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 양주점 20~30분·체중 기준·비용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을 찾고 계신 보호자님께 먼저 알려 드릴 것은, 가장 가까운 포포즈 양주점이 차량으로 20~30분 거리라는 점입니다. 다만 동두천에는 마당이나 텃밭 곁에서 큰 아이를 키우는 집이 많아, 거리보다 먼저 아이의 체중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의 체중에 따라 가실 지점이 달라질 수 있으니, 양주점과 김포점의 체중 기준과 비용, 이동 방법을 미리 짚어 두시면 그날 당황하지 않고 배웅을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맨 위의 배지에는 양주점이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서 받은 평점과 리뷰 수가 나와 있습니다. 배지를 눌러 먼저 다녀간 가족들의 기록을 살펴보시는 것만으로도, 앞으로 마주할 하루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은 덜어내실 수 있습니다.
양주점 후기에는 양주뿐 아니라 동두천·의정부·포천처럼 경기 북부 곳곳에서 온 가족의 기록이 섞여 있습니다. 가까운 동네에서 온 가족이 어떤 시간대에 다녀갔는지 살펴보시면, 우리 집에서 출발하는 날의 흐름을 짐작해 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포포즈 양주점 — 동두천 시내에서 차로 20~30분, 평화로 끝 광적면에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가까운 양주점, 20~30분 거리
동두천 관할 안에는 포포즈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없어, 동두천 가족은 남서쪽으로 내려가 광적면의 양주점을 주로 이용합니다. 지행·송내·생연 쪽에서 20~30분, 보산·소요산 쪽에서 30~40분 안팎이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 경계를 하나 넘는 짧은 길이라 아이를 차에 태우고 오래 달릴 걱정이 적습니다.
가까운 만큼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가 떠난 뒤 가족이 모두 모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해도 늦지 않고, 저녁에 퇴근한 가족과 함께 움직여도 그날 장례를 마칠 수 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는 아이를 서늘한 방에 수건을 깔고 옆으로 눕혀 두시면 됩니다. 마당에서 지내던 아이라도 떠난 뒤에는 집 안으로 들여 볕과 벌레를 피하게 해 주시고, 여름이면 수건에 감싼 보냉재를 배 쪽에 대어 두세요.
체중이 먼저입니다 — 20kg 기준과 김포점
양주점의 장례 가능 체중은 20kg까지입니다. 몰티즈나 푸들, 시바처럼 작은 아이와 대부분의 중형견은 양주점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지만, 진돗개나 리트리버처럼 20kg를 넘는 아이는 화장 설비의 체중 기준이 넉넉한 지점으로 가야 합니다. 동두천에서 그 기준을 맞추는 가장 가까운 지점은 김포점입니다.
| 비교 | 양주점 | 김포점 |
|---|---|---|
| 동두천에서 차량 이동 | 20~40분 | 1시간 15분~1시간 35분 |
| 장례 가능 체중 | 20kg까지 | 60kg까지 |
| 운영 시간 | 오전 8시~새벽 2시 (예약은 자정까지) | 24시간 |
| 차량 지원 운행 | 동두천 포함 | 동두천 포함 |
김포점은 60kg까지 장례가 가능하고 24시간 운영이라, 큰 아이를 키우는 동두천 가족에게는 거리가 조금 멀어도 한 번에 끝나는 곳입니다. 60kg를 넘는 아주 큰 아이라면 예약 전화에서 체중을 말씀해 주시면 장례가 가능한 지점으로 안내받게 됩니다.
체중을 정확히 몰라도 괜찮습니다. 마지막 병원 기록이나 「안아 올리기 버거울 만큼」처럼 대략의 정보만 말씀해 주시면, 전화 너머에서 어느 지점이 맞을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20kg 안팎을 오가는 아이라면 처음부터 김포점으로 정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을 고를 때 거리부터 보게 되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큰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순서를 바꿔 체중부터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곳으로 먼저 갔다가 체중 기준이 맞지 않아 다시 먼 길을 나서는 일이 가장 고되기 때문입니다. 김포점까지는 한 시간 넘게 달려야 하지만, 헛걸음 없이 아이를 온전히 보낼 수 있어 마음은 오히려 더 편하실 것입니다.

포포즈 김포점 — 큰 아이를 키우는 동두천 가족이 이용하는 24시간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 — 체중으로 계산합니다
비용은 지점과 관계없이 같은 기준을 따릅니다. 체중 10kg 이하 아이의 기본 장례가 30만 원이고, 10kg를 넘는 체중은 1kg당 1만 원이 더해집니다. 15kg 아이라면 35만 원, 25kg 아이라면 45만 원이 되는 계산입니다.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 세트,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관 장례는 55만 원, 버드나무 요람 관을 쓰는 요람 장례는 60만 원부터이고, 초과 체중은 같은 방식으로 더해집니다.
어느 금액이든 부가세가 이미 들어 있고 미리 공개된 숫자라, 김포점으로 가든 양주점으로 가든 계산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용품을 더하지 않는 기본 장례만으로도 아이를 깨끗이 씻기고 단장하는 염습부터 가족만의 추모, 한 아이만 하는 화장과 유골 수습까지 배웅에 필요한 과정이 빠짐없이 진행되고, 발도장과 털봉투가 든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도 함께 건네받습니다. 다만 관과 수의는 작은 아이 치수가 기본이어서, 진돗개처럼 몸이 긴 아이는 치수를 키우면서 금액이 붙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체중을 알릴 때 같이 여쭤보시면 됩니다.

관 장례 구성 —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 세트가 더해집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차량 지원 — 두 지점 모두 동두천까지
차가 없거나, 아이가 커서 가족 힘만으로 옮기기 어렵다면 운구 차량을 부르는 차량 지원을 쓰시면 됩니다. 동두천은 양주점과 김포점 양쪽의 운행 구역 안이라, 체중에 맞는 지점의 차량이 집 앞까지 옵니다. 두 지점 다 오전 10시에서 밤 10시 사이에 다니고, 전날이나 당일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타고 가는 동행과 아이만 먼저 보내는 비동행 가운데 편하신 쪽을 고르시고, 예약할 때 사시는 동네와 아이의 대략적인 체중을 함께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텃밭이나 창고 곁에 누워 있는 아이라면 차가 어디까지 들어올 수 있는지도 미리 말해 두면 좋습니다.
가족 차로 직접 가실 때는 좌석을 접어 평평한 자리를 만들고 이불을 넓게 편 뒤 아이를 모로 눕혀 주세요. 20kg가 넘는 아이는 이불째로 네 귀퉁이를 나눠 들면 허리를 다치지 않고 옮길 수 있습니다.
장례 당일, 양주점에서의 흐름
양주점에 들어서면 안내 데스크에서 이름을 확인한 뒤, 장례지도사가 아이를 데려가 몸을 닦고 털을 고르는 염습부터 합니다. 단장을 마친 아이와는 가족 전용 추모실에서 다시 만나고, 인사가 끝나면 그 아이 혼자 화장로에 들어가 화장과 유골 수습, 분골이 이어집니다. 도착해서 유골함을 품에 안기까지는 한 시간 남짓, 길어도 한 시간 반 정도입니다. 동두천에서 가까운 만큼 왕복을 포함해도 두 시간 남짓이면 집으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양주점 안내 데스크 — 예약 확인과 접수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양주점은 오전 8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장례 예약은 자정까지 됩니다. 자정이 넘어 떠난 아이라면 서늘한 곳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아침에 출발하시면 되고, 그 밤에 꼭 배웅하고 싶다면 24시간 운영하는 김포점으로 가실 수도 있습니다.

양주점 추모실 — 동두천 가족만의 인사가 이루어지는 공간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장례 뒤에 할 일 — 말소 신고와 유골의 자리
등록된 강아지는 떠난 날로부터 한 달 안에 등록을 지우는 말소 신고를 마쳐야 합니다. 방법은 둘로, 집에서 정부24에 접속해 신청하거나 동두천시청 담당 창구에 직접 가는 것입니다. 추모 키트 속 장례 증명서를 첨부하면 되고, 늦어지면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어 장례를 치른 그 주에 끝내 두는 가족이 많습니다.
유골함은 집으로 데려가는 가족이 가장 많고, 양주점 봉안당에 1년 단위로 안치하거나 산골장으로 자연에 보내는 방법, 유골로 작은 블리스 스톤 루미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당 곁에 오래 있던 아이라 흙으로 돌려보내고 싶다면 산골장이 그 마음과 가깝습니다. 떠난 아이를 마당이나 밭에 묻는 것은 지금 법으로 허용되지 않으니, 그 대신 산골장을 떠올려 주세요.
가까운 곳에서 온전한 배웅을
아이의 체중 하나만 확인해 두셔도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준비의 절반은 끝납니다. 20kg 안쪽이면 20~30분 거리의 양주점, 그보다 크면 김포점으로 정해 두고 나머지는 전화로 함께 맞추시면 됩니다. 번호는 1588-2888, 밤낮 구분 없이 받습니다.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동두천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가까운 포포즈 양주점 기준으로 체중 10kg 이하 아이의 기본 장례가 30만 원이고, 10kg를 넘으면 1kg당 1만 원이 더해집니다. 오동나무 관과 수의가 더해지는 관 장례는 55만 원부터이며, 모두 부가세 포함 정찰제입니다.
동두천에서 양주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지행·송내·생연 쪽에서 20~30분, 보산·소요산 쪽에서 30~40분 안팎입니다. 평화로를 따라 남서쪽으로 내려가 광적면으로 들어가는 길이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kg가 넘는 아이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양주점은 장례 가능 체중이 20kg까지라, 그보다 큰 아이는 60kg까지 장례가 가능한 김포점으로 안내받게 됩니다. 동두천에서 김포점까지는 1시간 15분~1시간 35분 안팎이고, 김포점 차량 지원도 동두천까지 운행합니다.
밤늦게 떠났는데 언제까지 장례가 되나요?
양주점은 오전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하고 장례 예약은 자정까지 됩니다. 김포점은 24시간 운영이라, 자정이 넘은 시간이라면 김포점으로 가거나 아이를 하룻밤 서늘한 곳에 눕혀 두고 아침에 양주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양주점과 김포점 모두 차량 지원(운구) 운행 지역에 동두천이 들어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보호자가 함께 타는 동행 방식과 아이만 이동하는 비동행 방식 가운데 고르실 수 있습니다.
장례 뒤에 동물등록 말소는 어떻게 하나요?
사망일부터 30일 안에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동두천시청 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고하시면 됩니다. 장례 당일 받는 장례 증명서가 증빙 서류가 되니 추모 키트와 함께 잘 보관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