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강아지 장례식장 — 추부 방면 35분, 세종점 안내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세종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읍·면별 세종점 가는 길과 추부 방면이 가까운 사정, 그리고 장례를 마친 뒤 유골이 머물 자리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금산군 안에 포포즈 지점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직영 지점은 세종 부강면의 포포즈 세종점으로, 대전 방향으로 나가는 길목인 추부면에서는 차로 약 35~45분이면 도착합니다. 배웅을 마친 다음 유골을 봉안당에 둘지, 흙으로 돌려보낼지, 집으로 데려올지 고민하는 가족께 도움이 되도록 차례로 담았습니다.

포포즈 세종점 — 금산에서는 추부 방면으로 나와 북쪽으로 올라오는 길이 빠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 이용 후기
본문 위에 떠 있는 평점 배지는 세종점을 다녀간 가족들이 네이버에 남긴 별점과 후기 수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아래 한 편은 그 가운데 최근에 아이를 배웅한 보호자님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친절하고 편안하게 안내해주셔서 아기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 2026-09-24, msh****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을 두고 어디로 갈지 정하지 못했다면, 배지를 눌러 후기 몇 편을 더 천천히 읽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를 보낸 그날의 공기가 어땠는지는 먼저 다녀온 가족의 문장에 가장 솔직하게 남아 있습니다. 특히 유골을 봉안당에 두었는지, 집으로 데려갔는지 같은 대목은 장례 뒤의 선택을 미리 그려 보는 데도 참고가 됩니다.
추부 방면이 가장 가깝습니다
금산에서 세종점으로 가는 길은 대부분 대전을 거쳐 북쪽으로 올라가는 경로입니다. 그래서 대전과 이어진 추부면 쪽이 가장 가깝고, 군의 동쪽과 남쪽 면 지역은 한 시간을 넘기기도 합니다. 금산읍에서도 읍내를 벗어나 추부 쪽으로 올라서면 길이 곧게 이어져 생각보다 멀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래 시간은 자가용 기준이라 당일 도로 사정에 따라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 출발 생활권 | 세종점까지 | 참고 |
|---|---|---|
| 추부면 | 약 35~45분 | 금산에서 가장 가까운 방면 |
| 복수면 | 약 50분~1시간 | 대전 서남부 경유 |
| 금산읍 | 약 50분~1시간 | 군 중심 생활권 |
| 제원면 | 약 55분~1시간 5분 | 금산읍을 거쳐 북상 |
| 진산면 | 약 1시간~1시간 10분 | 군 서쪽 끝 |
| 군북면 | 약 1시간 10분~1시간 20분 | 가장 긴 구간 |
인삼밭 사이 농로에서 큰길로 나오는 데 시간이 걸리는 집이라면 표의 긴 쪽에 10분쯤 더해 잡으시면 됩니다. 출발 전에는 아이를 담요로 감싸 상자나 이동장에 눕히고, 커브가 많은 구간에서 밀리지 않도록 좌석 아래쪽에 고정해 주세요. 한여름에는 차 안을 미리 시원하게 해 두면 긴 이동에도 아이의 모습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운영 시간 — 아침 8시부터 자정, 예약은 밤 10시
세종점은 아침 8시에 열어 자정에 닫고, 당일 장례는 밤 10시 예약까지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금산읍 기준으로 밤 9시 전에 집을 나서면 그날 배웅이 가능한 시간이고, 더 가까운 추부면이라면 밤 9시 15분쯤까지도 여유가 있습니다. 자정을 넘긴 새벽이라면 아이 곁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24시간 연결되는 예약 전화로 아침 일정을 잡아 두신 뒤 날이 밝을 때 출발하시면 됩니다. 기다리는 밤에는 볕이 들지 않는 방바닥에 수건을 깔아 아이를 눕히고 방 온도를 서늘하게 맞춰 주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 — 금산이 운행 지역입니다
세종점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는 금산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사이 사전 예약제이고, 아이와 가족이 함께 이동하는 방법과 사정이 있어 아이만 차량에 태워 보내고 가족이 뒤따라가는 방법을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약 전화에서 자택인지 동물병원인지, 면 단위라면 마을 이름까지 알려 두시면 차량이 길을 헤매지 않습니다. 군북면이나 제원면처럼 먼 생활권일수록 왕복 운전 부담이 커서, 슬픔 속에 장거리 운전이 걱정되는 날 특히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이용 조건은 예약 전화에서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세종점 상담실 — 관과 수의, 유골함을 실물로 보며 아이에게 맞는 구성을 고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
세종점의 비용표는 체중과 구성, 두 가지로만 나뉩니다. 체중 10kg 이하 아이의 기본 장례가 부가세 포함 30만 원이고, 초과하는 체중은 1kg마다 1만 원씩 더해집니다. 14kg 아이라면 34만 원, 마당에서 지내던 18kg 아이라면 38만 원이 되는 계산이라, 집에서 미리 금액을 어림해 보고 출발할 수 있습니다. 비용에는 염습과 가족 단위 추모, 한 아이씩 들어가는 개별 화장, 수골과 분골, 그리고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까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성을 더하면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가 들어가는 관 장례가 55만 원, 요람 관에 목화솜 이불을 쓰는 요람 장례가 60만 원입니다. 모든 금액이 미리 공개된 정찰제여서 상담 자리에서 예상에 없던 항목이 더해지지 않습니다. 합동 화장은 여러 아이의 유골이 섞이는 방식이라 아이의 유골을 온전히 돌려받을 수 없으니, 다른 업체 금액과 나란히 놓고 보실 때는 개별 화장 여부를 꼭 함께 확인해 주세요.
세종점에서의 장례 — 염습부터 참관까지
도착하면 장례지도사가 아이를 맞아 몸을 닦고 털을 고르는 염습을 하고, 한 가족만 쓰는 추모실에서 인사의 시간을 보냅니다. 화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 아이만 들어가는 개별 방식이고 참관실에서 지켜볼 수 있으며, 수골과 분골을 마친 유골이 유골함에 담겨 돌아오기까지 보통 1시간~1시간 30분입니다. 금산을 오가는 길까지 더하면 서너 시간은 아이를 위해 비워 두시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덮던 담요나 좋아하던 간식을 추모실에 두고 싶다면 챙겨 오셔도 되고, 함께 화장이 가능한 물건인지는 염습 전에 장례지도사가 알려 드립니다.

세종점 추모실 — 헌화대 앞에서 가족의 속도대로 인사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산골장 — 흙으로 돌아가는 자리
마당이 있는 집이 많은 금산에서는 예전처럼 땅에 묻어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야산이나 공원처럼 내 소유가 아닌 땅에 묻는 일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어, 그 마음을 대신 담을 자리로 세종점 산골장이 있습니다. 화장을 마친 유골분을 지점 안 흙자리에 뿌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으로, 비용은 5만 원이고 장례 당일 그 자리에서 바로 진행됩니다. 마당 어느 자리에 묻을지 고르던 마음으로 흙 앞에 서면, 법을 지키면서도 아이를 자연으로 보내려던 처음의 뜻은 그대로 이룰 수 있습니다.

세종점 산골장 — 장례를 마친 그날, 유골분을 흙에 돌려보내는 바깥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봉안당 — 적삼목 칸에 1년 단위로
아이를 가까이 두고 다시 찾아오고 싶다면 세종점 실내 봉안당이 있습니다. 적삼목으로 짠 단이라 나무 향이 은은하고, 1·4단이 1년에 20만 원, 2단이 30만 원, 눈높이의 3단이 50만 원이며 기간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칸 안에는 유골함과 함께 사진이나 목걸이 같은 작은 유품을 둘 수 있어, 아이의 자리를 조금씩 꾸며 가며 그리움을 달래는 보호자님도 계십니다. 금산읍에서 한 시간 안팎 거리라 기일이나 아이 생일에 들러 자리를 돌보고 가는 가족도 많습니다.

세종점 봉안당 — 적삼목 단마다 유골함과 아이의 작은 물건을 함께 둘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말소 신고, 그리고 스톤으로 남기기
동물등록이 된 아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 신고를 해 주셔야 합니다. 장례 당일 받는 장례 증명서를 증빙으로 정부24에서 처리하거나 금산군청에 접수하면 됩니다.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을 다른 업체와 나란히 알아보는 중이라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동물장묘업 허가 업체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유골의 일부로 블리스 스톤 퓨어를 만들어 작은 알의 모습으로 간직하는 방법도 세종점에서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퓨어는 다른 재료를 섞지 않고 유골만으로 굳혀 알마다 빛깔이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봉안당, 산골장, 집, 스톤 — 어느 자리든 정답은 없으니 장례 당일에 서둘러 정하지 말고, 유골함을 집에 두고 몇 주 지내 본 뒤에 가족의 마음이 가장 오래 머물 곳으로 정하셔도 됩니다.

도자기 유골함 — 기본 장례에 포함되며 보자기에 감싸 품에 안겨 드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금산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본 장례는 체중 10kg 이하 기준 30만 원부터이고 1kg 초과마다 1만 원씩 올라갑니다. 장례 뒤 유골을 두는 자리는 별도여서, 산골장이 5만 원, 적삼목 봉안당이 단에 따라 1년에 20만~50만 원입니다.
금산에서 세종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대전으로 이어지는 추부면에서 약 35~45분으로 가장 가깝고, 금산읍에서 약 50분~1시간, 군북면에서는 약 1시간 10분~1시간 20분입니다. 도로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장한 유골은 어디에 둘 수 있나요?
집으로 데려가 곁에 두어도 되고, 세종점 봉안당에 1년 단위로 안치하거나 산골장에서 흙으로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유골 일부로 블리스 스톤 퓨어를 만들어 간직하는 가족도 있습니다.
차량 지원이 금산까지 운행하나요?
네, 세종점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 금산이 들어 있습니다. 사전 예약제로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다니고, 금산읍이든 면 지역이든 예약 전화에서 주소를 전하시면 됩니다.
밤에 떠난 아이는 언제 데려가면 되나요?
세종점은 밤 10시까지 장례 예약이 가능하고 자정까지 엽니다. 그보다 늦었다면 아이를 서늘한 곳에 눕혀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 8시 문 여는 시각에 맞춰 출발하시면 됩니다.
등록된 아이가 떠나면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는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 신고 대상입니다. 장례 당일 발급되는 장례 증명서를 정부24에 등록하거나 금산군청에 제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