 앞마당에 바로 차를 세우실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 퇴근 뒤 저녁 장례가 되는 지점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으로 찾으시는 포포즈 양주점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부흥로 145에 있고,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새벽 2시까지 운영합니다. 그날 마지막 장례는 자정에 시작합니다. 퇴근 뒤 저녁 7시나 8시로 예약을 잡고 오셔도, 접수부터 유골함을 받기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면 되어 그날 밤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장례를 치를 수 있는 아이의 체중은 20kg까지이고, 고양이는 이 기준을 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대표번호 1588-2888은 밤낮 없이 연결되니, 저녁에 떠난 아이의 예약도 그 시각에 바로 잡으실 수 있습니다. 허가받은 곳인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동물장묘업 허가 명단에서 양주점을 찾아보실 수 있고, 허가번호는 5590000-038-2017-0001입니다.

양주점 복도 — 왼쪽 문이 추모실, 안쪽 문이 참관실로 이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당일의 순서와 참관 — 고양이라서 미리 드리는 말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에 도착하시면 접수와 상담이 먼저입니다. 장례 구성과 참관 범위를 이 자리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이어서 장례지도사가 아이의 몸과 털을 매만지는 염습을 하고, 가족만 머무는 추모실로 아이를 옮깁니다. 챙겨 오신 사진은 이때 아이 곁에 두고, 편지는 읽어 주신 뒤 관에 함께 넣습니다. 추모실의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 충분하다고 느끼실 때까지 계셔도 됩니다.

양주점 추모실 — 우산 아래 고양이 그림이 걸린 방에서 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장은 아이 혼자 화장로에 드는 개별 화장이고, 원하시면 참관실 유리 너머로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참관은 의무가 아니라서 복도 소파에서 기다리셨다가 수골 때만 들어오시는 가족도 많습니다. 수골 전에 장례지도사가 한 가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고양이는 골격이 가늘어 수습되는 유골이 강아지보다 적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입니다. 수습한 유골은 곱게 분골해 유골함에 담아 드립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기본 장례와 고양이 전용 장례
| 구성 | 금액 | 담긴 것 |
|---|---|---|
| 기본 장례 | 30만 원 | 염습·가족만의 추모·개별 화장·수골·분골·기본 유골함·추모 키트 |
| 고양이 전용 장례 | 55만 원 | 기본 장례에 고양이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 |
| 꽃 장식 | 5만·8만·10만 원 | 원하실 때만 더하는 생화 장식 |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부가세를 포함한 정찰제입니다. 전화로 들으신 금액 그대로 상담실에서도 진행됩니다. 체중 10kg까지가 기준이고, 고양이는 이 기준 안에 드는 아이가 대부분이라 체중 때문에 더해지는 금액은 거의 없습니다. 전용 장례의 일체형 관은 웅크려 자던 고양이의 체형에 맞춘 것이라 잠든 모습 그대로 눕혀 보낼 수 있어 고양이 가족이 많이 고르십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집으로 가져오는 것
장례를 마치고 품에 안고 나서는 것은 아이의 유골함, 그리고 아이의 흔적을 하나씩 담은 추모 키트입니다. 추모 키트에는 아이의 사진과 발도장, 인연의 실, 털을 담은 봉투, 장례 증명서, 장례 뒤 안내서가 들어 있습니다.

기본 유골함 — 뚜껑이 꼭 맞는 도자기 함이라 아이가 좋아하던 자리 가까이에 두셔도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유골의 일부나 전부를 손에 쥘 수 있는 작은 알 모양으로 곁에 두고 싶으신 가족에게는 양주점의 블리스 스톤 루미가 있습니다.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빚는 스톤으로,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이 25만 원, 전량 제작이 5kg 기준 40만 원이고 넘는 1kg마다 5만 원이 더해집니다. 고양이는 유골의 양이 적어 소량으로 만들 수 있는지, 전량이면 몇 알이 나올지가 아이마다 달라서 예약 통화에서 미리 여쭤 보시면 됩니다. 소량으로 만들면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가시거나 산골장(5만 원)으로 흙에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봉안당에 아이의 자리를 두고 다시 찾아오시는 길도 있습니다. 양주점 봉안당은 둥근 유리창 너머로 유골함을 마주하는 밝은 방이고, 1년 안치 금액은 A·B·C 세 구역 모두 단에 따라 아래와 같습니다.
| 단 | 1년 안치 금액 |
|---|---|
| 1단·8단 | 15만 원 |
| 2단·7단 | 20만 원 |
| 3단 | 30만 원 |
| 4~6단 | 50만 원 |

양주점 봉안당 — 가운데 탁자에 앉으면 아이의 칸이 눈높이에 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당일에 다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골함을 집으로 가져가 지내다가 마음이 정해진 뒤 다시 오셔서 봉안당이나 스톤을 고르시는 가족이 적지 않고,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이 집에서 30분 안쪽이라는 점이 그때 힘이 됩니다.
돌아온 저녁 — 빈 캣타워와 그릇은 천천히 치우셔도 됩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유골함을 안고 돌아오면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집이 낯설게 느껴집니다. 캣타워는 비어 있고 화장실 모래는 그대로이고 물그릇에는 아직 물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밤 다 치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때 많은 보호자님이 서둘러 정리하고 나서 더 허전해졌다고 하십니다. 치워도 괜찮겠다는 마음이 들 때 하나씩 옮기시면 되고, 유골함은 우선 아이가 늘 눕던 자리 가까이에 두시면 그 저녁이 조금 덜 비어 보입니다.
남은 고양이가 있는 집이라면, 떠난 아이의 냄새가 밴 방석이나 담요 한 장은 화장에 넣지 말고 남겨 두시길 권해 드립니다. 남은 아이가 그 자리를 한동안 서성이거나 평소보다 자주 울기도 하는데, 흔히 몇 주 안에 차츰 가라앉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밥을 오래 거르거나 숨어서 나오지 않으면 동물병원에 연락해 주세요.
남은 일은 신고인데, 급하지 않습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라서 자율 등록을 하신 아이만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양주시청이나 정부24에서 사망 신고를 하시면 되고,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받은 장례 증명서가 증빙입니다. 등록하지 않은 아이는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 마음이 조금 가라앉은 뒤에 하셔도 늦지 않으니, 오늘 저녁만큼은 아이 생각만 하셔도 됩니다.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광적면 포포즈 양주점 기준으로 기본 장례가 30만 원, 고양이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고양이 전용 장례가 55만 원입니다.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이고, 기본 장례는 체중 10kg까지가 기준이라 고양이는 대부분 더해지는 금액이 없습니다.
장례 당일 집에서 무엇을 챙겨 가면 되나요?
아이를 눕힌 이동장이나 쓰던 담요, 추모실에 둘 사진 한 장, 함께 화장할 편지나 담요 조각이면 충분합니다. 천·종이·마른 자연물은 함께 넣을 수 있지만 플라스틱·금속·돌이 섞인 목걸이나 장난감은 넣을 수 없으니 집에 두고 오시면 됩니다.
퇴근한 뒤 저녁에도 양주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나요?
됩니다.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문을 열고 그날 마지막 장례는 자정에 시작합니다. 접수부터 유골함을 받기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이라, 저녁 8시 무렵 도착하셔도 그날 밤 집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양주 안에서 양주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광적·가납에서 약 5~15분, 백석·홍죽에서 약 10~20분, 덕계·덕정과 양주역 일대에서 약 15~25분, 옥정신도시에서 약 15~30분, 장흥에서 약 20~30분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양주 전역이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고양이 유골로도 블리스 스톤 루미를 만들 수 있나요?
블리스 스톤 루미는 양주점에서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빚는 스톤으로, 다섯 알 소량이 25만 원, 전량이 5kg 기준 40만 원입니다. 고양이는 유골의 양이 적어 제작이 되는지, 몇 알이 나올지를 예약 통화에서 미리 여쭤 보시면 됩니다.
고양이도 떠난 뒤 동물등록 변경 신고를 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어서, 자율 등록을 하신 경우에만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양주시청이나 정부24에서 사망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장례 당일 추모 키트에 든 장례 증명서가 증빙이 되고, 등록하지 않은 아이는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