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양이 납골당 — 기간이 끝난 뒤 거취와 1년 금액
서울 고양이 납골당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서울 고양이 납골당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1년 안치가 끝난 뒤의 거취, 자정까지 장례하고 이튿날 안치해도 되는 양주점의 시간표, 서울 전역을 다니는 차량 지원과 고양이 유골함에 맞는 칸 이야기를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 관할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북부 생활권에서 30~50분 거리인 양주점 봉안당이 서울 가족들이 많이 찾는 자리입니다.
서울 고양이 납골당 이용 후기
글머리의 배지에서 양주점의 네이버 평점과 후기 건수가 보이고, 누르면 원문 목록으로 이어집니다. 그 가운데 한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갑작스럽게 방문했는데 친절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애기랑 인사 잘하고 보내주고 왔어요” — 2026-09-28, 계수***
갑작스럽다는 말처럼 고양이는 조용히 앓다가 문득 떠나는 일이 잦습니다. 그래서 안치까지 한 번에 정하기보다 장례를 먼저 치르고, 아이의 자리는 천천히 정하는 가족이 많습니다.

양주점 봉안당 — 세 구역의 금액이 같아 자리의 느낌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 안에서 찾을 때 먼저 아셔야 할 것
화장로를 갖춘 동물장묘업은 허가 업종이라 주거가 밀집한 서울 도심에 들어서기 어렵고, 포포즈 직영 지점도 서울 안에는 없습니다. 서울 고양이 납골당을 검색해 나온 업체가 실제 어디에 있는지, 허가를 받았는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조회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상담과 접수만 하고 화장과 안치는 다른 지역에서 진행하는 업체도 있으니, 유골함이 실제로 놓일 곳의 주소부터 확인해 보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양주점은 서울에서 북쪽으로 올라간 양주시 광적면 부흥로 145의 직영 지점으로, 봉안당과 산골장, 스톤 제작까지 유골의 여러 자리를 한곳에 두고 있어 안치 뒤의 거취를 바꿀 때도 같은 곳에서 이어집니다. 장례 가능 체중은 20kg까지라, 고양이 가족이라면 체중을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자정까지 장례, 안치는 이튿날에도 — 양주점의 밤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열고, 마지막 장례 예약이 자정입니다. 밤 10시에 아이가 떠나도 그날 안에 배웅을 시작할 수 있는 드문 시간표입니다. 밤 장례를 마친 가족은 유골함을 안고 귀가했다가 날이 밝은 뒤 다시 와 안치해도 되고, 새벽 2시 전이라면 그 자리에서 봉안당 칸을 보고 바로 정해도 됩니다.
밤 장례 뒤 곧장 안치하면 빈손으로 돌아가는 길이 허전할 수 있고, 하루 이틀 유골함과 함께 지낸 뒤 안치하면 이별의 속도를 가족이 정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올라가는 밤길은 차가 줄어 낮보다 짧게 걸리는 편입니다. 예약 전화는 24시간 연결되니, 몇 시에 출발할지부터 통화로 맞춰 보시면 됩니다.

포포즈 양주점 — 아침 8시부터 다음 날 새벽 2시까지, 마지막 장례 예약은 자정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고양이 유골함 크기와 칸의 여유
고양이는 유골이 적게 남아 유골함이 강아지 것보다 한층 작습니다. 칸의 규격은 정해져 있으니 그만큼 여백이 생기고, 그 자리에 사진과 발도장 카드, 늘 갖고 놀던 깃털 장난감 같은 작은 물건을 함께 두는 가족이 많습니다. 명패에는 이름과 날짜를 새겨 붙이고, 유리문 너머의 자리가 올 때마다 같은 모습으로 가족을 맞습니다.
두 아이의 함을 한 칸에 두고 싶다면 빈 칸 사정에 따라 가능 여부가 달라지니, 방문 전에 전화로 문의해 주시면 됩니다. 칸을 꾸미는 물건에 정답은 없지만, 빛에 바래기 쉬운 사진은 코팅하거나 작은 액자에 넣어 두면 1년 내내 처음 모습 그대로 아이 곁을 지킵니다.

양주점 봉안당 칸 — 작은 유골함 곁에 사진과 소품을 두는 여유가 생깁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 고양이 납골당 비용 — 단 위치로 정해지는 1년 금액
양주점 봉안당은 A·B·C 세 구역의 금액이 같고, 단의 높이만 금액을 가릅니다.
| 단 위치 | 1년 금액 |
|---|---|
| 1단·8단 | 15만 원 |
| 2단·7단 | 20만 원 |
| 3단 | 30만 원 |
| 4~6단(눈높이) | 50만 원 |
구역 간 차이가 없으니 창에 가까운 자리인지, 통로가 조용한지 같은 느낌만 보고 정하면 됩니다. 15만 원의 낮은 단에서 시작했다가 이듬해 연장하며 눈높이 단으로 옮기는 가족도 있습니다. 면회를 자주 올 가족이라면 눈높이 단이, 집에서 주로 추모하고 이따금 올 가족이라면 낮은 단이 어울리고, 어느 단이든 온도와 습도가 관리되는 실내 환경은 같습니다. 장례와 안치를 같은 날 하시는 가족이라면, 장례 비용에 안치 1년치를 더해 그날의 전체 비용을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1년이 끝난 뒤의 거취 — 연장·집·산골
안치 기간이 끝날 무렵이 되면, 아이를 어디에 둘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같은 칸에서 1년을 연장하는 것,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는 것, 양주점 산골장에서 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것 중에 고르면 되고, 산골장은 5만 원에 정한 날 바로 진행됩니다.
어느 쪽도 미리 약속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봉안당의 좋은 점입니다. 1년을 지내 보면 면회를 얼마나 오게 되는지, 아이의 자리가 집과 봉안당 중 어디에 어울리는지 가족 스스로 알게 됩니다. 1년 전과 마음이 달라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니, 처음의 결정에 너무 얽매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거취를 바꾸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지점에 날짜를 미리 말씀해 주시면 당일에 유골함을 옮기거나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주점 산골장 — 봉안 기간을 마친 아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루미 스톤 — 안치를 마친 유골의 또 다른 자리
기간이 끝난 유골을 작은 스톤으로 바꿔 늘 곁에 두는 길도 있습니다. 블리스 스톤 루미는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푸른빛이 도는 구슬로 만드는 방식이고, 포포즈에서는 양주점과 화성 2호점 두 곳에서만 제작합니다. 전량으로 만들 때의 금액은 40만 원인데 기준 체중이 5kg이라, 그보다 무거웠던 아이는 1kg마다 5만 원씩 올라갑니다. 유골 일부로 다섯 알을 빚는 소량 제작이 25만 원입니다.
안치를 마친 뒤 스톤을 만들러 다시 오는 가족도 있고, 소량 제작으로 다섯 알만 지니고 남은 유골은 산골장으로 보내는 가족도 있습니다. 봉안당에 있던 유골로 만들 때는 미리 전화로 날짜를 잡고 오시면 되고, 원하시면 제작 과정을 참관할 수도 있습니다. 봉안당에서 스톤으로, 다시 자연으로. 아이가 머물 곳은 한 번에 정하지 않고 마음을 따라 천천히 바꿔 가셔도 됩니다.

블리스 스톤 루미 —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푸른빛 구슬로 완성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 출발, 광적면 가는 길과 차량 지원
서울에서 양주점까지는 북쪽 생활권일수록 가깝습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 생활권 | 양주점까지 |
|---|---|
| 도봉·강북 | 약 30~45분 |
| 노원·상계 | 약 30~50분 |
| 성북·길음 | 약 35~55분 |
| 종로·중구 도심 | 약 45~70분 |
차량 지원은 서울 전역이 운행 지역이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다닙니다. 강남이나 서남권처럼 먼 생활권이라면 아이만 조심히 옮겨 오는 비동행 차량을 쓰고, 가족은 뒤에 면회로 들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울 고양이 납골당 면회 길도 같은 표로 가늠하시면 됩니다. 면회는 운영 시간 안이면 언제든 가능해, 퇴근 뒤 밤 시간의 발걸음까지 이어지는 지점입니다.
장례 절차와 등록 말소
안치 전의 장례는 염습, 추모실 인사, 개별 화장, 수골·분골의 순서입니다. 한 아이씩만 화장로에 들어가는 개별 화장이라 유골을 온전히 돌려받을 수 있고, 여러 아이를 함께 화장해 유골을 받지 못하는 합동 화장과는 그 점에서 갈립니다. 기본 장례 30만 원(부가세 포함)에 염습부터 기본 유골함까지 담겨 있고, 관과 작은 꽃다발을 더한 고양이 전용 구성은 55만 원입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어서, 등록해 둔 아이만 30일 안에 말소를 신고하면 됩니다. 장례 증명서가 증빙이고, 양주점은 동물장묘업 허가(5590000-038-2017-0001)를 받은 지점입니다. 서울 고양이 납골당까지 오늘 다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은 장례까지만 생각하셔도 괜찮고, 아이의 자리는 1년 단위로 언제든 다시 정할 수 있습니다.

양주점 추모실 — 장례의 마지막 인사가 안치의 첫걸음으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 고양이 납골당 자주 묻는 질문
서울 고양이 납골당 비용은 얼마인가요?
서울 가족들이 많이 찾는 양주점 봉안당은 1년 기준으로 1단·8단 15만 원, 2단·7단 20만 원, 3단 30만 원, 눈높이인 4~6단 50만 원입니다. A·B·C 세 구역의 금액이 같아 자리의 느낌만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서울 고양이 납골당은 서울 시내에 있나요?
포포즈 직영 지점은 서울 관할 안에 없습니다. 화장로를 갖춘 동물장묘업은 허가 업종이라 도심에 자리 잡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북부 생활권에서 30~50분 거리인 양주점이 봉안당·산골장·스톤 제작을 함께 둔 가까운 지점입니다.
1년 안치가 끝나면 어떻게 되나요?
기간이 끝날 무렵 연장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같은 칸에서 1년씩 이어 두거나,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거나, 산골장(5만 원)으로 돌려보내거나, 루미 스톤으로 만들어 간직하는 길이 있습니다. 미리 약속해 둘 필요는 없습니다.
밤에 아이가 떠났는데 그날 장례가 되나요?
양주점은 마지막 장례 예약이 자정이라 밤 10시쯤 떠난 아이도 그날 배웅할 수 있습니다. 운영은 다음 날 새벽 2시까지이고, 안치는 그 자리에서 정해도 되고 날이 밝은 뒤 다시 와서 해도 됩니다.
차량 지원은 서울 어디까지 오나요?
양주점 차량은 서울 전역이 운행 지역입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다니고, 가족이 함께 타는 동행과 아이만 조심히 옮겨 오는 비동행 중에 고르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 유골함은 칸에 여유 있게 들어가나요?
고양이는 유골이 적게 남아 함이 작은 편이라 표준 칸에 여유 있게 들어갑니다. 남는 자리에 사진이나 발도장 카드, 아이가 아끼던 작은 장난감을 함께 두는 가족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