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 미리 준비하는 이별·비용 안내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을 미리 검색해 보는 마음은 죄책감과 자주 붙어 다닙니다. 아이가 아직 곁에서 숨 쉬고 있는데 장례부터 알아보는 것이 미안하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잘못이 아니라는 이야기, 그리고 미리 알아 두면 그날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이 글에 담았습니다.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포포즈 양주점을 다녀가신 가족들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평점과 건수는 이 글 상단 배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배지를 누르시면 플레이스 후기 원문으로 이어집니다.
후기 가운데는 오래 투병한 아이를 보낸 가족의 기록이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왔다는 글과 경황없이 왔다는 글을 나란히 읽어 보시면, 미리 알아 두는 일이 그날의 가족을 어떻게 지켜 주는지 짐작이 갑니다.

포포즈 양주점 — 성북구에서 35~55분, 장례 예약은 자정까지 받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미리 알아 두는 일이 잘못이 아닙니다
신부전이나 종양으로 긴 투병을 하는 노묘의 가족은 어느 시점부터 이별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압니다. 그 시기의 검색은 배신이 아니라 돌봄의 연장입니다. 장례를 미리 알아 두면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하나는 그날의 결정이 줄어듭니다. 어디로 갈지, 비용이 얼마인지, 무엇을 챙길지를 슬픔 한가운데에서 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하나는 남은 시간의 질입니다. 막연한 불안 대신 준비된 계획이 있으면, 남은 날들을 검색이 아니라 아이 곁에서 보낼 수 있습니다. 같은 시기를 지나온 가족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미리 전화로 상담만 받아 두시면 됩니다. 예약금도, 날짜 확정도 필요 없습니다. 아이 체중과 대략의 상황을 말씀해 두면, 그날이 왔을 때 전화 한 통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상담에서 확인해 두시면 좋은 것은 네 가지입니다. 성북 집에서 가는 길과 걸리는 시간, 비용 구간, 운영 시간, 그리고 유골을 둘 수 있는 자리. 이 글이 그 네 가지를 순서대로 담고 있으니, 읽어 두시는 것만으로도 사전 상담의 절반은 되는 셈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수의사 선생님과 호스피스 단계를 상의 중이라면, 마지막이 병원이 될지 집이 될지도 미리 그려 두시면 좋습니다. 병원에서 임종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고, 집이라면 아이가 늘 자던 자리에서 하루를 함께 보낸 뒤 이동해도 됩니다.
길음·정릉·석관에서 광적면 가는 길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의 실제 목적지는 양주시 광적면의 포포즈 양주점입니다. 길음동·정릉동에서는 내부순환로를 타고 북부간선도로로 이어 35~45분, 석관동·장위동 쪽은 45~55분을 보시면 됩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북구는 서울 동북권이라 양주 방향 진입이 빠른 편입니다. 돈암동·안암동 쪽 대학가 생활권에서도 정릉 경로와 크게 다르지 않고, 대부분 자동차전용도로 구간이라 아이가 흔들리는 일이 적습니다.
성북동과 정릉의 주택가에서 마당을 오가며 지낸 고양이든, 길음뉴타운 아파트의 실내묘든 이동 준비는 같습니다. 상자에 쓰던 담요를 깔아 아이를 옆으로 눕히고, 익숙한 냄새가 남은 방석을 함께 넣어 주시면 됩니다. 함께 화장할 물건은 천과 종이 소재만 가능하니 손편지를 쓰실 가족은 출발 전에 시간을 내어 두시면 좋습니다.
미리 준비해 온 가족이라면 이 경로를 한 번쯤 낮에 미리 달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날의 운전은 생각보다 힘들어서, 아는 길이라는 사실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양주점 상담실 — 사전 상담은 전화로도 같은 내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저녁에 떠난 아이 — 자정까지 열린 예약
투병하던 아이는 저녁이나 밤에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장례 예약을 자정까지 받아, 저녁에 떠난 아이라면 그날 밤 안에 배웅할 수 있습니다. 서울 동북권에서 이 시간대가 열려 있는 곳이 많지 않아, 성북 보호자님께는 실질적인 안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자정을 넘긴 시간이라면 전화로 다음 날 시간대를 잡아 두고 아침에 이동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아이는 서늘한 방에 눕혀 두시면 되고, 미리 상담을 받아 두신 가족이라면 이 판단조차 이미 안내받으신 내용일 것입니다.
몸이 굳기 전에 옆으로 눕혀 다리를 모으고, 쓰던 담요로 감싸 주는 것이 먼저입니다. 길게 투병한 아이는 야위어 몸이 빨리 식는 편이라, 서늘한 안치만 되어 있다면 아침까지 걱정하실 것이 없습니다.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구성 | 금액 | 비고 |
|---|---|---|
| 기본 장례 | 30만 원 | 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분골·추모 키트·기본 유골함 |
| 고양이 전용 장례 | 55만 원 | 일체형 전용 관·꽃다발 포함 |
부가세 포함 정찰제이고 체중 10kg 이하 기준이라 고양이는 대부분 표 그대로입니다. 오랜 투병으로 병원비 지출이 이어진 가족이라면, 기본 장례만으로 염습부터 개별 화장과 유골함까지 빠짐없이 갖춰져 있다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생화 장식을 더하실 경우 5만~10만 원 사이 세 구성이 있습니다.
양주점의 장례 가능 체중은 20kg까지인데, 고양이에게 이 상한은 사실상 의미가 없습니다. 큰 고양이도 10kg 안팎이라 체중 때문에 다른 지점을 알아보실 일은 없습니다.

양주점 추모실 — 준비하고 온 가족도, 그렇지 못한 가족도 같은 시간을 갖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그날이 오면 — 순서 미리 보기
그날 광적면에 도착하면 아이를 먼저 안치하고 상담실에서 구성을 확정합니다. 사전 상담을 받아 두셨다면 이 단계가 몇 분으로 줄어듭니다. 이어 염습으로 야윈 몸과 털을 정돈하는데, 오래 투병한 아이일수록 이 단계 뒤의 얼굴이 편안해 보인다고 말씀하시는 가족이 많습니다.
단독 추모실에서 인사를 나눈 뒤 개별 화장이 진행되고, 유리창 너머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수습한 유골을 확인하고 분골해 유골함에 담기까지, 접수부터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입니다.
참관은 단계마다 그 자리에서 정하면 됩니다. 오래 준비한 이별이어도 화장을 지켜보는 일은 별개의 무게라, 미리 정해 온 마음과 그 순간의 마음이 다르면 그 순간 쪽을 따르시면 됩니다. 고양이는 골격이 가늘어 남는 유골이 적은 편이라는 것도 수골 전에 미리 들으시게 됩니다.

양주점 라운지 — 참관이 힘든 단계는 이곳에서 쉬어 가셔도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봉안당과 산골장, 스톤 루미
양주점에는 실내 봉안당과 야외 산골장이 있습니다. 매일 들여다보던 아이를 실내에 두고 다시 찾아가고 싶은 가족은 봉안당을,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가족은 산골장을 보시면 됩니다. 봉안당은 성북에서 한 시간 안쪽이라 기일이나 아이 생각이 나는 날 들르기에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유골을 보석 형태로 만드는 블리스 스톤 루미는 곁에 두는 방식입니다. 침대 머리맡을 지키던 아이였다면 스톤으로 계속 곁에 두는 쪽이 마음에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당일에 정하지 않고 유골함을 가져가셨다가 나중에 안치해도 됩니다.
미리 준비하는 가족이라면 이 결정도 아이가 곁에 있을 때 천천히 이야기해 두실 수 있습니다. 막상 그날이 오면 어떤 결정이든 무겁게 느껴지는데, 미리 나눈 대화가 있으면 가족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예약과 차량 지원
대표번호 1588-2888에서 24시간 전화를 받습니다. 사전 상담이든 당일 예약이든 같은 번호이고, 아이 체중과 출발 지역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운전이 어려우시면 양주점 차량을 함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전역이 대상 권역이라 성북구도 포함되고,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사이 사전 예약제로 운행합니다. 사전 상담을 받아 두시는 김에 차량 시간대까지 함께 물어 두시면, 그날의 준비가 하나 더 줄어듭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 의무가 없어 장례 뒤 행정 절차는 없고, 자율 등록한 아이만 30일 안에 정부24에서 말소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양주점 안내 데스크 — 사전 상담을 받아 두셨다면 이름만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성북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개별 화장이 포함된 기본 장례가 30만 원이고, 고양이 일체형 관과 꽃다발이 더해진 전용 구성은 55만 원입니다. 체중 10kg 이하 기준의 부가세 포함 정찰제라 고양이는 대부분 이 금액 그대로 진행됩니다.
아직 아이가 곁에 있는데 미리 알아봐도 되나요?
됩니다. 투병 중이거나 나이가 많은 아이의 가족이 미리 전화로 절차와 비용을 확인해 두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금 같은 것 없이 상담만 받아 두시면 되고, 그날이 왔을 때 전화 한 통으로 바로 진행됩니다.
길음동에서 양주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길음·정릉 쪽에서 양주시 광적면의 포포즈 양주점까지 차로 35~55분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부순환로에서 북부간선도로를 거쳐 올라가는 경로가 기본입니다.
밤 늦게 떠나면 그날 장례가 가능한가요?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장례 예약은 자정까지 받습니다. 저녁에 떠난 아이는 그날 밤 장례가 가능하고, 자정을 넘긴 시간이라면 전화로 시간대만 잡아 두신 뒤 다음 날 아침에 이동하시면 됩니다.
양주점의 체중 상한이 고양이에게도 해당되나요?
양주점의 장례 가능 체중은 20kg까지인데, 고양이는 큰 아이도 10kg 안팎이라 이 상한이 문제가 되는 일이 없습니다. 체중 걱정 없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골은 어떻게 간직할 수 있나요?
양주점에는 실내 봉안당과 산골장이 있고, 유골을 보석 형태로 만드는 블리스 스톤 루미도 가능합니다. 당일에 정하지 않고 유골함을 집으로 가져가셨다가 나중에 안치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