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 비용 4단계 계산과 봉안당 단별 금액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경기 광주점(경기도 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경기 광주점은 10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한 줄 금액이 아니라 네 번의 선택을 차례로 더한 합계입니다. 아이의 종류와 체중이 출발점을 정하고, 장례 구성과 블리스 스톤 제작 여부, 마지막으로 유골을 어디에 둘지가 그 위에 얹힙니다. 송파에서 가장 가까운 포포즈 경기 광주점을 기준으로 단계마다 금액을 적고, 봉안당은 단별로 나눠 실제 계산 예시까지 정리했습니다. 송파구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광주시 초월읍까지 가게 됩니다.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맨 위의 네이버 리뷰 배지를 누르시면, 경기 광주점을 먼저 다녀간 가족들의 후기를 직접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비용이 걱정인 가족이라면 금액 이야기가 나오는 대목을 골라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요람 장례와 기본 장례 사이에서 고민하다 기본 장례에 꽃다발만 더했다는 이야기, 상담에서 추가 구매를 권하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아래도 그런 가족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따뜻한 분위기에 라떼랑 잘 작별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도사분도 친절하셨고 추가 구매 권유같은거 없었습니다.” — 2026-08-15, an***

기억 머문 담 — 아이 이름을 새긴 명패를 거는 경기 광주점의 야외 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네 단계로 더하기
| 단계 | 정하는 것 | 금액 |
|---|---|---|
| 1. 아이 종류와 체중 | 일반 동물 또는 소동물 기준 | 25만·30만 원 + 체중 초과분 |
| 2. 장례 구성 | 관·요람·고양이 전용 등 | 구성을 고르면 40만~140만 원 |
| 3. 블리스 스톤 퓨어 | 만들지, 얼마나 만들지 | 소량 25만 원, 전량 40만 원부터 |
| 4. 안치 | 봉안당·산골장·기억 머문 담·집 | 집으로 데려가면 없음, 5만~50만 원 |
2단계는 1단계에 얹는 금액이 아니라 대신하는 금액입니다. 관 장례나 고양이 전용 장례 안에 기본 장례가 통째로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더하는 것은 「1단계나 2단계 가운데 하나」와 3단계, 4단계, 이렇게 세 줄입니다. 다만 10kg을 넘는 아이는 구성을 고르더라도 체중에 따른 금액이 붙을 수 있으니 예약 전화에서 함께 여쭤봐 주세요.
1단계 — 아이 종류와 체중
1단계의 출발선은 30만 원입니다. 강아지든 고양이든 체중이 10kg을 넘지 않으면 이 금액의 기본 장례로 치르고, 아이를 단정히 하는 염습부터 가족끼리의 추모, 혼자 하는 화장, 유골 수습과 분골, 발도장이 든 추모 키트, 도자기 유골함까지 다 들어 있습니다. 10kg을 넘으면 1kg마다 1만 원이 붙어, 15kg 강아지라면 35만 원, 32kg이라면 52만 원이 됩니다. 리트리버나 셰퍼드 가족이라도 멀리 갈 걱정은 없습니다. 경기 광주점은 큰 화장 설비를 갖추고 있어 100kg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합니다.
햄스터·앵무새처럼 1kg 이하인 소동물은 25만 원 기준을 따르고, 토끼처럼 1kg을 넘는 아이는 강아지·고양이와 같은 기준이 됩니다. 고양이는 10kg를 넘는 일이 드물어 대부분 가산 없이 끝납니다.
아이의 정확한 체중을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최근 동물병원 진료 기록에 적힌 숫자를 말씀하시거나, 보호자님이 아이를 안고 집 체중계에 올라선 뒤 혼자 잰 무게를 빼면 대략의 값이 나옵니다. 전화로는 어림값만 알려 주셔도 상담이 충분히 이루어집니다.

추모 키트 — 장례 증명서·발도장·인연의 실·사진 액자가 기본 장례에 들어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2단계 — 장례 구성 고르기
관에 눕혀 보내고 싶다면 구성을 고릅니다.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 세트, 작은 꽃다발이 든 관 장례가 55만 원, 버드나무를 엮은 요람 관과 목화솜 이불이 든 요람 장례가 60만 원입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는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진 55만 원, 소동물 전용 구성은 작은 관과 수의보, 꽃다발이 든 40만 원입니다. 기본 장례와 구성의 가장 큰 차이는 아이가 마지막으로 누울 자리를 어떻게 꾸며 주느냐에 있습니다. 관 없이 기본 장례로 치르더라도 염습과 추모, 개별 화장은 똑같이 진행됩니다.
올인원 패키지(140만 원)는 오동나무 관과 면 수의에 스톤 전량 제작과 호두나무 스톤함까지 묶여 있어, 이 구성을 고르면 3단계를 건너뜁니다. 관과 수의는 작은 체구에 맞춘 소형이 기본이라, 큰 아이는 크기를 키우면서 금액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꽃으로 꾸미고 싶다면 생화 장식 세 가지(5만·8만·10만 원) 가운데 하나를 얹으면 됩니다.

관 장례 구성 — 뚜껑을 연 오동나무 상자 안에 하얀 수의와 꽃다발이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3단계 — 블리스 스톤 퓨어를 만들지
경기 광주점의 스톤은 첨가물 없이 유골만으로 만드는 퓨어입니다. 유골을 남김없이 스톤으로 만드는 전량 제작은 체중 10kg까지의 아이 기준 40만 원이고, 그보다 무거우면 1kg마다 2만 원씩 붙습니다. 다섯 알만 빚는 소량 제작을 고르면 25만 원이고, 스톤이 되지 않은 나머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오시거나 5만 원을 더해 산골장에서 흙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천연석을 섞어 만드는 루미는 화성 2호점과 양주점에서만 만들기 때문에, 이 지점에서 고르는 스톤은 퓨어 한 가지입니다. 스톤은 필요할 때 다시 유골분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화장 뒤 30분쯤이 더해지니, 만들기로 했다면 그날 일정도 그만큼 여유 있게 잡아 두시면 좋습니다.

블리스 스톤 퓨어 — 유골로 빚은 작은 알갱이를 나무 스톤함에 담아 곁에 둡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4단계 — 경기 광주점 봉안당 단별 금액
| 봉안당 자리 | 1년 안치 |
|---|---|
| 1단·5단·6단 | 20만 원 |
| 2단·3단·4단 | 30만 원 |
| 2단·3단·4단 확장형 | 50만 원 |
경기 광주점 봉안당은 유리문이 달린 칸이 여섯 단으로 짜여 있고, 가운데 2~4단과 양 끝 쪽 단의 금액이 다릅니다. 1년 단위 안치이며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칸 안에는 유골함 곁에 아이 사진이나 작은 인형을 함께 두는 가족이 많아, 같은 금액의 칸이라도 저마다 모습이 다릅니다. 실내 대신 자연으로 보내려면 산골장 5만 원, 이름만 남겨 두려면 기억 머문 담 명패가 소형 5만·중형 10만·대형 20만 원입니다.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시면 따로 드는 안치 비용이 없고, 안치는 장례 당일에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단과 칸을 고를 때 무엇을 보면 좋은지는 봉안당 자리 고르는 법에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경기 광주점 봉안당 — 여섯 단 유리 칸이 줄지어 선 실내, 칸 안에 사진과 인형이 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네 가족의 계산 예시
| 아이 | 고른 것 | 합계 |
|---|---|---|
| 고양이 4kg | 고양이 전용 장례 + 봉안당 2단 1년 | 85만 원 |
| 강아지 15kg | 체중을 더한 장례 35만 + 스톤 소량 25만 + 남은 유골 산골장 | 65만 원 |
| 강아지 32kg | 체중을 더한 장례 52만 + 산골장 + 명패 소형 | 62만 원 |
| 햄스터 | 소동물 장례 + 유골함을 집으로 | 25만 원 |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을 미리 셈해 둘 때는 이 표처럼 고른 것을 한 줄에 적어 보시면 됩니다. 봉안당을 고른 가족은 1년 뒤 연장 금액이 따로 생긴다는 점만 함께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가는 길과 차량 지원
잠실·석촌·송파동 쪽에서 나서면 약 40~55분, 남쪽의 문정·가락·장지에서는 약 35~50분이면 초월읍의 경기 광주점에 도착합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4시간 운영이라 늦은 밤에 출발해도 도착하는 대로 장례를 시작합니다.
차가 없거나 운전할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차량 지원을 부를 수 있습니다. 서울 전역이 운행 지역이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으로 운영되며, 이용에 따른 금액이 있는지는 예약 전화에서 함께 확인해 주세요. 보호자님이 아이 곁에 함께 타고 가시는 방식도, 사정이 있어 아이만 먼저 보내는 방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예약 전화에서 미리 맞춰 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 종류와 대략의 체중, 마음에 둔 구성, 스톤을 만들지와 유골을 어디에 둘지를 말씀하시면 그 자리에서 합계를 안내해 드립니다. 정찰제라 그날 지점에서 내는 금액도 같고, 마음이 바뀌어 하나를 빼거나 더하면 그만큼만 달라집니다.
금액표 밖에서 확인할 것과 말소 신고
이 글의 금액은 모두 한 화장로에 한 아이만 들어가는 개별 화장을 전제로 한 것이고, 수골한 유골은 빠짐없이 가족에게 돌아갑니다. 혹시 타 업체에서 눈에 띄게 낮은 금액을 들으셨다면, 그 값이 아이 혼자 화장하는 금액인지부터 되물어 보시면 좋습니다. 몇몇 아이를 한 번에 화장하는 합동 방식은 금액이 낮게 잡히는 대신, 화장을 마친 뒤 우리 아이 몫의 유골을 따로 거둘 수가 없습니다.
강아지를 송파구에 동물등록해 두셨다면, 말소 신고는 아이가 떠난 날을 기준으로 30일 안에 하시면 됩니다. 정부24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송파구청을 찾아가시면 되고, 추모 키트에 든 장례 증명서를 첨부합니다. 송파에서 여러 곳의 안내를 함께 받아 보고 계시다면, 그곳이 관할 지자체의 동물장묘업 허가를 받았는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명단에서 이름으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네 줄을 모두 채우고 나면 남는 것은 금액이 아니라, 그 금액으로 아이에게 해 주고 싶었던 마지막 몇 가지입니다.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모두 얼마쯤 드나요?
관이나 안치를 더하지 않고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오신다면, 체중 10kg 이하 강아지·고양이는 30만 원, 1kg 이하 소동물은 25만 원으로 장례를 마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관이 든 구성, 블리스 스톤, 봉안당 같은 안치를 고르는 만큼 더해지고,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관 장례를 고르면 기본 장례 금액에 더해지나요?
아닙니다. 관 장례 55만 원, 요람 장례 60만 원,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은 기본 장례 전체가 들어 있는 금액이라 따로 더하지 않습니다. 생화 장식처럼 구성 밖의 것을 더하거나, 체중과 체형에 맞춰 관·수의 크기를 바꿀 때 금액이 붙을 수 있습니다.
경기 광주점 봉안당은 단마다 금액이 다른가요?
네. 1년 안치 기준으로 1단·5단·6단은 20만 원, 2단·3단·4단은 30만 원이고, 칸을 넓힌 확장형은 50만 원입니다. 1년이 지나면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스톤은 아이 체중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나요?
네. 송파 가족이 가는 지점에서 만드는 스톤은 유골만으로 빚는 블리스 스톤 퓨어입니다. 유골을 모두 스톤으로 빚는 전량 제작은 40만 원이 기준이고, 아이 체중이 10kg을 넘으면 넘는 1kg마다 2만 원씩 올라갑니다.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체중과 관계없이 25만 원입니다.
송파에서 경기 광주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출발 동네에 따라 다릅니다. 문정·가락·장지는 약 35~50분, 잠실·석촌·송파동은 약 40~55분 거리이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을 닫는 시간이 없어 밤이나 새벽에 나서도 도착하는 대로 장례를 시작합니다.
송파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이용한 뒤 신고할 것이 있나요?
강아지라면 떠난 뒤 30일 안에 동물등록을 말소해야 하고, 정부24와 송파구청 어느 쪽에서든 할 수 있습니다. 유골함과 함께 받는 장례 증명서를 내면 되고, 고양이는 자율 등록을 해 둔 경우만, 햄스터 같은 소동물은 신고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