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강아지 납골당 — 서쪽 화성·동쪽 용인, 방면별 단 금액 비교
수원 강아지 납골당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화성 1호점(경기도 화성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화성 1호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수원 강아지 납골당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시 안에 지점이 없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서쪽 생활권과 이어지는 화성 1호점과 동쪽 생활권과 이어지는 용인점의 단별 1년 금액, 광교·영통·권선·호매실 등 동네별로 어느 쪽이 가까운지, 두 지점의 운영 시간 차이를 안내해 드립니다. 방면만 정해지면 나머지는 단 높이를 고르는 일이라, 동네별로 가까운 방면부터 차례로 짚습니다.
수원 강아지 납골당 이용 후기
제목 위의 평점 배지를 누르시면 화성 1호점을 다녀간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 전체 목록이 열립니다. 아래는 그 가운데 한 아이의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갑작스럽게 아이 떠나보내게 되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장례절차도 차분하고 친절히 안내주시고 예쁘게 꽃장식도 해주셔서 아이 잘 보내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6-09-24, 둡님**
장례를 마친 유골함을 어디에 둘지는 수원 가족에게 방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서쪽과 동쪽, 두 길을 나란히 놓고 보겠습니다.

화성 1호점 봉안당 — 단과 칸을 직접 보고 아이의 자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방면이 자리를 정합니다 — 서쪽 팔탄, 동쪽 양지
수원시 안에는 동물장묘업 허가를 받은 포포즈 지점이 없고, 시 경계 너머 두 방면에 직영 지점이 있습니다. 서쪽은 화성시 팔탄면 독곡길의 화성 1호점(허가 5530000-038-2019-0001), 동쪽은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용인점입니다. 어느 쪽이든 수원 시내에서 차로 한 시간 안쪽이라, 기준은 집에서 어느 문으로 나가느냐가 됩니다. 수원 관내에 지점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 어느 생활권이든 두 방면 가운데 한쪽과는 가깝게 이어져 있습니다. 서수원에서 서쪽 지점까지, 동수원에서 동쪽 지점까지는 같은 시 안의 먼 동네를 오가는 정도의 거리입니다. 허가 업체를 직접 조회하고 싶으시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화성과 용인을 골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쪽 화성 1호점 — 단 높이로 갈리는 1년 금액
화성 1호점 봉안당은 적삼목으로 짠 칸이 단을 이루고, 단의 높이가 1년 금액을 가릅니다. 맨 아래와 맨 위쪽 단이 20만 원, 중간 단이 30만 원, 허리를 굽히지 않고 마주 보는 눈높이 단이 50만 원이며 구역에 따라 단 구성이 조금 다릅니다. 24시간 여는 지점이라 심야 장례 뒤 바로 안치를 상담할 수 있고, 퇴근 뒤 밤 면회가 가능한 것도 서쪽 방면만의 이점입니다. 체중 30kg까지 장례 가능한 설비라 중형견 가족도 같은 봉안당에 자리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같은 단 안에서도 통로 쪽과 안쪽의 느낌이 달라, 상담 때 비어 있는 칸 몇 곳을 견주어 보고 정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화성 1호점 봉안당 곁 공간 — 면회 때 잠시 머물며 아이를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동쪽 용인점 — 일반형과 확장형
용인점 봉안당은 단이 아니라 칸의 폭으로 나뉩니다. 유골함과 사진을 두기에 맞는 일반형이 1년 30만~40만 원, 액자와 소품까지 넉넉히 들어가는 확장형이 50만~60만 원입니다. 두 아이의 함을 나란히 두고 싶거나 꾸밀 물건이 많은 가족이 확장형을 고릅니다.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열고 장례 마지막 예약은 밤 10시라, 낮과 저녁 생활 리듬의 가족에게 무리가 없습니다. 20kg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이라 큰 아이라면 서쪽 화성 1호점이 먼저 고려됩니다. 지점 마당에 야외 안치 구역도 함께 있어, 실내 자리와 흙 위의 자리를 같은 날 둘러보고 마음을 정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용인점 봉안당 — 일반형과 확장형 칸이 복도를 따라 이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수원 강아지 납골당 비용 — 두 방면 비교표
| 구분 | 화성 1호점(서쪽) | 용인점(동쪽) |
|---|---|---|
| 1년 금액 | 단별 20만~50만 원 | 일반형 30만~40만 원·확장형 50만~60만 원 |
| 금액을 가르는 것 | 단의 높이 | 칸의 폭 |
| 운영 시간 | 24시간 | 08:00~24:00(마지막 예약 22:00) |
| 장례 체중 한도 | 30kg | 20kg |
표를 보면 고르는 결이 다릅니다. 서쪽은 같은 크기 칸에서 높이로 값을 정하고, 동쪽은 칸의 크기 자체를 고릅니다. 면회 때 눈을 맞추고 싶은 가족은 서쪽의 눈높이 단을, 아이의 물건으로 자리를 꾸미고 싶은 가족은 동쪽의 확장형을 눈여겨보시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1년 단위 기간제라는 짜임은 같아서, 처음부터 긴 약속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공통의 위안입니다.
광교·영통은 동쪽, 권선·호매실은 서쪽 — 생활권별 길
| 출발 생활권 | 맞는 방면 | 차량 소요 |
|---|---|---|
| 광교·이의 | 용인 양지 | 약 30~40분 |
| 영통·매탄·망포 | 용인 양지 | 약 30~45분 |
| 팔달·인계 | 양쪽 비슷 | 약 35~50분 |
| 권선·호매실 | 화성 팔탄 | 약 30~45분 |
| 수원역·화서 | 화성 팔탄 | 약 35~50분 |
| 장안·정자 | 양쪽 비슷 | 약 40~55분 |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청 인근과 북수원은 두 쪽 거리가 비슷해, 운영 시간이나 칸의 결로 정하셔도 됩니다. 두 지점 모두 수원이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 들어 있어,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미리 신청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타고 가는 길과 아이만 조심히 옮겨 오는 길 가운데 예약 통화에서 고르면 되고, 직접 운전이 힘든 날의 면회에도 같은 번호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밤에 떠난 아이라면 — 24시간의 서쪽
이별의 시각은 고를 수 없습니다. 자정 넘어 아이가 떠났다면 그 시간에도 전화가 연결되고 접수가 되는 화성 1호점이 사실상 유일한 길이 됩니다. 새벽에 아이를 안치해 두고 화장은 가족이 모이는 시간으로 잡은 뒤, 장례를 마친 유골함을 그날 봉안당에 안치할 수도 있습니다. 화장은 보통 하루 이틀 안에만 진행하면 되니, 밤길을 서둘러 달릴 일은 아니고 전화 안내에 따라 차분히 움직이시면 됩니다. 동쪽 생활권이라도 심야라면 서쪽으로 가고, 뒤에 유골함을 집 가까운 쪽으로 옮기는 상담을 하는 방법도 있으니 방면을 너무 일찍 못 박지 않으셔도 됩니다. 낮 이별이라면 두 방면이 다 열려 있어 순수하게 거리로 정하면 되고, 주말 면회가 잦을 가족이라면 출퇴근길보다 쉬는 날 동선에 가까운 쪽을 고르는 편이 오래 편합니다.
하나 더, 서신면의 화성 2호점
수원 서남부에서 서해안 쪽으로 생활권이 이어지는 가족이라면 화성 서신면의 화성 2호점 봉안당도 살펴볼 만합니다. 1년 기준 낮은 단 20만 원, 중간 단 30만 원, 눈높이 단 50만 원으로 1호점과 결이 같고,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여는 지점이라 면회가 오후에 몰리는 가족에게 맞습니다. 세 지점의 금액대가 크게 벌어지지 않으니, 결국 고르는 기준은 면회 다니기 좋은 길이 어느 쪽이냐로 돌아옵니다.

화성 2호점 봉안당 — 서신면, 오후 1시부터 문을 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안치 전의 장례와 면회, 말소 신고
봉안당 자리는 개별 화장을 마친 유골함으로 채워집니다. 염습과 가족만의 추모 인사, 참관 가능한 개별 화장, 수골·분골을 지나 기본 유골함인 밀폐형 도자기에 담겨 돌아오고, 그 함 그대로 안치되니 따로 손볼 것이 없습니다. 기본 장례는 체중 10kg 이하 30만 원에 초과 1kg당 1만 원이 더해지는 정찰제입니다. 여러 아이가 함께 들어가는 합동 화장은 유골을 따로 수습하기 어려워, 안치를 생각하신다면 개별 화장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화성 1호점 추모실 — 안치 전 가족만의 인사가 이곳에서 이뤄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면회는 두 지점 모두 예약 없이 운영 시간 안에 들르면 되고, 칸 안의 사진과 소품은 올 때마다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기일마다 자리가 조금씩 새로워집니다. 두 지점 모두 실내 봉안 공간이라 한여름과 한겨울에도 면회 걸음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행정은 한 가지, 등록된 강아지는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구청이나 정부24에서 동물등록 말소를 신고해야 하며 장례확인서가 증빙이 됩니다. 안치를 장례 당일에 정하지 못했다면 유골함을 집에 두고 지내다가 마음이 정리된 뒤에 오셔도 됩니다. 방면과 단을 미리 정해 두면, 배웅 뒤의 걸음이 한결 덜 흔들립니다.
수원 강아지 납골당 자주 묻는 질문
수원 강아지 납골당 비용은 얼마인가요?
수원에서 가까운 포포즈 두 지점 기준으로, 화성 1호점 봉안당은 1년에 낮은 단 20만 원부터 눈높이 단 50만 원까지, 용인점은 일반형 30만~40만 원·확장형 50만~60만 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정찰제입니다.
수원 시내에는 안치할 곳이 없나요?
수원시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습니다. 서쪽 생활권은 화성시 팔탄면의 화성 1호점, 동쪽 생활권은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용인점이 가까워, 집의 방면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
밤 늦게 아이가 떠나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화성 1호점이 24시간 운영이라 시간을 가리지 않고 전화 상담과 접수가 가능합니다. 용인점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열고 장례 마지막 예약이 밤 10시라, 심야라면 서쪽 화성 1호점이 먼저 열려 있습니다.
봉안당 자리는 미리 보고 정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두 지점 모두 상담 때 봉안당의 빈 칸을 직접 둘러보고 단과 위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빈 칸 사정은 때마다 달라지니 방문 전에 전화로 확인하시면 걸음이 가벼워집니다.
다른 곳에서 화장한 유골함도 안치할 수 있나요?
예약 전화에서 안치만 따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유골함 상태와 빈 칸 사정에 따라 안내가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에 통화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치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만료 전에 지점에서 연락을 주고, 같은 자리에서 1년씩 연장하거나 유골함을 집으로 가져가거나 산골장(5만 원)으로 자연에 돌려보내는 길 가운데 고르시면 됩니다. 스톤으로 만들어 간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