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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즈 매거진 반려동물 장례 안내 매거진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 — 전용 구성 55만과 기본 30만

· 2026년 10월 6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세종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세종점 방문자 리뷰 평점 4.99 리뷰 583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고양이 전용 장례와 기본 장례의 구성 차이, 조용한 추모 환경, 고양이 동물등록 말소 기준, 부강면 세종점까지 가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진천군 안에 포포즈 지점은 없어 가장 가까운 직영 지점은 세종 부강면의 포포즈 세종점이고, 진천읍에서 차로 약 50분~1시간 거리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생 집 안에서만 지낸 아이를 처음으로 멀리 데리고 나서는 길인 만큼, 구성과 비용부터 도착 뒤의 순서까지 미리 살펴 두시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고양이 몸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로 꾸린 전용 장례 구성

고양이 전용 구성 — 웅크려 자던 모습 그대로 눕힐 수 있는 일체형 관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이 페이지 상단의 배지에는 세종점의 네이버 평점과 리뷰 수가 표시되고, 누르면 후기 원문으로 이어집니다. 고양이를 보낸 가족의 글만 골라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아래는 그 가운데 한 보호자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미리 마음은 먹었지만 막상 겪으니 정신없었는데 경건한 분위기로 안내 해주시고 친절히 도와주셔서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9-24, 신땡**

마음의 준비를 해 두었어도 막상 그날이 오면 정신이 없다는 말에 많은 고양이 가족이 공감할 것입니다.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을 미리 알아보는 지금의 걸음이 그날의 혼란을 줄여 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나이 든 아이와 지내고 있다면 구성과 비용, 가는 길만이라도 메모해 두세요 — 그날에는 전화 한 통과 한 시간의 이동만 남게 됩니다.

전용 구성 — 몸에 맞춘 관과 작은 꽃다발

고양이 전용 장례는 기본 장례의 모든 과정에 고양이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을 더한 구성입니다. 관의 바닥과 이불이 이어져 있어 아이가 평소 숨숨집에서 자던 것처럼 폭 감싸이고, 꽃다발은 염습을 마친 아이 곁에 놓입니다. 몸이 작고 웅크린 자세가 익숙한 고양이에게 맞춰 만들어진 것이라, 강아지 위주의 관이 커 보여 망설여졌던 가족이 주로 고릅니다.

물론 전용 구성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기본 장례만으로도 염습과 추모, 개별 화장, 수골까지 장례의 모든 과정은 빠짐없이 진행됩니다. 관에 눕은 모습까지 마련해 주고 싶은지, 담요에 감싸인 평소 모습 그대로 보내고 싶은지 — 아이에게 어울리는 쪽을 떠올려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도착해서 실물을 본 뒤에 상담 자리에서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30만과 55만 사이

구분기본 장례 30만 원고양이 전용 55만 원
염습·추모·개별 화장·수골포함포함
추모 키트·도자기 유골함포함포함
고양이 일체형 관—포함
작은 꽃다발—포함

고양이는 체중이 10kg를 넘는 일이 드물어 대부분 표의 금액 그대로 계산이 끝납니다. 두 구성 모두 부가세 포함 정찰제라 도착해서 더해지는 금액이 없고, 어느 쪽을 고르든 화장은 한 아이만 들어가는 개별 방식입니다. 여러 아이를 함께 화장하는 합동 방식과 달리 유골이 섞이지 않아, 수골까지 온전히 내 아이의 것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혹시 7kg를 훌쩍 넘는 큰 아이여도 10kg까지는 같은 금액이고, 그 위로는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지는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꽃을 더 올리고 싶은 가족을 위한 생화 장식은 5만 원부터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가족만 머무는 추모 환경

살아서 낯가림이 심했던 아이라면 마지막 자리도 조용하기를 바라게 됩니다. 세종점 추모실은 한 번에 한 가족만 사용하고, 접수부터 유골함을 받기까지 다른 가족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진행됩니다. 이름을 부르고 그루밍하듯 머리를 쓸어 주는 시간에 정해진 제한은 없으니, 가족이 충분하다고 느낄 때까지 머무시면 됩니다.

아이가 쓰던 담요나 캣닢 장난감, 쓰다듬을 때 차던 방울 목걸이 같은 물건을 추모실에 함께 놓아 주고 싶다면 챙겨 와 주세요. 함께 화장할 수 있는 소재인지는 염습 전에 장례지도사가 하나씩 살펴 알려 드리고, 화장이 어려운 물건은 추모 시간에만 곁에 두었다가 가족이 다시 가져가면 됩니다.

진천 고양이 가족이 조용히 인사를 나누는 세종점 추모실

세종점 추모실 — 낯가리던 아이도 한 가족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배웅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진천에서 세종점 가는 길 — 출발 시각까지

세종점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열고 마지막 장례 예약이 밤 10시라, 아래처럼 생활권별로 출발 시각을 거꾸로 셈해 두면 그날 배웅이 가능합니다. 시간은 차량 기준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저녁 출발이라면 표의 시각보다 10분쯤 서두르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출발 생활권소요 시간밤 10시 예약이라면
진천읍·문백면약 45분~1시간밤 8시 50분 전 출발
초평면·이월면약 55분~1시간 5분밤 8시 40분 전 출발
덕산읍·광혜원면약 1시간~1시간 15분밤 8시 30분 전 출발

이동할 때는 평소 쓰던 이동장에 아이가 좋아하던 담요를 깔고 눕혀 주세요. 익숙한 냄새가 밴 천 한 장이 낯선 길을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자정 넘어 떠난 아이는 서늘한 방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이튿날 아침에 나서도 됩니다.

직접 운전해 가기 어려운 날에는 세종점 차량 지원을 생각해 보셔도 됩니다. 운행 지역에 진천이 들어 있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사이 사전 예약제로 다니며, 보호자가 아이와 함께 차에 오르거나 아이만 먼저 지점으로 이동시키는 두 가지 방식 중에 고를 수 있습니다. 혼자 사는 집에서 아이를 안고 한 시간을 운전하기 막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입니다.

장례의 순서 — 이동장에서 유골함까지

세종점에 도착하면 장례지도사가 이동장에서 아이를 조심스럽게 안아 올려 염습을 시작합니다. 몸을 닦고 털의 결을 고른 아이는 추모실에서 가족과 다시 만나고, 인사를 마치면 개별 화장과 참관, 수골·분골이 이어집니다. 전 과정은 보통 1시간~1시간 30분이고, 전용 구성을 골랐다면 염습을 마친 아이가 일체형 관에 눕혀진 모습으로 추모실에 들어옵니다.

참관은 하는 가족도, 라운지에서 기다리는 가족도 있습니다.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고 싶은 마음도, 차마 볼 수 없는 마음도 모두 당연한 것이니, 그 자리에서 가족끼리 이야기해 정하시면 됩니다. 수골은 장례지도사가 유골을 정성스럽게 수습해 고운 분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마치면 도자기 유골함에 담아 보자기에 싸서 가족 품에 전해 드립니다.

진천에서 온 가족이 구성을 정하는 포포즈 세종점 상담 공간

세종점 상담실 — 전용 구성과 기본 구성을 실물로 비교해 보고 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고양이 동물등록과 말소 신고

강아지와 달리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닙니다. 등록하지 않은 아이라면 장례 뒤에 행정 절차가 따로 없고, 시범사업 등으로 등록해 둔 아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 신고를 하면 됩니다. 등록 여부가 기억나지 않으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보호자 이름으로 조회해 볼 수 있으니, 장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차분히 확인하셔도 됩니다. 세종점에서 발급하는 장례 증명서를 정부24에 첨부하면 온라인으로 끝나고, 진천군청 방문 접수도 가능합니다. 다른 업체와 함께 알아보는 중이라면 동물장묘업 허가 여부를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미리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유골을 간직하는 방법 — 스톤 퓨어까지

장례를 마친 유골은 도자기 유골함에 담겨 돌아옵니다. 집 창가나 캣타워가 있던 자리 곁에 두는 가족이 많고, 세종점 적삼목 봉안당에 1년 단위로 안치하거나 산골장(5만 원)에서 흙으로 돌려보낼 수도 있습니다. 봉안당은 단 위치에 따라 1년에 2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로 나뉘고 연장도 가능해, 이사나 가족 사정으로 집에 두기 어려울 때 고려해 보셔도 좋습니다. 유골 일부를 굳혀 만드는 블리스 스톤 퓨어는 아무것도 섞지 않은 유골 그대로라 알마다 결이 다르게 나옵니다.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집까지 돌아오는 한 시간 남짓, 차 안에서 품에 안은 유골함의 온기가 아이를 보낸 가족이 받는 첫 위로가 되어 줍니다.

유골로 만든 작은 알 모양의 블리스 스톤 퓨어

블리스 스톤 퓨어 — 유골만으로 굳혀 고양이마다 다른 빛깔이 나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진천 고양이 가족이 향하는 부강면 포포즈 세종점의 입구 쪽 모습

포포즈 세종점 — 진천읍에서 한 시간 안팎이면 도착하는 거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진천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고양이는 대부분 10kg 이하라 기본 장례 30만 원이 기준이 되고, 고양이 몸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전용 장례는 55만 원입니다. 두 구성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에는 무엇이 더 들어가나요?

기본 장례의 염습·추모·개별 화장·수골에, 고양이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집니다. 웅크린 자세 그대로 눕힐 수 있어 고양이 가족이 많이 고르는 구성입니다.

진천에서 세종점까지 고양이를 데리고 가는 길은 어느 정도인가요?

진천읍 기준 차로 약 50분~1시간이고 덕산·광혜원 쪽은 1시간 15분까지 볼 수 있습니다. 평소 쓰던 이동장에 담요를 깔고 눕히면 한 시간 남짓한 길도 안정적입니다.

고양이도 동물등록 말소 신고를 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어서 등록하지 않았다면 신고할 것이 없습니다. 등록해 둔 아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 신고를 하면 되고, 장례 증명서가 증빙이 됩니다.

낯선 곳을 싫어하던 아이인데 조용히 보낼 수 있나요?

세종점 추모실은 한 번에 한 가족만 쓰고, 염습부터 수골까지 다른 가족과 겹치지 않게 진행됩니다. 집 밖을 거의 모르고 지낸 아이도 조용한 분위기에서 배웅할 수 있습니다.

차량 지원으로 아이만 먼저 보낼 수도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종점 차량 지원은 진천을 포함해 운행하고, 가족이 함께 타는 동행 외에 아이만 먼저 이동하는 비동행도 사전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저녁 8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