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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즈 매거진 반려동물 장례 안내 매거진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 1호점 잔디장·2호점 수목장 방문 안내

· 2026년 10월 1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화성 2호점(경기도 화성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화성 2호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화성 2호점 방문자 리뷰 평점 4.94 리뷰 415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화성 1호점 방문자 리뷰 평점 4.88 리뷰 849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이 페이지는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팔탄면 1호점의 잔디장과 서신면 2호점의 수목장을, 아이를 안치한 뒤 다시 찾아가는 날들을 기준으로 견주어 안내해 드립니다. 어느 지점에서 장례를 치를지보다 그 뒤 몇 해 동안 어느 자리로 발걸음을 이어 갈지를 가운데 두었고, 문을 여는 시간과 계절, 연장 비용, 실내 봉안당과의 차이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이용 후기

글 머리의 배지에는 화성 2호점과 1호점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평점이 나와 있습니다. 야외 자리를 고민하신다면 안치 그 뒤의 이야기가 담긴 후기를 골라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가족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2007년에 만나, 19살이 되었던 하양이를 포포즈 화성2호점 수목장에 안치해 주고 돌아왔습니다. 장례 지도사님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좋은 곳에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비오는 날은 작업하기 어렵다고 하셨는데 저희 집 가족이 모두 함께 와서 비 오는 와중에도 잘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양이 자리 꾸며주러 또 갈게요. 감사합니다.” — 2025-10-06, 2호점 bi****

“장례식장 옆에 수목장이 너무 예쁘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수목장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이곳으로 오시면 좋을거 같네요.” — 2026-08-03, 2호점 lee****

“장례지도사님의 친절한 상담과 천천히 차분하게 진행되는 절차 덕분에 온전히 아이와 마지막 시간을 좋은 기억, 추억으로 남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남은 아이들과의 이별의순간에도 다시 찾아오고 믿고 맡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 2026-08-07, 1호점 tj********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2호점 수목장 — 나무 표지와 바위 사이로 사진 상자가 놓인 자리

2호점 수목장 — 붉은 잎 나무 아래 바위 사이로 가족이 둔 사진 상자가 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두 곳 비교 — 잔디장과 수목장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은 시 안의 두 지점에 서로 다른 모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팔탄면의 1호점에는 잔디 아래 아이를 두는 잔디장이, 서해안 쪽 서신면의 2호점에는 나무 곁에 아이를 두는 수목장이 있습니다. 둘 다 토양 매립형 유골함에 담은 유골분을 흙에 안치하고 이름을 두는 기간제 자리라는 점은 같고, 갈리는 것은 자리의 풍경과 처음 금액, 그리고 찾아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구분1호점 잔디장2호점 수목장
자리의 모습잔디 위 이름표와 꽃나무 곁 바위와 명패
처음 안치60만~75만 원기존 구역 2년 60만·3년 75만 원 / 새 구역 2년 80만·3년 100만 원
1년 연장30만 원기존 구역 30만 원 / 새 구역 40만 원
문을 여는 시간24시간오후 1시~밤 10시
함께 있는 자리봉안당·산골장, 스톤 퓨어봉안당·산골장, 스톤 루미

1호점 잔디장 — 이름표 곁으로 꽃이 피는 자리

1호점 잔디장은 넓은 잔디 사이에 아이의 자리를 두고 이름표와 꽃을 놓는 방식입니다. 처음 안치는 60만~75만 원, 그 뒤 1년 연장은 30만 원입니다. 처음에 잡는 기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상담에서 기간별 금액을 나란히 놓고 정하시면 됩니다.

1호점의 가장 큰 장점은 24시간 운영입니다. 주말에만 시간이 나는 가족도, 출근 전 이른 아침에 잠깐 들르고 싶은 가족도 문 여는 시간을 따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야외 자리라 이름표와 꽃이 잘 보이는 낮 시간이 머물기 좋고, 같은 지점의 실내 봉안당은 늦은 밤에도 조용히 찾을 수 있습니다. 1호점은 체중 30kg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해 화성의 두 지점 가운데 기준이 넉넉하니, 큰 아이를 잔디 위에 두고 싶은 가족에게 맞습니다.

화성 1호점 잔디장 표지석 곁에 노란 꽃이 핀 자리

1호점 잔디장 — 파란 표지석 곁에서 노란 꽃이 계절을 알려 줍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2호점 수목장 — 기존 구역과 새 구역

2호점 수목장은 장례를 치르는 건물 곁에 나무와 바위가 어우러진 구역입니다. 기존 구역은 처음 2년 60만 원·3년 75만 원에 1년 연장 30만 원이고, 2026년 6월에 문을 연 새 구역은 2년 80만 원·3년 100만 원에 연장 40만 원입니다. 세 해 넘게 아이를 두실 생각이라면 처음부터 3년으로 정해 두시는 것이 2년 뒤 연장하는 것보다 비용 부담이 적습니다. 자리에 두는 원형 조화 리스는 5만 원에 다섯 가지 색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2호점은 오후 1시에 문을 열어 밤 10시에 닫습니다. 오전에는 문이 닫혀 있으니 주말에 들르신다면 점심을 먹고 출발하는 일정이 맞고, 해가 짧은 겨울에는 오후 이른 시간에 도착해야 밝을 때 자리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남겨주신 후기에는 아이와 제부도 쪽을 자주 다녀서 2호점을 골랐고, 바닷가에 갈 때마다 아이를 생각하겠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통창 너머로 서해안 들판이 보이는 화성 2호점 라운지

2호점 라운지 — 통창 너머로 서해안 들판이 펼쳐지는 대기 공간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계절마다 다시 찾는 화성 반려견 야외 추모공간

야외 자리는 갈 때마다 모습이 다릅니다. 봄에는 잔디와 가지에 새잎이 오르고, 여름에는 볕이 강하니 모자와 물을 챙기시면 좋습니다. 가을에는 나뭇잎 빛깔이 바뀌고, 겨울에는 잔디가 쉬어 가는 대신 표지석과 이름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아이가 집에 처음 온 날이나 떠난 날처럼 둘만의 날을 정해 두면 한 해에 몇 번은 꼭 들르게 되고, 서해안 나들이 길에 2호점을 거쳐 가는 식으로 다른 일정에 방문을 얹어 두어도 좋습니다.

비가 오는 날은 머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위 후기처럼 안치하는 날 비가 오면 작업이 어려울 수 있다는 안내를 받기도 하니, 안치 일정은 예약 전화에서 날씨까지 함께 여쭤 두시면 좋습니다. 그 뒤의 방문은 우산 하나면 충분하고, 젖은 잔디와 흙길이라 굽 낮은 신발이 편합니다. 화성 반려견 야외 추모공간을 찾는 일은 아이와 함께 지나온 계절을 다시 걷는 일이라, 날짜를 지키기보다 마음이 가는 날 가는 것이 오래 이어집니다.

두 지점을 오가는 가족을 위해

화성에서는 두 지점에 서로 다른 아이를 둔 가족도 생깁니다. 남겨주신 후기에는 작년에 1호점에서 강아지를 보내고 올해는 2호점에서 고양이를 보냈다는 이야기, 2호점에서 장례를 치른 뒤 퓨어 스톤을 만들려고 1호점에 다시 가겠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두 아이를 한날 찾아가려면 문 여는 시간이 다르다는 점을 먼저 맞춰 두셔야 합니다.

24시간 운영하는 1호점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니, 오후 1시 이후 2호점을 먼저 들르고 1호점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같은 화성이어도 1호점은 내륙의 팔탄면, 2호점은 서해안 쪽 서신면이라 오가는 길에 여유를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톤도 두 지점이 다릅니다. 1호점은 첨가물 없이 유골만 굳히는 퓨어를, 2호점은 천연석을 더해 푸른빛을 내는 루미를 만듭니다.

기간 연장과 그다음

잔디장과 수목장은 처음 정한 기간이 끝나면 1년씩 연장합니다. 1호점 잔디장은 30만 원, 2호점 수목장은 구역에 따라 30만 원이나 40만 원입니다. 몇 해를 이어 갈지 처음부터 정할 필요는 없고, 해마다 찾아가는 발걸음이 이어지는 동안 연장하시면 됩니다.

연장 대신 다른 길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두 지점 모두 산골장(5만 원)을 갖추고 있어 아이를 흙으로 온전히 돌려보내는 방법을 상의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기간이 끝나 갈 무렵 지점에 연락해 아이의 자리를 어떻게 이어 갈지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은 한 번 정하면 끝나는 자리가 아니라, 해마다 가족이 다시 고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소나무 아래 모래 위에 산골장 표지가 선 화성 2호점 구역

2호점 산골장 — 굽은 소나무 아래 흙으로 아이를 돌려보내는 구역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실내 봉안당과 견주면

야외가 망설여진다면 두 지점의 실내 봉안당도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봉안당은 유골함을 칸에 두고 1년씩 이어 가는 자리로, 1호점은 적삼목 칸이 놓인 1구역과 별도의 2구역으로 나뉘고 2호점은 흰 유리문 칸으로 되어 있으며 두 곳 모두 단에 따라 1년 20만~50만 원입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늘 같은 모습으로 아이를 만날 수 있고, 유골함째 두는 방식이라 나중에 집으로 데려오거나 다른 자리로 옮기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야외 자리는 흙에 안치하는 만큼 한 번 두면 다시 꺼내기 어렵지만, 그 대신 계절이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아이를 만납니다. 상담 때 봉안당과 야외 자리를 차례로 둘러보고 아이가 더 편안해 보이는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실내 봉안당에 아이를 두었다가, 마음이 조금 가라앉은 뒤 잔디장이나 수목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방법도 생각해 보실 수 있습니다.

적삼목 칸마다 사진과 인형이 놓인 화성 1호점 실내 봉안당

1호점 봉안당 — 적삼목으로 짠 칸 안에 사진과 인형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화성 안에서 야외 자리까지 가는 길

출발 생활권가까운 야외 자리차량 이용 소요 시간
팔탄·정남1호점 잔디장약 5~15분
향남·발안1호점 잔디장약 10~20분
봉담1호점 잔디장약 15~25분
병점1호점 잔디장약 25~35분
동탄1호점 잔디장약 30~45분 (2호점은 약 50~65분)
남양·송산·서신2호점 수목장1호점 기준 약 20~35분, 2호점이 더 가까움

표의 시간은 막히지 않을 때를 기준으로 한 폭이라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을 집에서 가까운 쪽으로 고르면 찾아가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지만, 잔디와 나무 가운데 마음이 가는 풍경이 분명하다면 조금 먼 쪽을 고르셔도 괜찮습니다.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자주 묻는 질문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은 어디에 있나요?

화성 안 포포즈 두 지점에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팔탄면의 1호점에는 잔디 아래 아이를 두는 잔디장이, 서신면의 2호점에는 나무 곁에 아이를 두는 수목장이 있고, 두 지점 모두 실내 봉안당과 산골장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화성 반려동물 추모공간 비용은 얼마인가요?

1호점 잔디장은 처음 안치 60만~75만 원, 1년 연장 30만 원입니다. 2호점 수목장은 기존 구역이 2년 60만 원·3년 75만 원(연장 30만 원), 2026년 6월에 연 새 구역이 2년 80만 원·3년 100만 원(연장 40만 원)입니다. 실내 봉안당은 두 곳 모두 1년 20만~50만 원입니다.

안치한 뒤에는 언제 찾아갈 수 있나요?

두 지점이 문을 연 시간이라면 언제든 들르실 수 있습니다. 1호점은 24시간 운영하고 2호점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엽니다. 야외 자리는 이름표와 꽃이 잘 보이는 낮 시간에 들르시면 좋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도 안치할 수 있나요?

비가 내리면 야외 안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 예약하실 때 날씨를 살펴 일정을 함께 정하시면 좋습니다. 남겨주신 후기에는 가족이 모두 모인 날이라 빗속에서 2호점 수목장 안치를 마쳤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잔디장과 수목장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하나요?

1년 단위로 연장하시면 됩니다. 1호점 잔디장은 30만 원, 2호점 수목장은 구역에 따라 30만 원이나 40만 원입니다. 연장하지 않기로 하시면 지점과 상의해 다음 방법을 정하게 되고, 두 지점 모두 산골장(5만 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화성의 두 지점에 각각 아이가 있으면 어떻게 다녀오면 좋을까요?

2호점은 오후 1시에 문을 열고 1호점은 24시간 운영하니, 오후에 2호점을 먼저 들른 뒤 1호점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편합니다. 1호점은 내륙의 팔탄면, 2호점은 서해안 쪽 서신면에 있어 오가는 길에 여유를 두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