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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강아지 장례식장 — 섬에서 밤에 출발해도 되는 김포점

· 2026년 9월 9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9월 기준

포포즈 김포점 장례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김포점(경기도 김포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김포점은 6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김포점 방문자 리뷰 평점 4.93 리뷰 2,373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일산점 방문자 리뷰 평점 4.68 리뷰 800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이 페이지는 영종도 강아지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다리를 건너는 경로와 심야 출발 방법, 차량 지원과 임시 안치 신청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섬이라고 밤을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영종도에서 아이를 보내는 가족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섬 밖으로 나가야 하니 밤에 떠난 아이를 아침까지 데리고 있어야 하나 싶지만, 포포즈 김포점은 24시간 연중무휴입니다. 1588-2888 예약 전화도 밤새 열려 있어, 통화로 도착 시각만 잡으면 새벽에도 바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심야에는 영종대교와 수도권 외곽 도로가 비어 있어 오히려 낮보다 빨리 도착합니다. 아이를 곁에 두고 아침을 기다리는 시간이 더 힘든 가족이라면, 밤에 배웅을 마치고 돌아오는 쪽을 택하셔도 됩니다.

영종도에서 다리를 건너 도착하는 포포즈 김포점

포포즈 김포점 — 영종대교를 건너 검단을 지나면 월곶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다리 하나 건너면 김포입니다

포포즈 김포점은 김포 월곶면에 있습니다. 영종도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습니다. 영종도에도 허가받은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표방하는 안내가 검색에 뜨지만, 포포즈 직영 지점은 다리 건너 김포와 일산 방향에 있습니다. 경로는 단순합니다. 영종대교를 건너 청라·검단 축으로 북상하면 인천 시내를 거치지 않고 월곶면까지 이어집니다.

출발 생활권소요 시간참고 경로
운서·운남동약 40~55분영종대교 → 검단 방면
영종하늘도시약 40~50분하늘대로 → 영종대교
중산동약 40~55분영종해안북로 → 영종대교
공항·용유 방면약 50~65분공항로 → 영종대교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범위이고, 다리 통행료 구간을 지나는 경로라 하이패스가 있으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인천대교 쪽은 남쪽으로 돌게 되어 김포행에는 맞지 않습니다.

김포점과 일산점, 두 방향의 차이

영종도에서 갈 수 있는 포포즈 직영 지점은 김포점과 일산점 두 곳입니다. 두 곳 모두 24시간 운영이라 시간 조건은 같고, 어느 쪽으로 갈지는 아이의 몸무게가 정해 줍니다. 김포점은 60kg까지, 일산점은 20kg까지 장례가 가능합니다.

거리로도 김포점이 가깝습니다. 일산점은 김포를 지나 한강을 한 번 더 건너야 해서 약 50~70분이 걸립니다. 파주나 고양에 사는 가족과 중간에서 만나야 하는 사정이 아니라면, 영종도에서는 김포점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새벽에 도착한 가족을 맞는 김포점 로비

김포점 로비 — 몇 시에 도착하든 접수는 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차량 지원이 섬 안까지 들어옵니다

직접 운전이 어렵다면 김포점의 차량 지원(운구)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운행 지역이 인천 전역이라 영종도의 아파트 단지든 동물병원이든 주소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입니다.

공항 근무 등으로 가족의 시간이 어긋난다면 임시 안치도 방법입니다. 10kg 이하 아이 기준 하루 1만 원으로 최대 3일까지 아이를 먼저 안치해 두고, 다 모이는 날로 장례일을 잡을 수 있습니다. 교대 근무가 많은 영종도 생활권에서 실제로 자주 쓰이는 방법입니다.

포포즈 이용 고객 후기

김포점에서 아이를 배웅한 가족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기 잘 보내고 왔습니다 편안하게 안내해 주셔서 장례 잘 치뤘습니다 붐비지 않게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안심하고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9-05, 공간****

“차량이동 지원을 받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안내해주시고 내부도 쾌적해서 마음 편안하게 잘 보내줬어요” — 2026-09-04, 빵2*

용품과 유골함을 살펴보는 김포점 상담 테이블

김포점 상담 테이블 — 장례 구성을 하나씩 정해 가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섬으로 돌아오기까지 서너 시간

김포점에 도착하면 접수 뒤 상담이 이어지고, 여기서 정한 구성대로 염습이 진행됩니다. 몸을 닦고 털을 매만진 아이와는 단독 추모실에서 만나게 됩니다. 방은 예약한 가족만 쓰니 인사에 시간 제한을 느낄 일이 없습니다.

인사가 끝나면 우리 아이 혼자 들어가는 개별 화장입니다. 참관실 창으로 지켜보는 것은 선택이고, 화장이 끝난 유골은 수골과 분골을 거쳐 기본 유골함에 담긴 채 가족에게 건네집니다. 지점 안에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영종도 왕복까지 더해 서너 시간이면 아이의 배웅이 마무리됩니다.

기본 장례는 10kg 이하 기준 30만 원(부가세 포함)이고 1kg 초과분마다 1만 원씩 더해지는 정찰제입니다. 혹시 타 업체의 눈에 띄게 낮은 가격표를 보셨다면 화장 방식이 개별인지부터 물어봐 주세요. 여러 아이를 함께 진행하는 합동 방식은 금액이 내려가는 대신 유골이 한데 섞여, 돌아온 유골함 속이 우리 아이만의 것이라고 말하기 어려워집니다. 출발 전에 챙길 것들은 강아지 장례 준비물 체크리스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인사를 나누는 김포점 추모실의 낮은 조명

김포점 추모실 — 예약한 가족에게만 열리는 방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섬에서 나가는 길이 긴 만큼, 아이는 이동장이나 단단한 상자에 수건을 깔아 눕히고 담요를 덮어 이동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름밤이라면 수건에 감싼 아이스팩을 상자 곁에 함께 실어 주세요.

다녀온 뒤의 행정과 안치

동물등록이 된 아이라면 말소 신고가 남아 있습니다. 사망일로부터 30일 안에 정부24에서 장례확인서와 함께 접수하면 되고, 구청 창구에 갈 일은 없습니다. 방문할 곳의 허가 여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검색해 확인됩니다.

유골함의 자리는 급하게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집에 두는 가족도 있고, 김포점의 봉안당·수목장·잔디장·산골장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가족도 있습니다. 영종도에서 한 시간 안쪽 거리라 계절이 바뀔 때마다 들르기 어렵지 않다는 것이, 지점에 아이의 자리를 두기로 한 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기다림이 머무는 김포점 창가 좌석

김포점 대기 좌석 — 수골을 기다리는 동안 가족이 머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자주 묻는 질문

새벽에 아이가 떠났는데 바로 나가도 되나요?

됩니다. 포포즈 김포점은 24시간 연중무휴라 밤사이에도 접수와 장례가 진행됩니다. 1588-2888로 도착 시각을 잡고 출발하시면 되고, 심야에는 영종대교부터 길이 비어 40분 안쪽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영종도에서 가장 가까운 강아지 장례식장은 어디인가요?

영종도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고, 영종대교를 건너 김포 월곶면의 포포즈 김포점이 차량 약 40~55분으로 가깝습니다. 인천 시내를 거치지 않고 검단 쪽으로 빠지는 경로입니다.

차량 지원이 영종도까지 들어오나요?

네, 김포점 차량 지원(운구) 운행 지역이 인천 전역이라 영종도의 자택과 동물병원까지 운행합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이니 예약 통화에서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영종도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나 하나요?

포포즈 기본 장례는 몸무게 10kg 이하 기준 30만 원(부가세 포함)이고, 10kg 초과분은 1kg마다 1만 원씩 더해집니다. 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유골 수습·기본 유골함까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대형견인데 어느 지점이 맞나요?

김포점은 60kg까지 장례가 가능합니다. 일산점도 24시간 열려 있지만 아이의 장례 가능 체중이 20kg까지라, 그보다 몸이 큰 아이의 가족은 김포점으로 향하게 됩니다.

가족이 모일 때까지 장례를 미룰 수 있나요?

김포점의 임시 안치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10kg 이하 아이 기준 하루 1만 원으로 최대 3일까지 안치해 두고, 가족이 모이는 날로 장례일을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