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 새벽·낮·밤, 떠난 시각으로 찾는 직영 일곱 곳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아이가 떠난 시각에 따라 문을 연 직영 지점과 지금 하시면 되는 일, 차량 지원이 다니는 시간, 집에서 하룻밤을 지키는 보냉, 비용과 개별 화장을 안내해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시계를 한 번 보시고, 그 시각에 맞는 줄부터 천천히 읽어 내려가시면 됩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머리에 놓인 일곱 개의 배지는 도내 직영 지점마다 네이버에 쌓인 평점과 후기 수이고, 누르시면 지점별 후기 원문이 열립니다. 새벽에 놀란 마음으로 양주점에 전화를 걸었던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갑작스럽게 떠나는바람에 급하게 새벽에 연락드리고 예약잡고 장례를 진행했는데 예약할때도 방문하여 상담할때도 장례진행할때도 모두 너무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한 아이를 존중하며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2026-09-07, eun****
새벽에 전화를 거는 일이 실례가 될까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24시간 지점은 바로 그 시각의 전화를 위해 불을 켜 두는 곳입니다.

양주점 —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새벽 2시까지 불을 밝혀 두는 광적면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지점을 정하는 첫 기준은 아이가 떠난 시각입니다
포포즈 직영 지점 일곱 곳은 모두 경기도 안에 있지만, 문을 여는 시간은 지점마다 다릅니다. 김포점·일산점·경기 광주점·화성 1호점은 24시간,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용인점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화성 2호점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입니다. 그래서 가장 가까운 곳보다 지금 문을 연 곳을 먼저 보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아이의 체중도 함께 떠올려 주세요. 일산점·용인점·양주점·화성 2호점은 20kg까지, 화성 1호점은 30kg까지 장례를 치를 수 있고, 김포점은 60kg, 경기 광주점은 10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합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떠난 시각별로 지금 할 일
| 아이가 떠난 때 | 장례를 잡을 수 있는 곳 | 지금 하시면 되는 일 |
|---|---|---|
| 자정~아침 8시 | 24시간 네 곳 | 아이를 서늘하게 두고, 직접 가실 수 있으면 전화 |
| 아침 8시~오후 1시 | 24시간 네 곳, 용인점, 양주점 | 예약 전화, 오전 10시부터 차량 지원 예약 |
| 오후 1시~밤 9시 | 일곱 곳 모두 | 가까운 지점 예약, 차량 지원은 밤 10시까지 |
| 밤 9시~자정 | 24시간 네 곳, 용인점(밤 10시까지), 양주점(자정까지) | 마지막 예약 시각 확인, 차가 끝났다면 직접 이동 |
표는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각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경기도 어느 시·군에 사시든 지금 시각의 줄에서 가까운 지점을 고르시면 됩니다. 어느 줄에 계시든 오늘 안에 장례를 마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이 다 모일 때까지 기다리셔도 됩니다.
새벽에 떠난 아이 — 24시간 네 곳과 양주점
새벽에 숨을 거둔 아이를 안고 있으면 시계 소리마저 크게 들립니다. 김포점·일산점·경기 광주점·화성 1호점은 24시간 문을 열어 이 시각에도 전화 상담과 장례가 이어집니다. 양주점은 새벽 2시까지 불이 켜져 있지만 마지막 장례 예약은 자정입니다. 남양주 화도읍에는 몽몽이엠파크와 제휴를 맺어 운영하는 남양주점도 24시간 문을 엽니다.
차량 지원은 새벽에 다니지 않습니다. 직접 운전해 오실 수 있다면 그 길로 출발하셔도 되고, 어두운 길을 달리는 일이 버겁다면 해가 뜰 때까지 아이 곁에 계셔도 괜찮습니다. 전화를 거실 때는 아이의 체중과 떠난 시각, 출발하실 동네만 말씀해 주시면 나머지는 상담하는 쪽에서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양주점 대기실 — 밤늦게 도착한 가족이 장례를 기다리며 숨을 고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낮에 떠났다면 — 차량 지원이 다니는 시간
아침 8시가 되면 용인점과 양주점이 문을 열고, 화성 2호점은 오후 1시에 문을 엽니다. 차량 지원은 대부분의 지점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화성 2호점만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행합니다. 지점마다 차가 다니는 시·군이 정해져 있는데, 가평을 뺀 경기도 30개 시·군은 적어도 한 지점의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예약 전화에서 출발하실 동네를 말씀해 주시면 갈 수 있는 지점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차량 지원 비용도 그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오전에 떠난 아이의 집이 서신면 쪽과 가깝다면 화성 2호점이 문을 여는 오후 1시에 맞춰 예약하셔도 되고, 그 전에 움직이고 싶다면 24시간 화성 1호점을 보시면 됩니다. 낮에 떠난 아이라도 그날 바로 장례를 치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학교나 회사에 있는 가족이 돌아올 저녁으로 예약을 잡으셔도 됩니다.
저녁과 밤의 이별 — 지점마다 다른 마지막 예약
퇴근해 돌아온 저녁에 아이와 이별하게 되는 가족도 있습니다. 이 시간대에는 마지막 장례 예약 시각을 먼저 보시면 됩니다. 화성 2호점은 밤 9시, 용인점은 밤 10시, 양주점은 자정이 마지막 예약입니다. 그 시각을 넘기면 24시간 네 곳 가운데 가까운 곳으로 가시거나, 다음 날 아침 다시 예약하시면 됩니다. 밤 10시가 지나면 차량 지원도 끝나니, 그 뒤의 길은 직접 운전하셔야 합니다.
의정부에서 밤 11시에 아이가 떠났다면 약 20~35분 거리의 양주점에서 자정까지 장례 예약이 되니 그 밤에 배웅하실 수 있습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정을 넘겼다면 24시간 지점으로 가시거나, 아이를 집에서 지키셨다가 아침 8시 이후 양주점을 다시 찾으셔도 됩니다.

양주점 추모실 — 자정 무렵 도착한 가족도 이 방에서 인사를 마칠 때까지 아이 곁에 머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시간이 지나도 괜찮습니다 — 집에서 아이를 지키는 법
밤을 넘기면 아이에게 미안해진다는 분이 많지만, 하룻밤 곁에 두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아이를 집에서 가장 서늘한 방에 눕히고, 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배와 가슴 쪽에 받쳐 두면 됩니다. 몸집이 큰 애견은 체온이 오래 남아 등 쪽에도 하나 더 대어 주시면 좋습니다. 아이가 누운 자리에 방수 패드나 두꺼운 수건을 깔아 두면 이불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장례는 떠난 뒤 하루 이틀 안에 치르면 충분합니다.
그 밤에는 남은 아이에게 냄새를 맡게 해 인사를 시키거나, 털 한 줌을 작은 봉투에 담아 두셔도 좋습니다. 가족이 돌아가며 이름을 불러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배웅입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비용 — 정찰제로 정해진 금액
장례 금액은 직영 일곱 곳이 같은 표를 쓰고, 봉안당 같은 안치 비용만 지점마다 다릅니다. 기본 장례는 아이의 체중 10kg 이하에 30만 원이고, 10kg를 넘으면 1kg마다 1만 원씩 더해집니다. 20kg 애견이라면 40만 원, 30kg라면 50만 원입니다. 이 안에 염습과 가족만의 추모실, 한 아이씩 하는 화장, 수골·분골,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이 들어 있고 모두 부가세 포함입니다.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를 더한 관 장례는 55만 원, 버드나무 요람 관을 쓰는 요람 장례는 60만 원입니다. 용품은 작은 크기로 준비되어 있어, 품이 큰 아이는 관과 수의 크기를 넉넉히 맞추면서 금액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생화 장식은 5만·8만·10만 원 가운데 원하실 때만 더합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가운데 제휴로 운영하는 남양주점은 별도의 금액 체계를 따릅니다.

일산점 참관실 — 개별 화장을 지켜보고 싶은 가족이 작은 창 앞에 앉는 방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개별 화장과 장례 뒤 시·군청 신고
몇 시에 도착하든 장례의 순서는 같습니다. 염습으로 아이를 단장하고, 추모실에서 가족끼리 인사를 나눈 뒤, 한 아이만 들어가는 개별 화장이 이어집니다. 원하시면 참관실 창으로 지켜보실 수 있고, 그 모습을 보기 힘드시면 대기실에서 기다리셔도 괜찮습니다. 어느 쪽이든 가족이 정하시면 됩니다. 유골함을 받기까지는 지점에서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을 머뭅니다. 한 아이씩 화장하니 다른 아이와 섞일 걱정 없이 우리 아이의 유골함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러 아이를 한데 화장하는 타 업체의 합동 방식에서는 그렇게 따로 돌려받기 어렵다는 점만 기억해 두시면 됩니다.
등록된 반려견은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를 신고하셔야 합니다. 장례를 치른 지점과 상관없이 사시는 곳의 시·군·구청이나 정부24에서, 장례확인서를 내고 하시면 됩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어디서 배웅하셨든 서류는 이 한 가지면 됩니다.

화성 2호점 봉안당 — 오후 1시에 문을 여는 서신면 지점의 유리 칸 안치 공간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가운데 새벽에 갈 수 있는 곳이 있나요?
김포점·일산점·경기 광주점·화성 1호점은 24시간 문을 열어 새벽에도 전화 상담과 장례가 이어집니다. 양주점은 새벽 2시까지 문을 열지만 마지막 장례 예약은 자정입니다. 차량 지원은 새벽에 다니지 않으니, 직접 오시기 어렵다면 아이를 집에서 서늘하게 지키셨다가 아침에 움직이셔도 괜찮습니다.
경기도 애견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직영 일곱 곳 모두 기본 장례가 아이의 체중 10kg 이하 30만 원이고, 넘는 무게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관 장례는 55만 원, 요람 장례는 60만 원이며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몽몽이엠파크와 제휴를 맺어 운영하는 남양주점은 별도의 금액 체계를 따릅니다.
퇴근하고 밤 9시가 넘었는데 예약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있습니다. 용인점은 밤 10시, 양주점은 자정까지 장례 예약을 잡을 수 있고, 24시간 네 곳은 시각과 상관없이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화성 2호점은 마지막 예약이 밤 9시라 그 뒤라면 다른 지점을 보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은 몇 시까지 부를 수 있나요?
대부분의 지점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화성 2호점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행합니다. 지점마다 운행하는 시·군이 정해져 있으니 예약 전화에서 출발하실 동네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비용은 예약하실 때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가 25kg인데 밤에 갈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24시간 지점 가운데 일산점은 20kg까지라, 25kg 아이는 화성 1호점(30kg), 김포점(60kg), 경기 광주점(100kg)으로 가시면 됩니다. 사시는 곳과 가까운 쪽을 예약 통화에서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장례를 마친 뒤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요?
등록된 반려견은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동물등록 말소를 신고하셔야 합니다. 장례를 치른 지점이 어느 시에 있든 신고는 사시는 곳의 시·군·구청이나 정부24에서 하시고, 장례 때 받은 장례확인서를 함께 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