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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 자정 예약·비용 안내

· 2026년 9월 22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9월 기준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양주점 방문자 리뷰 평점 4.8 리뷰 848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검색하는 시간이 밤 10시를 넘겼더라도, 조급함부터 내려놓으셔도 됩니다. 포천에서 30~50분 거리의 포포즈 양주점이 자정까지 장례 예약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새벽 2시까지 문을 열고 마지막 예약이 자정이니, 밤 11시에 아이가 떠났어도 오늘 밤 안에 배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시간 기준을 축으로, 밤과 새벽 각각의 대처와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포포즈 양주점을 다녀가신 가족들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 평점과 후기 건수는 이 글 상단 배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배지를 누르시면 플레이스 후기 원문으로 이어집니다.

후기에는 포천과 의정부, 동두천 등 경기 북부 곳곳에서 온 가족의 기록이 섞여 있습니다. 밤늦게 도착했다는 글에서 그 시간대의 분위기와 안내가 어땠는지를 미리 볼 수 있으니, 늦은 출발을 앞두고 계시다면 참고가 됩니다.

경기 북부에서 자정 가까이에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곳 자체가 많지 않아, 후기의 시간대 언급은 이 지점의 쓰임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우리 가족과 비슷한 시각에 다녀간 글을 하나 찾아 읽어 두시면 오늘 밤의 그림이 잡힐 것입니다.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이용되는 포포즈 양주점 전경

포포즈 양주점 — 포천에서 30~50분, 마지막 장례 예약은 자정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시간 기준 — 자정 이전과 이후가 갈립니다

양주점의 운영 시간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이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이 자정입니다. 그래서 밤에 아이가 떠났다면 시계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자정 이전에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이라면 대표번호 1588-2888로 전화해 자정 예약을 잡고 출발하시면 됩니다. 포천 대부분 생활권에서 한 시간 안쪽이라, 밤 10시 임종이어도 시간은 충분합니다. 도착이 예약보다 늦어질 것 같으면 이동 중에 전화 한 통이면 되니, 시간에 쫓겨 서두르며 운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정을 넘겼거나 넘길 것 같다면 무리해서 달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화로 아침 첫 시간을 잡아 두고, 아이를 서늘한 방에 눕혀 하룻밤을 함께 보내시면 됩니다. 임종 후 24~48시간 안에 치르면 되므로 아침 진행이 늦은 것이 아닙니다.

밤을 보낼 때는 쓰던 담요를 깐 상자에 아이를 편안한 자세로 눕히고, 수건에 감싼 보냉재를 몸 바깥쪽에 대어 주세요. 여름에도 이렇게 하면 아침까지 안심입니다.

소흘·시내·일동에서 가는 길

소흘읍에서는 광적면까지 30~40분으로 포천에서 가장 가까운 생활권입니다. 포천 시내에서는 40~50분, 일동·이동면 등 북동쪽에서는 55~70분을 보시면 됩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도 위주의 길이라 심야에는 이보다 빨리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전이 어렵다면 사전 예약제 차량 지원이 있습니다. 다만 운행 시간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라 심야에는 이용이 어려우니, 밤 시간 이동은 가족 차량으로 하시고 차량 지원은 낮 시간 장례에 맞춰 신청하시면 됩니다. 포천은 양주점 차량의 운행 권역이라 집 앞까지 오고, 장례를 마친 뒤 돌아오는 길도 같은 차량이 함께합니다.

밤에 도착한 가족을 맞는 양주점 안내 데스크

양주점 안내 데스크 — 출발 전 통화로 도착 시각을 남겨 두시면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구성금액기준
기본 장례30만 원체중 10kg 이하, 초과 시 1kg당 1만 원
고양이 전용 장례55만 원일체형 관·꽃다발 포함
소동물 기본 장례25만 원1kg 이하
소동물 전용 패키지40만 원전용 관·수의보·꽃다발 포함

밤 시간 진행이라고 더해지는 금액은 없습니다. 부가세 포함 정찰제이고, 기본 장례 안에 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분골과 추모 키트, 기본 유골함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강아지·고양이·소동물이 같은 지점에서 같은 절차로 진행되고, 고양이는 일체형 관이 든 전용 구성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급히 찾은 곳일수록 개별 화장 여부를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한꺼번에 화장하는 합동 방식으로는 우리 아이의 유골을 개별로 수습해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포포즈는 전 지점 개별 화장이며 참관이 가능합니다.

진행 순서 — 밤이어도 생략되는 단계는 없습니다

도착 후 안치와 상담, 염습, 단독 추모실 인사, 개별 화장 참관, 수골·분골, 유골함 전달 순서로 이어집니다. 수골 전에는 장례지도사의 설명이 먼저 나옵니다. 자정 시작이어도 단계가 줄지 않고, 접수부터 유골함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입니다. 참관이 힘든 단계에는 마음을 추스르실 수 있는 라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함께 화장할 물건은 천과 종이 소재만 가능합니다. 경황없는 밤이라도 쓰던 담요 한 조각 정도는 챙겨 오시면, 아이가 낯익은 냄새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양주점 추모실 — 자정 무렵에도 같은 인사 시간이 지켜집니다

양주점 추모실 — 늦은 밤에도 온전한 인사 시간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유골함과 함께 돌아온 뒤

양주점에는 실내 봉안당과 산골장이 있고, 유골에 천연석을 더해 만드는 블리스 스톤 루미도 가능합니다. 봉안당은 실내라 계절과 무관하게 방문할 수 있고, 포천에서 한 시간 안쪽 거리라 기일마다 다녀가는 가족이 많습니다. 밤에 장례를 마친 가족은 안치할 곳을 둘러보기 어려운 시간이라 유골함을 집으로 가져가시는 경우가 많은데, 안치에는 기한이 없으니 밝은 날 다시 방문해 정하셔도 됩니다. 포천에서 부담 없이 오갈 거리입니다.

수목장이나 잔디장 같은 야외 안치를 생각하신다면 그 두 가지를 갖춘 김포점 같은 지점을 예약 단계에서 확인해 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군내·가산·소흘 — 넓은 포천의 출발 준비

포천은 시 면적이 넓어 출발 준비가 곧 시간 계산입니다. 소흘읍은 양주 광적면과 사실상 이웃이라 밤 출발에도 여유가 있지만, 일동·이동·영북처럼 북동쪽 면 지역은 한 시간을 넘게 봐야 하니 자정 예약을 노린다면 밤 10시 반에는 차에 올라야 합니다. 겨울철에는 산길이 얼 수 있으니 이동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잡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먼 면 지역 가족일수록 아침 진행이 무리가 없습니다. 밤에는 전화로 아침 첫 시간만 잡아 두고, 날이 밝은 뒤 여유 있게 출발하는 것 — 조급함을 줄이는 것이 밤길 안전에도 아이에게도 낫습니다. 출발 준비물은 어느 생활권이든 같습니다. 쓰던 담요를 깐 상자나 이동장, 여름이라면 수건에 감싼 보냉재, 그리고 함께 화장할 천이나 종이 소재의 물건 하나면 충분합니다.

강아지·고양이·소동물 — 포천 가족의 종류별 메모

양주점에서는 강아지·고양이·소동물이 모두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 고양이 가족은 웅크린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의 전용 구성을 고를 수 있고, 햄스터나 앵무새 같은 1kg 이하 아이들은 전용 금액 구간이 있습니다. 시골집 마당에서 지내던 큰 개의 가족이라면 체중 확인이 먼저입니다 — 양주점은 20kg까지 장례가 가능해, 몸집이 큰 아이라면 처음부터 넓은 설비를 갖춘 김포점이나 경기 광주점을 안내받는 것이 아이를 편안히 배웅하는 길입니다.

농가 마당에 묻는 것을 생각하는 어르신 가족도 계실 텐데, 현행법상 사체 매장은 허용되지 않아 화장이 유일한 합법적 방법입니다. 그 절차가 부담스럽지 않도록 정찰제와 참관이 마련되어 있다고 말씀드리면 대부분 마음을 놓으십니다. 화장을 마친 유골을 아이가 지내던 마당에 뿌리는 것은 가족의 선택으로 가능하니,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마음이라면 그 방법을 상담에서 함께 여쭤보시면 됩니다.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예약

대표번호 1588-2888은 시간과 관계없이 연결됩니다. 지금이 몇 시든 아이가 떠난 시각과 사시는 읍·면·동을 말씀하시면, 오늘 밤 자정 예약이 가능한지 아침 첫 시간이 맞는지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는 사망일부터 30일 안에 정부24에서 말소 신고를 하시면 되고, 장례확인서는 당일 발급됩니다. 허가받은 장례식장 조회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가능합니다.

양주점 상담실 — 구성과 시간을 정하는 자리

양주점 상담실 — 자정 예약 가족의 구성 확인 자리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양주점 라운지 — 참관하지 않는 가족의 자리

양주점 라운지 — 포천에서 온 가족이 숨을 고르는 곳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포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개별 화장이 포함된 기본 장례가 체중 10kg 이하 기준 30만 원이고 초과 시 1kg당 1만 원이 더해집니다. 고양이 전용 구성 55만 원, 1kg 이하 소동물은 25만 원과 전용 패키지 40만 원입니다. 늦은 밤 진행이어도 금액은 같고 부가세 포함 정찰제입니다.

양주점은 몇 시까지 하나요?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마지막 장례 예약은 자정입니다. 포천에서 소흘읍 기준 30~40분 거리라, 밤 11시에 출발해도 자정 예약 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새벽 2시 이후에 아이가 떠나면 어떻게 하나요?

대표번호 1588-2888은 24시간 연결되니 먼저 시간을 잡아 두시고, 아이는 서늘한 곳에 눕혀 아침 8시 이후 첫 시간대에 출발하시면 됩니다. 임종 후 24~48시간 안에 장례를 치르면 되므로 새벽 몇 시간의 기다림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포천 시내와 일동·이동 쪽에서는 얼마나 걸리나요?

소흘읍에서 30~40분, 포천 시내에서 40~50분, 일동·이동면 등 북동쪽에서는 55~70분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주 광적면까지는 국도 위주의 길이라 밤 시간에는 표시된 범위보다 빠른 편입니다.

아이가 20kg를 넘으면 양주점에서 안 되나요?

양주점의 장례 가능 체중은 20kg입니다. 그보다 큰 아이는 60kg까지 가능한 김포점으로 안내됩니다. 초대형 아이는 경기 광주점에서 100kg까지 가능하고, 예약 전화에서 체중을 말씀하시면 처음부터 맞는 지점으로 잡아 드립니다.

장례 후 신고할 것이 있나요?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는 사망일부터 30일 안에 정부24에서 말소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장례 당일 받는 장례확인서가 증빙이 되고, 고양이와 소동물은 등록 의무가 없어 절차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