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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즈 매거진 반려동물 장례 안내 매거진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 — 광적면 지점의 종류별 배웅과 루미 스톤

· 2026년 10월 2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양주점 방문자 리뷰 평점 4.8 리뷰 856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일산점 방문자 리뷰 평점 4.7 리뷰 831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찾으시는 보호자님께 광적면 양주점의 운영 시간과 강아지·고양이·소동물 각각의 장례 구성, 20kg을 넘는 큰 아이가 가야 할 지점, 이 지점에서만 만드는 루미 스톤을 안내해 드립니다. 양주는 시 안에 직영 지점이 있는 몇 안 되는 경기 북부 도시라, 다른 시로 나가지 않고 모든 종류의 작은 아이를 배웅할 수 있습니다.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상단의 배지에서 양주점과 일산점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평점·개수를 보실 수 있고, 누르면 방문자들의 글로 이어집니다. 아래는 양주점을 다녀간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아이의 마지막 순간을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함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많이 힘들고 막막했는데 직원분들이 차분하게 안내해주셔서 편안했어요 아이와 가족들을 존중해주시는 모습이 느껴져서 감사했고 좋은 곳으로 편히 보내준 것 같아 마음이 놓였습니다” — 2026-09-10, jen****

양주점 추모실 — 가족이 아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방

양주점 추모실 — 사진과 좋아하던 물건을 곁에 둘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시 안의 지점 — 광적면 양주점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검색해 찾게 되는 양주점은 광적면 부흥로에 있는 포포즈 직영 지점입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은 자정입니다. 경기 북부에서 밤늦게까지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편이라, 저녁에 아이가 떠난 날에도 당일 배웅이 가능합니다. 화장 설비는 20kg 아이까지 맞춰져 있고, 장례 뒤에는 봉안당과 산골장으로 안치를 이어서 정할 수 있습니다.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이용되는 광적면 포포즈 양주점 외관

양주점 외관 —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여는 직영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아이 종류별로 보는 양주점 배웅

강아지는 체중 10kg까지 기본 장례로 진행되고 그 위로는 1kg마다 금액이 더해집니다. 진돗개처럼 20kg 언저리의 아이라면 예약 통화에서 체중을 먼저 말씀해 주세요. 기준을 넘으면 다른 지점을 안내받게 되니, 헛걸음을 줄이는 길입니다.

고양이는 거의 모두 10kg 아래라 기본 장례 범위에 들고,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진 고양이 전용 장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염습 때 긴 털을 빗어 정돈하고, 좋아하던 담요를 관에 함께 눕혀 드릴 수 있습니다. 이동하실 때는 평소 쓰던 이동장보다 담요를 두 겹 깔아 둔 상자에 눕혀 오시는 편이 아이 몸에 부담이 적습니다.

햄스터·고슴도치·앵무새처럼 1kg이 안 되는 아이는 소동물 비용표를 따로 씁니다. 몸에 맞는 작은 관과 수의보가 준비되어 있고, 적게 남는 유골도 한 아이만의 화장으로 온전히 수습해 작은 유골함에 담습니다.

양주점 상담실 — 아이 종류에 맞는 구성을 정하는 자리

양주점 상담실 — 관·수의·유골함을 실물로 보며 고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 포함과 별도

구분금액들어 있는 것
기본 장례 (10kg 이하)30만 원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골과 분골·추모 키트·기본 유골함
관 장례55만 원기본 전체 + 오동나무 관 + 인견 수의 세트 + 작은 꽃다발
요람 장례60만 원기본 전체 + 요람 관 + 목화솜 이불 + 인견 수의 + 작은 꽃다발
고양이 전용 장례55만 원기본 전체 + 관 + 작은 꽃다발
소동물 (1kg 이하)기본 25만 원 · 전용 40만 원몸에 맞춘 관과 수의보

금액은 전부 부가세 포함 정찰가이고, 10kg을 넘는 무게는 1kg당 1만 원이 더해집니다. 따로 드는 것은 생화 장식(5만·8만·10만 원 중 택일), 봉안당 안치, 스톤 제작 정도입니다. 공식 비용표는 시간대가 아니라 체중과 구성으로 나뉘어, 자정 가까운 장례라고 금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20kg을 넘는 아이 — 김포점으로 이어집니다

리트리버나 셰퍼드처럼 몸이 큰 아이는 양주점에서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가까운 일산점도 화장 설비가 20kg까지라 같은 사정이고, 이때 가게 되는 곳이 60kg까지 장례 가능한 김포점입니다. 24시간 연중무휴라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양주 시내에서 월곶면까지 약 40분~1시간입니다. 그보다 더 큰 아이라면 100kg까지 함께할 수 있는 경기 광주점이 있습니다. 자정을 넘긴 새벽에 20kg 이하의 아이가 떠났다면, 체중이 아니라 시각 때문에 24시간 지점인 일산점이나 김포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20kg 넘는 아이의 가족이 찾는 포포즈 김포점 전경

김포점 전경 —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24시간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양주 출발 — 시내와 이웃 도시에서 걸리는 시간

광적·가납 생활권에서는 약 5~15분, 백석·홍죽에서 약 10~20분 거리입니다. 덕계·덕정의 회천 생활권은 약 15~25분, 옥정신도시는 약 15~30분, 장흥 쪽은 약 20~30분입니다. 시 밖에서도 의정부 약 20~35분, 동두천 약 20~30분, 포천 약 30~45분이라,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경기 북부 이웃 도시의 가족들이 함께 찾는 위치에 있습니다. 모두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범위입니다.

차를 쓰기 어려운 날에는 차량 지원을 부르시면 됩니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행하고, 양주를 비롯해 파주·동두천·의정부·포천 같은 북부 생활권이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타는 동행과 아이만 태워 보내는 비동행 가운데 예약 때 정하시면 됩니다. 집 앞 골목이 좁다면 차가 설 만한 자리를 통화에서 미리 일러 주시면 기다림이 줄어듭니다.

루미 스톤 — 이 지점에서 만드는 추모석

양주점에서는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스톤 기기로 동글게 맺는 블리스 스톤 루미를 만듭니다. 수도권 직영 지점 가운데 루미를 제공하는 곳은 양주점과 화성 2호점 두 곳입니다. 유골 전량 제작이 5kg 기준 40만 원이고 기준을 넘는 무게는 1kg당 5만 원이 더해지며,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입니다. 소량으로 만들고 남은 유골은 유골함으로 받거나 산골장(5만 원)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루미로 만든 돌은 기본 스톤함에 담아 집에 두거나 가족이 나눠 간직할 수 있습니다. 스톤이 어떤 추모 방식인지 견주어 보고 싶다면 강아지 스톤 안내를 함께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추모 방식을 당일 현장에서 급히 정하실 필요는 없으니, 첫 상담 때 설명만 먼저 들어 두셔도 충분합니다.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만드는 블리스 스톤 루미

블리스 스톤 루미 — 스톤 기기로 맺는 둥근 추모석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장례 뒤 아이의 자리 — 봉안당과 산골장

양주점 봉안당은 A·B·C 세 구역이 같은 기준으로 운영되고, 1년 안치 기준으로 단 높이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눈높이에 가까운 4~6단이 50만 원으로 가장 높고, 3단이 30만 원, 2단과 7단이 20만 원, 맨 위아래인 1단과 8단이 15만 원입니다. 기간이 끝날 무렵 연장 여부를 다시 정하는 방식이라 처음부터 몇 년을 둘지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자리를 남기지 않고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은 5만 원이고, 집에 유골함을 두었다가 나중에 안치를 정하러 다시 와도 됩니다. 옥정이나 덕정에서 30분 안쪽이라, 기일마다 들르기에 부담이 적은 거리입니다.

절차와 그 뒤 — 개별 화장과 등록 말소

당일 순서는 접수와 상담, 염습, 추모실 인사, 개별 화장과 참관, 수골·분골로 이어지고 접수부터 유골함 인도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입니다. 화장은 한 아이씩 들어가는 개별 방식이라 다른 아이의 유골이 섞이지 않고, 원하시면 참관 창 너머로 전 과정을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타 업체의 눈에 띄게 낮은 금액표를 보셨다면, 여러 아이를 함께 화장하는 합동 방식인지 미리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허가받은 업체인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동물장묘업 명단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강아지는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 신고를 해야 하고, 정부24나 양주시청에서 장례확인서를 증빙으로 내면 됩니다. 고양이는 스스로 등록해 둔 경우에만 해당하고, 소동물은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 등록 여부가 기억나지 않으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등록 정보를 먼저 조회해 보시면 됩니다. 봉안당에 아이를 두었다면, 광적면 가는 길이 가족의 계절 나들이처럼 이어질 것입니다.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양주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몇 시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광적면의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열고,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은 자정입니다. 자정을 넘긴 새벽이라면 24시간 운영하는 일산점이나 김포점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20kg이 넘는 대형견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양주점과 일산점의 화장 설비는 20kg 아이까지 맞춰져 있어, 그보다 큰 아이는 60kg까지 장례 가능한 김포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김포점은 24시간 운영이라 시간대 걱정도 없습니다. 월곶면까지는 양주 시내 기준 약 40분~1시간입니다.

루미 스톤은 무엇이고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스톤 기기로 동글게 맺는 추모석으로, 수도권에서는 양주점과 화성 2호점에서 제공합니다. 유골 전량 제작이 5kg 기준 40만 원이고 기준을 넘는 무게는 1kg당 5만 원이 더해지며,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입니다.

고양이와 햄스터도 양주점에서 장례가 되나요?

됩니다. 고양이는 기본 장례 30만 원이나 관과 꽃다발이 더해진 전용 장례 55만 원으로, 1kg 이하의 소동물은 기본 25만 원·전용 구성 40만 원으로 진행합니다. 작은 아이의 몸에 맞는 관과 수의보가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옥정이나 의정부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옥정신도시에서 약 15~30분, 덕계·덕정에서 약 15~25분, 의정부에서 약 20~35분, 동두천에서 약 20~30분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례 뒤 등록 말소는 어디서 하나요?

등록된 강아지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정부24나 양주시청에서 말소 신고를 하면 되고, 증빙은 장례확인서입니다. 고양이는 보호자가 등록해 둔 경우에만 해당하며, 소동물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