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 — 유골 간직 방법·스톤 루미·비용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이 장례 다음으로 오래 고민하는 것은 유골을 어떻게 간직할지입니다. 작은 도자기 유골함에 담아 집으로 데려갈지, 가까운 봉안당에 자리를 마련할지, 흙으로 돌려보낼지, 작은 스톤으로 만들어 늘 곁에 둘지는 가족마다 답이 다릅니다. 의정부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대부분의 가족이 20~35분 거리의 양주점을 이용하는데, 양주점은 푸른빛의 블리스 스톤 루미를 만드는 두 지점 가운데 하나라는 점이 조금 특별합니다. 네 가지 간직 방법과 각각의 비용, 고양이 체중으로 계산하는 스톤 금액, 양주점까지 가는 길을 미리 살펴보실 수 있게 적어 두었습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맨 위 배지를 보시면 양주점을 먼저 다녀간 가족들이 매긴 네이버 평점과 리뷰가 몇 건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배지를 눌러 리뷰 목록을 열면, 양주점을 다녀간 가족들이 아이를 보낸 뒤 유골을 어떻게 간직했는지도 함께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양주점 후기에는 스톤 이야기가 유난히 많습니다. 유골 일부만 스톤으로 만들었는데 영롱한 색이 나왔고 두 아이의 색이 같아 사이가 좋았구나 싶었다는 글, 고양이를 다른 지점에서 보낸 뒤 루미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양주점을 찾았다는 글, 가까운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르고 스톤 제작만 맡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을 고르며 스톤까지 생각하고 계신다면 이런 기록부터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양주점 봉안당 — 둥근 창이 달린 칸마다 가족이 걸어 둔 꽃 장식이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유골을 간직하는 네 가지 방법
장례를 마치면 유골은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에 담겨 가족에게 건네집니다. 아이를 추억하는 방식은 크게 네 갈래로 나뉘고, 가족의 마음이 가장 편한 쪽으로 섞어 정하셔도 좋습니다.
| 방법 | 양주점 비용 | 이런 가족에게 |
|---|---|---|
| 집에 유골함 두기 | 기본 장례에 포함 | 늘 곁에 두고 인사하고 싶은 가족 |
| 실내 봉안당 | 1년 15만~50만 원 | 찾아가 추모할 자리를 원하는 가족 |
| 산골장 | 5만 원 | 흙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가족 |
| 블리스 스톤 루미 | 소량 25만 원, 전량 40만 원부터 | 작게 만들어 지니고 싶은 가족 |
섞어서 고르는 가족도 많습니다. 유골 일부로 스톤 다섯 알을 만들고 남은 유골은 산골장으로 보내거나, 스톤은 집에 두고 유골함은 봉안당에 안치하는 식입니다. 어느 쪽이 옳다는 답은 없고, 아이를 떠올리기 가장 편한 방식이면 충분합니다.
양주점에서 만드는 블리스 스톤 루미
루미는 화장한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스톤 기기로 만드는 작은 구슬 모양의 스톤입니다. 완성되면 푸른빛이 은은하게 도는데, 같은 기기로 만들어도 아이마다 색과 결이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포포즈에서는 양주점과 화성 2호점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루미를 만들 때는 유골을 곱게 빻는 대신 높은 온도로 가열하는 과정이 더해져, 화장 뒤 30분쯤이 더 필요합니다. 원하시면 제작 과정을 참관할 수 있고, 완성된 스톤은 기본 스톤함에 담아 건네집니다. 단단한지 걱정된다면 상담실에서 실물을 직접 들어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블리스 스톤 루미 — 천연석을 더해 푸른 빛깔로 완성되는 작은 스톤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고양이 체중으로 계산하는 스톤 비용
루미를 유골 전량으로 만들 때의 금액은 아이의 체중 5kg이 기준입니다. 5kg까지는 40만 원이고, 넘는 무게만큼 1kg당 5만 원이 더해집니다. 고양이는 대개 3~6kg 사이라, 흔한 체중으로 셈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고양이 체중 | 루미 전량 제작 |
|---|---|
| 5kg 이하 | 40만 원 |
| 6kg | 45만 원 |
| 7kg | 50만 원 |
| 8kg | 55만 원 |
전량이 부담된다면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을 고르실 수 있고, 체중과 관계없이 25만 원입니다. 이때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거나, 5만 원에 산골장으로 흙에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스톤 다섯 알은 작은 함에 담겨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봉안당과 산골장 — 양주점에 두는 자리
찾아가 추모할 자리를 원한다면 양주점 실내 봉안당에 유골함을 안치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1년 기준이고 칸의 높이에 따라 달라, 맨 아래 1단과 맨 위 8단이 15만 원, 2단과 7단이 20만 원, 3단이 30만 원, 눈높이인 4~6단이 50만 원입니다. 기간은 연장할 수 있고, 가족이 칸 앞에 사진이나 꽃 장식을 두기도 합니다.

양주점 산골장 — 고운 흙자리 앞에 산골장 목패가 서 있고, 유골분을 이곳에 뿌려 보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유골함에 담아 두지 않고 흙 위에 유골분을 뿌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이 산골장입니다. 비용은 5만 원이고 장례를 마친 날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창밖의 나무나 화단을 오래 바라보던 아이라면 이 방법이 어울린다고 여기는 가족이 많습니다.
집에 유골함을 둘 때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간다면 직사광선과 습기만 피하면 됩니다. 아이가 즐겨 앉던 창가 근처 선반이나 거실 한쪽처럼 가족이 자주 지나다니는 자리가 좋고, 곁에 사진과 목걸이를 함께 두는 가족도 많습니다. 기본으로 받는 도자기 유골함은 뚜껑이 꼭 맞는 밀폐형이라 오래 두어도 괜찮습니다.

집 보관 — 습기와 직사광선만 피하면 거실 선반에 오래 두어도 괜찮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전통 문양이 들어간 한지 유골함처럼 다른 모양의 유골함을 원하신다면 상담실에서 실물을 보고 고르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스톤을 만들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 유골함을 집에 두는 동안에는 뚜껑을 자주 열지 않고 그대로 보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지 유골함 — 연꽃과 전통 문양이 둥글게 새겨진 유골함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여러 고양이와 살아온 집이라면
다묘 가정은 한 아이를 보낸 뒤에도 곁에 남은 아이들이 있어, 유골을 어떻게 둘지가 더 오래 이어지는 이야기가 됩니다. 먼저 떠난 아이의 스톤이나 유골함이 이미 집에 있다면 새로 보내는 아이의 것을 그 옆에 나란히 두는 가족이 많고, 양주점 후기 중에는 두 아이의 스톤 색이 같게 나와 사이가 좋았구나 싶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남은 고양이들은 떠난 아이의 냄새가 밴 담요나 방석을 한동안 찾아다닐 수 있습니다. 유골함을 두는 자리를 남은 아이들이 자주 오르내리는 캣타워나 선반 위로 정하면 넘어뜨릴 수 있으니, 가족 눈높이의 닫힌 선반이나 장식장 안쪽을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받은 추모 키트의 털봉투는 남은 아이들이 열 수 없는 서랍에 따로 보관해 두세요.
의정부 출발, 양주점까지 20~40분
의정부에서 양주점까지는 서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20~40분 안팎입니다. 같은 의정부라도 동쪽 민락·낙양이 서쪽 가능·녹양보다 10분쯤 더 걸리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 동네 | 양주점까지 |
|---|---|
| 가능·녹양 | 약 20~30분 |
| 의정부동·호원 | 약 20~35분 |
| 신곡·장암 | 약 25~35분 |
| 민락·용현·낙양 | 약 25~40분 |
양주점 운영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고, 그날 장례를 치르려면 자정 전에 도착하시면 됩니다. 자정을 넘긴 새벽이라면 아침까지 기다리셔도 되고, 24시간 운영하는 일산점까지는 40~55분 안팎입니다. 차량 지원은 의정부를 운행 지역에 두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사전 예약으로 다닙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양주점의 장례 비용은 보호자님이 미리 가늠해 보실 수 있도록 모두 공개돼 있습니다. 기본 장례 30만 원이 출발점이고, 작은 관에 꽃다발을 곁들이면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이 됩니다. 염습과 추모, 단독 화장과 유골 수습,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까지 30만 원 안에 들어 있고 부가세도 따로 붙지 않습니다.
유골을 간직하는 방법은 장례 날 꼭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골함을 집에 두고 시간을 보낸 뒤 스톤을 만들러 다시 찾는 가족도 있습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실 때 안치나 스톤 제작 비용까지 미리 살펴 두시면, 나중에 당황하지 않고 아이를 배웅하는 데만 마음을 쓰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 동물등록은 선택이어서, 등록한 아이만 30일 안에 말소를 신청하면 됩니다.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의정부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양주점에서는 30만 원의 기본 장례와, 관과 꽃다발을 더해 한층 정성스럽게 꾸미는 55만 원의 고양이 전용 장례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10kg 아래 고양이는 체중과 상관없이 같은 금액이고 부가세도 포함돼 있습니다.
블리스 스톤 루미는 어디서 만들 수 있나요?
루미는 포포즈 양주점과 화성 2호점에서 만듭니다.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스톤 기기로 푸른빛이 도는 스톤을 만들고, 화장 뒤 약 30분이 더 걸리며 원하시면 제작 과정을 참관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유골로 스톤을 만들면 비용이 얼마인가요?
루미를 유골 전량으로 만들면 체중 5kg 기준 40만 원이고, 넘는 무게만큼 1kg당 5만 원이 더해집니다.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이며,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오거나 산골장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의정부에서 양주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가능·녹양에서 약 20~30분, 의정부동·호원에서 약 20~35분, 민락·낙양 쪽에서 약 25~40분입니다. 도로 사정에 따라 시간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 늦은 밤이라도 자정 전까지 도착하시면 그날 아이를 보낼 수 있습니다.
유골을 어떻게 할지 장례 날 꼭 정해야 하나요?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골함에 담아 집으로 데려간 뒤 시간을 두고 생각하셔도 되고, 나중에 스톤을 만들러 다시 찾는 가족도 있습니다. 봉안당도 원할 때 안치를 문의하시면 됩니다.
고양이도 동물등록 말소를 해야 하나요?
먼저 등록 여부를 확인해 보세요. 따로 등록하지 않으셨다면 행정 절차는 필요하지 않고, 등록된 고양이는 떠난 날로부터 30일 안에 의정부시청이나 정부24에 말소를 신고하면서 장례 증명서를 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