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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 새벽 2시까지 여는 양주점 봉안당과 단별 금액

· 2026년 10월 12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양주점 방문자 리뷰 평점 4.81 리뷰 866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새벽 2시까지 문을 여는 양주점의 밤 면회와 민락·신곡·가능·호원 등 동네별 가는 길, 여덟 단 봉안당의 1년 금액, 장례 당일의 안치와 1년 뒤 스톤 루미까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의정부 시내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지만, 서쪽 시 경계 너머 양주시 광적면의 양주점 봉안당이 의정부 가족이 아이의 자리를 마련하기에 가깝고 편안한 곳입니다.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이용 후기

본문 위의 평점 배지를 누르면 양주점을 다녀간 가족들이 쓴 네이버 후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늦은 밤 양주점을 찾았던 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한 편을 옮깁니다.

“늦은시간에 왔는데도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장례 잘 치뤄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8-29, wh*****

밤에 찾아온 가족을 맞는 일은 장례로 끝나지 않습니다. 봉안당에 아이를 둔 뒤에도 늦은 시간의 면회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으로 찾는 양주점 봉안당, 둥근 창마다 꽃 장식이 걸린 칸

양주점 봉안당 — 벽을 채운 흰 칸 한가운데 긴 탁자가 놓여 앉아서 머물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새벽 2시까지 열려 있는 봉안당 — 퇴근 뒤의 면회

양주점은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다음 날 새벽 2시에 닫고, 장례는 자정까지 예약할 수 있습니다. 봉안당 면회도 이 운영 시간을 따르니, 야근을 마치고 밤 10시에 의정부에서 출발해도 아이 앞에서 충분히 머물다 올 수 있습니다. 낮에는 일과 집안일로 짬이 나지 않는 가족이 저녁을 먹고 식구끼리 다녀오기도 하고, 아이가 떠난 날짜가 돌아오면 그날 밤에 맞춰 찾아오기도 합니다. 24시간 지점을 빼면 포포즈 직영 지점 가운데 가장 늦게까지 문을 여는 곳이라, 퇴근 뒤 면회를 중요하게 여기는 가족에게는 자연스럽게 먼저 떠오르는 자리가 되곤 합니다. 처음 가는 밤이라면 출발 전에 전화로 봉안당 위치와 주차 안내를 들어 두시면 됩니다.

소나무가 선 진입로 끝의 포포즈 양주점 외관

포포즈 양주점 — 소나무 한 그루가 선 진입로 끝에 검은 외벽의 건물이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광적면 양주점 — 의정부에서 서쪽으로 넘어가는 자리

양주점은 양주시 광적면 부흥로 145의 직영 지점이고, 동물장묘업 허가번호는 5590000-038-2017-0001입니다. 의정부 쪽에서는 서쪽으로 시 경계를 넘어 들어가는 길이고, 봉안당은 온·습도를 관리하는 실내 공간이어서 비나 눈이 오는 밤에도 면회 걸음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장례 가능 체중은 20kg 이하여서, 그보다 큰 아이라면 예약 통화에서 체중을 말씀하실 때 장례가 가능한 다른 지점을 함께 안내받습니다. 실내 봉안당과 산골장이 있고 블리스 스톤 루미도 이곳에서 만들 수 있어, 장례와 안치, 1년 뒤의 거취까지 한곳에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경기 북부의 허가 업체가 궁금하시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검색 화면에서 시·군을 골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가는 길 — 동네별 양주점까지

출발 동네의정부 안 위치양주점까지(차량)
가능·녹양서쪽약 20~30분
의정부동·호원가운데·남쪽약 20~35분
신곡·장암동남쪽약 25~35분
민락·용현·낙양동쪽약 25~40분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주점이 의정부의 서쪽 너머라 녹양역 일대에서 출발하면 짧고, 민락 신도시 쪽에서는 시내를 가로지르는 만큼 시간이 더 붙습니다. 어느 동네에서 출발하셔도 한 시간 안쪽이라 평일 밤에도 부담 없이 다녀가실 수 있습니다. 장례 날 직접 운전이 어렵다면 의정부를 운행 지역에 둔 양주점 차량 지원을 오전 10시에서 밤 10시 사이에 사전 예약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타는 동행과 아이만 조심히 옮기는 비동행 가운데 고르면 되고, 비용과 도착 시각은 예약 때 안내받습니다.

여덟 단의 칸 — 가운데 세 단이 높게 매겨지는 이유

양주점 봉안당은 흰 칸이 벽면을 따라 여덟 단으로 쌓여 있고, 칸마다 둥근 유리창이 달려 그 안의 유골함과 사진이 들여다보입니다. 창 둘레에 꽃 리스를 두른 칸이 많아 벽 전체가 꽃밭처럼 보이고, 창 옆에는 아이 이름을 적은 작은 명패가 붙습니다. 금액은 칸의 높이로 갈립니다. 서서 고개를 들거나 숙이지 않고 바로 마주 보이는 4~6단이 가장 높고, 아래나 위로 갈수록 낮아집니다. 위아래 끝인 1단과 8단은 쪼그려 앉거나 올려다봐야 하는 자리라 가장 낮게 매겨집니다. 몸을 조금 낮추면 마주 보이는 3단과 올려다봐야 하는 7단은 끝에서 같은 거리인데도 금액이 한 단계 다릅니다. A·B·C 세 구역은 금액이 같으니, 창가와의 거리나 통로의 분위기처럼 가족이 보기에 편안한 자리를 고르시면 됩니다.

둥근 유리창 둘레에 꽃 리스를 두른 양주점 봉안당 칸

양주점 봉안당 칸 — 리스를 두른 칸과 둥근 창만 있는 칸이 나란히 이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비용 — 단별 1년 금액과 장례 합계

단1년 금액기본 장례(10kg 이하 30만 원)와 같은 날 합치면
1단·8단15만 원45만 원
2단·7단20만 원50만 원
3단30만 원60만 원
4~6단50만 원80만 원

표의 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한 1년치이고, 만료 뒤에는 1년씩 이어 갈 수 있어 처음부터 여러 해를 한꺼번에 약속하지 않아도 됩니다. 기본 장례 30만 원에는 염습과 단독 추모, 개별 화장, 수골·분골, 추모 키트, 밀폐형 도자기 기본 유골함까지 들어 있어 봉안당에 둘 함을 따로 살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가 10kg를 넘으면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13kg 아이를 4단에 안치한다면 장례 33만 원과 안치 50만 원을 더해 모두 83만 원입니다. 관 장례(55만 원)나 요람 장례(60만 원)를 고르면 그 금액에 안치 비용을 더하면 됩니다.

자정 장례 뒤에도 이어지는 안치 — 화장에서 칸까지

예약한 시각에 양주점에 도착하면 상담실에서 장례 구성과 안치할 단을 함께 정합니다. 장례지도사가 염습으로 아이를 씻기고 단장하면, 가족만 들어가는 추모실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화장은 한 아이씩 화장로에 들어가는 개별 화장이고, 지켜보기 힘든 가족은 대기실에서 기다려도 됩니다. 수골과 분골을 거친 유골은 기본 유골함에 담겨 가족 손에 돌아오고, 그 함을 정해 둔 칸 안에 두고 명패를 붙이면 안치를 마칩니다. 장례 마지막 예약이 자정이라 밤늦게 장례를 마치고 바로 안치하실 수도 있고, 하루 이틀 집에서 아이와 더 머무신 뒤 다시 와서 안치하셔도 괜찮습니다. 한 화장로에 여러 아이를 같이 넣는 합동 화장은 유골을 아이별로 가려 돌려받지 못해, 칸에 둘 유골함이 따로 생기지 않습니다.

안치 전 가족이 인사를 나누는 양주점 추모실

양주점 추모실 — 촛불과 꽃병이 놓인 긴 장 앞에 가족이 앉는 의자가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장을 기다리는 동안 머무는 양주점 대기실

양주점 대기실 — 그림이 걸린 흰 벽 사이에서 화장이 끝나기를 기다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안치 기간을 마칠 때 — 그대로, 집으로, 흙으로, 스톤으로

1년 안치가 끝나 갈 즈음 연장 여부를 정합니다. 만료가 가까워지면 지점에서 먼저 소식을 전하니, 그때 가족끼리 의논해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같은 칸에 1년을 더 둘 수 있고, 그동안 면회가 뜸해졌다면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 거실 선반에 두셔도 됩니다. 흙으로 돌려보내고 싶다면 산골장(5만 원)을 골라 양주점 흙자리에 유골분을 뿌려 보낼 수 있습니다. 의정부 가족이 가까이서 고를 수 있는 방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스톤 기기로 굳히는 블리스 스톤 루미로, 포포즈에서는 양주점과 화성 2호점 두 곳만 만듭니다. 전량 제작은 5kg 기준 40만 원이고 넘는 무게만큼 1kg당 5만 원이 더해져, 7kg 강아지라면 50만 원입니다. 유골 일부로 다섯 알을 빚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이고,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오거나 산골장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떠난 지 30일 안에 — 의정부에서 마치는 말소 신고

동물등록을 한 강아지라면 세상을 떠난 뒤 30일이 지나기 전에 말소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의정부시청이나 행정복지센터 창구, 정부24 온라인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장례 때 받은 장례확인서를 증빙으로 냅니다. 안치를 미뤄 두었더라도 신고 기한은 그대로 흘러가니 장례를 마친 주에 먼저 끝내 두시면 마음이 가볍습니다. 이제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으로 향하는 밤길이 가족의 일상이 될 것입니다. 늦은 퇴근 뒤에도 언제든 아이를 만나러 갈 수 있다는 점이, 아이를 오래도록 곁에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자주 묻는 질문

퇴근하고 밤늦게 면회 가도 되나요?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운영해, 밤 10시나 11시에 의정부에서 출발해도 아이를 만나고 올 수 있습니다. 처음 가시는 밤이라면 출발 전에 전화로 봉안당 위치와 주차 안내를 들어 두시면 됩니다.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비용은 얼마인가요?

양주점 봉안당 1년 기준으로 위아래 끝 단인 1단과 8단이 15만 원, 2단과 7단이 20만 원, 3단이 30만 원, 눈높이인 4~6단이 50만 원입니다. A·B·C 세 구역 모두 같은 금액이고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정부에서 양주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가능·녹양에서 차로 약 20~30분, 의정부동·호원에서 약 20~35분, 신곡·장암에서 약 25~35분, 민락·용현·낙양에서 약 25~40분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kg 넘는 강아지도 양주점 봉안당에 둘 수 있나요?

양주점 화장 설비는 20kg까지라, 그보다 큰 아이는 예약 통화에서 장례가 가능한 다른 지점을 안내받게 됩니다. 다른 곳에서 화장한 유골함을 양주점 칸에 두는 일은 빈 칸 사정에 따라 안내가 달라지니 같은 통화에서 함께 문의하시면 됩니다.

장례한 날 바로 봉안당에 안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장례 마지막 예약이 자정이라 저녁에 떠난 아이도 그날 화장을 마치고, 받은 도자기 유골함을 그대로 칸에 둘 수 있습니다. 서두르고 싶지 않다면 유골함을 집에 두었다가 다른 날 와서 안치하셔도 됩니다.

의정부 강아지 납골당 1년이 지나면 어떻게 하나요?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같은 칸에서 1년씩 연장하거나,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거나, 양주점 산골장(5만 원)에서 흙으로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만드는 블리스 스톤 루미로 바꿔 곁에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