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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 밤의 1호점·낮의 2호점 비용 안내

· 2026년 10월 29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화성 1호점(경기도 화성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화성 1호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화성 1호점 방문자 리뷰 리뷰 913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화성 2호점 방문자 리뷰 리뷰 421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밤에 떠난 아이를 그 밤 안에 안치할 수 있는 팔탄면 1호점과 낮에 가족이 모여 가는 서신면 2호점의 차이, 이동장에 웅크린 아이를 그대로 데려오는 길, 전용 장례 비용과 화성 생활권별로 걸리는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시 안에 지점이 두 곳이니 아이가 떠난 시각부터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쓰는 고양이 전용 장례 구성 — 흰 누빔 이불 모양의 일체형 관에 작은 동물 모형이 누워 있고 그 곁에 분홍·노랑 꽃다발, 보라색 보자기에 싸인 유골함과 흰 도자기 유골함, 발도장 카드와 고양이 사진 카드, 붉은 실이 놓인 모습

고양이 전용 장례 구성 — 이불처럼 감싸는 일체형 관이라 웅크린 자세 그대로 눕힐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포포즈 화성 1호점을 다녀가신 가족들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평점과 후기 건수는 이 글 상단 배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늦은 저녁에 아이를 보내고 그날 바로 화성점으로 오신 가족의 글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 두었어도 막상 그때가 오면 갑작스럽더라는 말은 나이 든 고양이를 돌보던 가족이 가장 자주 하시는 말입니다.

“늦은 저녁에 갑작스럽게 아이를 보냈어요 지병이과 나이가 있어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마음이 더 아팠습니다 급하게 알아본 포포즈 화성점에서 장례를 치렀고 친절,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아이를 보내는데 정성껏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5-12, 네이버 플레이스 방문자 리뷰 꿀벌*****

늦은 시간에도 갈 곳이 있었다는 것, 설명을 하나씩 들을 수 있었다는 것 — 밤에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을 검색하고 계신 보호자님께 먼저 드리고 싶은 안내도 그 두 가지입니다.

밤사이 조용히 떠난 아이 — 그 밤 안에 안치할 수 있는 1호점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아이가 늘 자던 자리에서 이미 식어 있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한방에 있었는데도 몰랐다고 자책하실 일이 아닙니다. 고양이는 아픈 티를 잘 내지 않고 조용한 구석으로 숨어드는 아이들이라 가족이 모르는 사이에 떠나는 일이 흔합니다.

그 밤에 바로 움직이고 싶으시다면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두 곳 가운데 24시간 운영하는 팔탄면 1호점으로 오시면 됩니다. 새벽에도 전화 상담과 안치 접수가 되고, 장례 자체는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낮이나 저녁으로 잡아도 됩니다. 임종 뒤 24~48시간 안에 치르면 되니, 아이를 서늘한 방에 눕히고 수건으로 감싼 보냉재를 곁에 둔 채 아침에 출발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서신면 2호점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라 퇴근 뒤 저녁 장례까지는 되고, 그보다 늦게 떠난 아이는 1호점으로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대표번호 1588-2888은 시간과 상관없이 연결됩니다.

맑은 하늘 아래 베이지색 긴 벽돌 외벽에 FOUR PAWS Rest 간판이 붙고, 아래층 나무 외벽 앞으로 측백나무가 줄지어 선 포포즈 화성 1호점 정면과 넓은 흙빛 마당

팔탄면의 화성 1호점 — 새벽에 떠난 아이도 이곳에서는 그 밤 안에 안치할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팔탄면 1호점과 서신면 2호점 — 고양이 가족이 보는 차이

구분화성 1호점(팔탄면)화성 2호점(서신면)
운영 시간24시간오후 1시~밤 10시(마지막 장례 밤 9시)
장례 가능 체중30kg 이하20kg 이하
안치 종류봉안당·산골장·잔디장봉안당·산골장·수목장
블리스 스톤퓨어(유골만으로 제작)루미(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제작)
차량 지원사전 예약제, 오전 10시~밤 10시사전 예약제, 오후 1시~밤 10시

고양이는 두 지점의 체중 기준 안에 다 들어오니,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두 곳을 가르는 것은 결국 시간대와 화장 뒤 아이의 자리입니다. 잔디밭에 아이의 자리를 두고 싶으시면 1호점, 나무 곁에 두고 싶으시면 2호점입니다. 안치는 당일에 정하지 않아도 되고, 유골함을 집에 두셨다가 마음이 기운 쪽으로 나중에 다시 오셔도 됩니다.

푸른 하늘과 초록 들판 사이, 숲을 등지고 선 흰 벽돌 2층 건물 벽면에 FOUR PAWS 글자가 붙고 큰 유리창이 줄지어 난 포포즈 화성 2호점을 비스듬히 본 모습

서신면의 화성 2호점 —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수목장과 스톤 루미가 있는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이동장에 웅크린 채 굳은 아이, 그대로 데려오셔도 됩니다

고양이는 좁고 어두운 곳에서 마지막을 맞는 일이 많아, 이동장이나 숨숨집 안에서 웅크린 채 굳은 모습으로 발견되기도 합니다. 다리라도 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굳은 다리를 억지로 펴려고 애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굳은 몸을 당기면 아이가 상할 수 있고, 염습 과정에서 장례지도사가 편안한 모습으로 정돈합니다. 눈을 감기지 못한 아이도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

쓰던 담요째, 이동장째 데려오시면 됩니다. 담요는 염습하는 동안 아이 곁에 두었다가 화장에 함께 넣을지 집으로 가져가실지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함께 넣을 수 있는 것은 천·종이·마른 자연물이라 담요 조각과 손편지는 되고 플라스틱·금속·돌은 안 됩니다.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에 오실 때 따로 챙길 서류는 없고, 아이의 사진 한 장과 편지 정도면 충분합니다.

흰 벽에 보라색 화면의 모니터가 걸리고, 세로 결 나무 제단 위에 작은 십자가와 성모상, 티슈 상자가 놓인 포포즈 화성 1호점 추모실

화성 1호점 추모실 — 염습을 마친 아이와 가족만 남아 인사하는 방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전용 55만 원과 기본 30만 원

구성금액들어 있는 것
기본 장례30만 원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골·분골·기본 유골함·추모 키트
고양이 전용 장례55만 원기본 장례 + 고양이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 + 작은 꽃다발

부가세 포함 정찰제이고 1호점과 2호점이 같은 가격표를 씁니다. 기본 장례의 체중 기준이 10kg 이하라 고양이는 대개 더해지는 금액 없이 표의 금액 그대로이고, 꽃 장식을 더하시면 5만·8만·10만 원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전용 구성의 관은 이불처럼 아이를 감싸는 모양이라 웅크린 자세 그대로 눕힐 수 있어,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을 찾는 고양이 가족이 많이 고르십니다. 추모 키트에 발도장과 털 봉투가 들어 있어 집에서 서둘러 발도장을 찍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성 출발 — 팔탄·향남·봉담·송산에서 가는 시간

출발 생활권화성 1호점비고
팔탄·정남약 5~15분
향남·발안약 10~20분
봉담약 15~25분
우정·장안약 20~30분
남양·마도약 20~30분2호점도 비슷합니다
매송·비봉약 20~30분
송산·서신·새솔약 25~35분2호점이 더 가깝습니다
병점·진안약 25~35분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성 전역이 두 지점의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 들어 있어, 운전대를 잡기 어려운 날에는 사전 예약제 차량을 함께 신청하시면 됩니다. 운행 시간은 위 표와 같고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말씀드립니다.

격자로 짠 밝은 나무 봉안당 칸이 벽을 채우고, 그 앞에 긴 나무 식탁과 의자, 창밖으로 소나무 숲이 보이는 포포즈 화성 1호점 봉안당 옆 대기 공간

화성 1호점 봉안당 옆 대기 공간 — 참관하지 않는 시간에 가족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당일의 순서 — 접수부터 유골함까지 한 시간 남짓

지점에 도착하면 접수와 상담으로 시작합니다. 구성과 참관 범위를 이 자리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이어서 염습으로 아이의 몸과 털을 매만져 정돈하고, 가족만 남는 추모실로 옮겨 인사를 나눕니다. 편지를 읽어 주셔도, 말없이 쓰다듬기만 하셔도 됩니다.

화장은 아이 혼자 들어가는 개별 화장이라 유골이 온전히 돌아오고, 유리 너머로 지켜보는 참관은 의무가 아니라서 라운지에서 기다리셨다가 수골 때만 오셔도 됩니다. 수골 전에 장례지도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 고양이는 뼈가 가늘고 작아 남는 유골이 한 줌 남짓인 경우가 많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요.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두 곳 모두 유골을 곱게 빻아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에 담고, 접수부터 유골함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입니다.

소나무 격자로 짠 봉안당 칸마다 사진 액자와 조화, 작은 인형과 유골함이 놓여 있고 바닥은 짙은 나무색인 포포즈 화성 1호점 봉안당 안쪽

화성 1호점 봉안당 — 칸마다 가족이 두고 간 사진과 장난감이 아이의 자리를 알려 줍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남은 고양이가 있을 때 — 냄새 밴 방석 하나는 남겨 두세요

여러 고양이와 사는 집이라면 떠난 아이를 옮기기 전에, 남은 아이가 그 몸을 살피고 냄새를 맡을 시간을 잠깐 주는 것이 흔히 권해집니다. 다가와 킁킁거리다 자리를 뜨는 것으로 충분하고,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이도 있는데 그 역시 그 아이의 방식입니다.

화장에 함께 넣을 물건을 고르실 때, 떠난 아이의 냄새가 가장 많이 밴 방석이나 담요 하나는 집에 남겨 두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남은 고양이가 그 자리에 머물며 빈자리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돌아온 뒤 남은 아이가 울거나 밥을 덜 먹는 일도 흔하다고 하니, 며칠이 지나도 먹는 양이 돌아오지 않으면 다니던 동물병원에 연락해 주세요.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에 다시 가는 날 — 안치와 신고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화장을 마친 아이의 자리는 당일에 정하셔도,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 봉안당은 두 지점 모두 1년 기준으로 단에 따라 20만·30만·50만 원이고, 1호점 잔디장과 2호점 수목장(기존 구역)은 신규 2년 60만 원·3년 75만 원, 산골장은 두 지점 다 5만 원입니다. 블리스 스톤은 1호점 퓨어·2호점 루미 모두 전량 40만 원(퓨어 10kg·루미 5kg 기준), 소량 5알 25만 원입니다. 고양이는 유골량이 적어 스톤을 만들 수 있는지, 몇 알이 나올지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됩니다.

신고는 등록된 아이만 해당합니다. 동물등록은 개만 의무라, 고양이는 자율 등록을 해 둔 경우에만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시·군·구청이나 정부24에서 변경(사망) 신고를 하시면 되고, 장례 증명서가 그 증빙입니다. 포포즈는 증명서를 드릴 뿐 신고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두 지점 모두 동물장묘업 허가를 받은 장례식장이며, 허가 여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보라색 바람개비 두 개가 서 있는 잔디밭 위에 잔디장 팻말과 조명 기둥, 조화 꽃과 작은 사진 명패가 놓인 포포즈 화성 1호점 잔디장

화성 1호점 잔디장 — 흙과 풀 곁에 아이의 자리를 두고 싶은 가족이 고르는 곳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골·분골·기본 유골함·추모 키트가 든 기본 장례가 30만 원, 여기에 고양이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진 고양이 전용 장례가 55만 원입니다. 부가세 포함 정찰제이고 1호점과 2호점이 같은 가격표를 씁니다. 기본 장례는 체중 10kg 이하 기준이라 고양이는 대부분 추가 금액 없이 이 금액 그대로입니다.

새벽에 아이가 떠났는데 바로 가도 되나요?

팔탄면의 화성 1호점이 24시간 운영이라 새벽에도 전화 상담과 안치 접수가 됩니다. 서신면의 2호점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열고 마지막 장례가 밤 9시라, 그 밖의 시간에는 1호점으로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바로 움직이기 어려우면 아이를 서늘한 방에 눕혀 두고 아침에 출발하셔도 됩니다. 임종 뒤 24~48시간 안에 장례를 치르면 충분합니다.

이동장 안에서 웅크린 채 굳은 아이는 어떻게 데려가면 되나요?

굳은 몸을 억지로 펴지 마시고 쓰던 담요째, 이동장째 데려오시면 됩니다. 지점에 도착하면 염습 과정에서 장례지도사가 편안한 모습으로 정돈합니다. 눈을 감기지 못했거나 입이 조금 벌어진 아이도 그대로 오셔도 괜찮습니다.

1호점과 2호점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밤이나 새벽에 안치가 필요하거나 잔디장·블리스 스톤 퓨어를 생각하신다면 팔탄면 1호점, 서해안 쪽 생활권이거나 수목장·블리스 스톤 루미를 생각하신다면 서신면 2호점이 맞습니다. 비용과 당일 순서는 두 곳이 같으니 시간대와 안치 방식만 기준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함께 사는 고양이에게 떠난 아이를 보여 줘도 되나요?

남은 고양이가 떠난 아이의 몸을 살피고 냄새를 맡을 시간을 주는 것이 흔히 권해집니다. 잠깐 킁킁거리다 자리를 뜨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떠난 아이의 냄새가 밴 방석이나 담요 하나는 화장에 넣지 말고 집에 남겨 두시면 남은 아이가 빈자리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성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 뒤 신고가 필요한가요?

동물등록은 개만 의무라서, 고양이는 보호자가 자율 등록을 해 둔 경우에만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시·군·구청이나 정부24에서 변경(사망)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이때 장례 증명서가 증빙이 되고, 포포즈는 증명서를 드릴 뿐 신고를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등록하지 않은 고양이는 장례 뒤에 챙기실 행정 절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