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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추모 —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 만드는 법과 그 뒤의 날들

· 2026년 10월 26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포포즈 김포점 장례 비용 한눈에 보기

이 글에서 안내하는 포포즈 김포점(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로 262)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구성명을 누르면 사진과 상세 내역이 열립니다.

포포즈 김포점 기본 장례 비용표
구분구성비용
장례 서비스(염습·단독 추모·개별 화장·수/분골) + 추모 키트 + 기본 유골함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 300,000원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인견 수의 세트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550,000원
기본 장례 + 요람 관 + 목화솜 이불 + 인견 수의 + 작은 꽃다발 기본형 기준 600,000원
기본 장례 + 관 + 작은 꽃다발 550,000원
기본 장례 + 오동나무 관 + 면 수의 세트 + 블리스 스톤 전량 제작 + 호두나무 다담 스톤함 + 작은 꽃다발 1,400,000원
  • 기준 무게 초과 시 10,000원/kg 이 추가됩니다.
  • 장례 구성 용품은 소형(S) 기준 제공 — 체형·크기에 따라 사이즈 변경 및 추가 금액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꽃(생화) 장식 추가는 50,000원·80,000원·100,000원 세 가지 구성 중에 고르실 수 있으며, 차량 지원(운구) 서비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 비용·운영 정보는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2026-08) 기준이며 변동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아이의 체중을 알리고 전화(1588-2888)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김포점 방문자 리뷰 리뷰 2,532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강아지 추모를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장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마음을 둘 곳,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하는 집 안의 작은 자리, 포포즈 매거진에 마련한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를 만드는 세 단계와 만든 뒤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포포즈 김포점에서 이어 가는 아이의 자리까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를 보내고 나면 장례 날보다 그다음 날들이 더 길게 느껴집니다. 그 긴 날들에 마음을 기댈 곳을 하나씩 적어 두었습니다.

포포즈 매거진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 둘러보기 화면 — 보라색 「아이의 기억 페이지 만들기」 단추 아래 최신·마음 많은 순 정렬과 강아지·고양이·작은 아이 필터, 모코와 콩이 두 강아지의 사진 카드가 나란히 놓인 모습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 둘러보기 — 먼저 떠난 아이들의 카드가 한 줄로 이어집니다. 보호자님의 아이도 이 자리에 함께 둘 수 있습니다 (화면: 포포즈 매거진)

강아지 추모는 장례 당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장례를 마치고 돌아오면 현관에서 한참을 서 계시는 분이 많습니다. 밥그릇을 치우지 못하고, 산책 시간이 되면 손이 먼저 목줄 쪽으로 가기도 합니다. 그 모든 것이 아직 아이를 기억하는 방식입니다. 추모는 유골함을 받아 드는 순간에 끝나는 일이 아니라, 그 뒤로 오래 이어지는 날들 쪽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장례를 마친 가족께 무엇을 더 하시라고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마음이 갈 곳을 한두 군데 마련해 두면, 울컥하는 순간에 기댈 자리가 생깁니다. 집 안의 사진 자리, 아이 이름으로 남겨 두는 기억 페이지, 그리고 지점에 마련한 아이의 자리가 그런 곳입니다. 어느 하나만 고르셔도 되고, 셋을 다 두셔도 됩니다.

집에서 하는 작은 추모 — 사진 자리와 49일째

집에서 시작하는 강아지 추모는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아이가 늘 눕던 자리 가까이에 사진을 세우고, 추모 키트에 든 발도장 카드와 털봉투를 곁에 두시면 그 자리가 조금씩 아이의 자리가 됩니다. 좋아하던 간식을 아침마다 놓아 주는 가족도 있습니다.

떠난 날부터 49일째를 마디로 삼아 가족이 한 번 모이는 집도 많습니다. 날짜를 세는 법과 7일마다 집에서 하는 인사는 49재 날짜 계산과 집에서 지내는 방법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 그날까지 쓴 편지를 한데 모아 읽는 가족이 많은데, 종이에 쓰기가 어려우시면 아래에 안내할 기억 페이지에 한 통씩 남겨 두셔도 됩니다.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 — 만드는 법 3단계

포포즈 매거진에는 아이의 이름과 사진으로 만드는 우리 아이 기억 페이지가 있습니다. 보호자님의 전화번호나 이메일 같은 연락처는 받지 않고, 누군가의 승인을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적는 대로 바로 아이의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기억 페이지 만들기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기억 페이지 만들기 1단계 화면 — 「아이의 이름을 알려 주세요」 제목 아래 이름 입력 칸, 강아지·고양이·작은 아이 가운데 고르는 단추, 처음 만난 날과 떠난 날을 넣는 날짜 칸 두 개와 보라색 「다음」 단추

만들기 첫 단계 — 이름 한 줄과 어떤 아이였는지만 고르시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날짜는 비워 두셔도 됩니다 (화면: 포포즈 매거진)

단계적는 것알아 두실 것
1. 아이 소개이름(20자까지), 강아지·고양이·그 외 가운데 하나, 처음 만난 날과 떠난 날떠난 날을 적어 두면 49일째와 기일을 페이지가 알려 줍니다
2. 사진과 말사진 3장까지, 아이에게 전하는 말말이 떠오르지 않으면 이름만으로도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3. 공개 범위「둘러보기에도 보이기」 또는 「링크를 아는 사람만」어느 쪽이든 링크를 받은 사람은 볼 수 있습니다

적을 것이 많지 않아서 마음이 내킬 때 언제든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아이 사진을 들여다보기 힘드시면 사진 없이 이름만 적어 두셨다가, 마음이 조금 가라앉은 뒤 편집 링크로 돌아와 채우셔도 됩니다. 장례 날 밤에 만드는 분도, 몇 해가 지나 만드는 분도 계십니다.

강아지 추모 페이지를 만든 뒤 할 수 있는 것

페이지가 만들어지면 아이의 사진 아래에 함께한 기간과 보호자님이 남긴 말이 놓이고, 그 아래로 편지와 마음이 쌓입니다. 그 뒤로 아이를 위해 채워 가실 수 있는 것들입니다.

콩이라는 이름의 포메라니안 기억 페이지 상단 — 정원에서 찍은 큰 사진 아래 「강아지 · 2017. 6. 9 – 2026. 10. 14 · 함께한 9년 4개월」, 보호자가 남긴 한 줄, 꽃 한 송이 4·촛불 4 칸과 「다가오는 날 49일째 12월 1일」 표시

만들어진 페이지 — 함께한 기간이 저절로 계산되고, 방문한 분들이 두고 간 꽃 한 송이와 촛불이 숫자로 쌓입니다 (화면: 포포즈 매거진)

할 수 있는 것이렇게 됩니다
편지그때그때 아이에게 쓰는 글을 남깁니다. 쓴 글이 봉투가 되어 아이 사진으로 날아가는 연출과 함께 쌓이고, 하루 10통까지, 한 통에 사진 6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49일째와 기일떠난 날을 적어 두면 49일째와 1주기 같은 기일을 페이지가 알려 줍니다
카드 저장아이 사진과 지금까지 쓴 편지를 담은 세로 카드(인스타그램 4:5 비율)를 내려받습니다
카카오톡 공유가족과 친구에게 페이지 링크를 보냅니다
방문자의 마음과 댓글찾아온 분이 꽃 한 송이나 촛불을 두고, 닉네임만으로 짧은 글을 남깁니다. 연락처와 링크는 남길 수 없고, 보호자님이 지울 수 있습니다

편지는 길지 않아도 됩니다. 오늘 날씨가 아이가 좋아하던 날씨였다는 한 줄, 산책길에 닮은 아이를 봤다는 한 줄이면 됩니다. 그렇게 쌓인 편지를 카드로 저장해 두면, 어느 날 꺼내 보았을 때 그동안 마음이 어디까지 왔는지가 보입니다.

기억 페이지 아랫부분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와 「카드 저장」 단추, 「함께 남긴 마음 2」 아래 보호자 표시가 붙은 댓글과 이름 없는 방문자의 댓글, 이름과 한마디를 적는 입력 칸과 보라색 「남기기」 단추

공유와 댓글 — 가족에게 링크를 보내면 각자 집에서 꽃 한 송이와 한마디를 두고 갑니다 (화면: 포포즈 매거진)

편집 링크를 잃지 않는 법과 공개 범위 고르는 기준

페이지를 고치거나 지우는 일은 만들 때 받는 편집 링크로만 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님의 연락처를 받지 않기 때문에, 이 링크를 잃어버리면 고치거나 지우기가 어려워집니다. 만든 직후에 휴대폰 메모 앱이나 가족 대화방의 나에게 보내는 글에 붙여 두시고, 가능하면 가족 한 분에게도 같이 보내 두시면 됩니다.

공개 범위는 두 가지입니다. 「둘러보기에도 보이기」로 두면 페이지가 둘러보기 목록에 함께 실리고, 기일이 되면 「오늘이 기일인 아이들」에, 같은 달에 떠난 아이들 곁에도 놓입니다. 모르는 분이 꽃 한 송이를 두고 가기도 합니다. 강아지 추모 페이지를 가족끼리만 조용히 두고 싶으시면 「링크를 아는 사람만」으로 하시면 됩니다. 이때도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으니, 링크는 보여 주고 싶은 분에게만 건네시면 됩니다. 정하기 어려우시면 링크만 아는 쪽으로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포포즈 김포점 이용 고객 후기

장례 날의 기억이 따뜻하면 그 뒤의 추모도 조금은 덜 무겁습니다. 포포즈 김포점에서 아이를 배웅한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포포즈 김포점에서 우리 사랑하는 아기 가는 길 배웅했어요~ 꽃장식 서비스도 해주시고 예쁘게 해주셔서 우리 아가 가는 길 조금은 마음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2025-09-26, ci*****

후기에 나온 꽃장식은 장례 날 아이 곁을 생화로 둘러 주는 구성으로, 5만 원·8만 원·10만 원짜리가 있습니다.

포포즈 김포점에서 이어 가는 추모 — 봉안당·수목장·잔디장·산골장

집과 기억 페이지 말고 아이가 머무는 자리를 따로 두고 싶으실 때는 지점을 찾아오시면 됩니다. 포포즈 김포점은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로 262에 있고, 하루 24시간 문을 열며 60kg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한 지점입니다. 동물장묘업 허가(4090000-038-2017-0001)를 받았고, 장례 뒤 아이의 자리로 봉안당·수목장·잔디장·산골장을 갖추고 블리스 스톤 퓨어도 만듭니다.

하늘로 비스듬히 기운 큰 유리 지붕과 녹슨 빛의 철판 벽, 돌망태 벽에 FOUR PAWS 글자가 붙은 포포즈 김포점 건물 외관과 앞마당 주차장

포포즈 김포점 — 기운 유리 지붕 아래가 봉안당입니다. 밤늦게 오셔도 문이 열려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봉안당은 1년 기준으로 2층 화이트 칸 20만 원부터 2층 프라이빗 칸 60만 원까지 자리마다 금액이 다르고, 넓은 확장형 칸은 2층 코지 40만 원·1층 햇살담은자리 80만 원입니다. 수목장은 처음 2년 60만 원, 3년 75만 원이고 1년씩 30만 원에 이어 가며, 흙에서 풀어지는 토양 매립형 유골함을 씁니다. 잔디장은 처음 안치가 60만~75만 원, 1년 연장이 30만 원입니다. 자리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니 김포점의 정확한 금액은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됩니다. 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은 5만 원입니다. 늘 곁에 두고 싶으시면 아이 유골만으로 빚는 블리스 스톤 퓨어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유골 전부로 만들면 40만 원(아이의 체중 10kg 기준, 넘는 무게는 1kg에 2만 원)이고, 일부만 다섯 알로 만들면 25만 원이며 기본 스톤함이 함께 옵니다. 모두 부가세가 든 금액입니다.

기운 유리 천장 아래 나무 틀 유리문 칸이 벽을 따라 늘어서고, 칸마다 강아지 사진과 꽃 리스, 인형과 쪽지가 붙은 포포즈 김포점 봉안당

포포즈 김포점 봉안당 — 칸마다 사진과 리스, 손 편지가 붙어 있습니다. 기억 페이지에 쓴 편지를 이곳에서 읽어 주고 가는 가족도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차량 지원은 사전 예약제로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서울 전역과 경기 김포·부천·파주·고양·시흥·광명·양주·의왕·동두천, 인천 전역을 오가며,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봉안당 칸에 둘 물건의 크기도 그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찾아오는 날

몇 달이 지나면 매일 울지는 않게 되고, 그것이 또 미안해지는 때가 옵니다. 강아지 추모가 흐려지는 것이 아니라 자리를 잡아 가는 것이니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일이나 생일, 첫눈 오는 날처럼 아이가 떠오르는 날에는 기억 페이지에 편지 한 통을 남기고, 가까이 계시면 김포점 아이의 자리에 들르셔도 좋습니다.

둘러보기에는 오늘이 기일인 아이들이 따로 모입니다. 같은 날 어느 집에서도 같은 마음으로 촛불을 켜고 있다는 것이 작은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아이의 이름이 오래 불리는 것, 그것이 저희가 이 자리를 만든 이유입니다. 둘러보기에서 먼저 다른 아이들을 만나 보셔도 됩니다.

강아지 추모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추모 페이지를 만들려면 연락처를 남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아이의 이름과 종류, 사진 3장까지와 아이에게 전하는 말만 적으시면 되고, 보호자님의 전화번호나 이메일은 받지 않습니다. 누군가의 승인을 기다리는 절차도 없어서 적는 대로 바로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편집 링크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페이지를 고치거나 지우는 일은 편집 링크로만 할 수 있고, 연락처를 받지 않기 때문에 잃어버리면 다시 찾기가 어렵습니다. 만든 직후에 휴대폰 메모나 가족 대화방에 붙여 두시고, 가족 한 분에게도 같이 보내 두시면 안심이 됩니다.

기억 페이지에 편지는 얼마나 쓸 수 있나요?

하루에 10통까지 남기실 수 있고, 편지 한 통에 사진을 6장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쓴 글은 봉투가 되어 아이 사진으로 날아가는 연출과 함께 페이지에 쌓이고, 지금까지 쓴 편지와 사진을 담은 세로 카드로도 저장하실 수 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남긴 댓글은 지울 수 있나요?

네, 보호자님이 지우실 수 있습니다. 댓글은 닉네임만으로 남기게 되어 있고 연락처나 링크는 넣을 수 없습니다. 둘러보기에 보이지 않게 두고 싶으시면 공개 범위를 「링크를 아는 사람만」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강아지 추모를 지점에서도 이어 갈 수 있나요?

네. 포포즈 김포점은 24시간 문을 열어 봉안당에는 밤늦게도 들르실 수 있고, 수목장·잔디장·산골장도 운영 시간 안에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체중 60kg까지 장례가 가능한 지점이라 큰 아이의 자리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49일째와 기일은 어떻게 알려 주나요?

만들 때 떠난 날을 적어 두시면 페이지의 「다가오는 날」에 49일째와 1주기 같은 기일이 날짜와 함께 표시됩니다. 둘러보기에 보이도록 둔 페이지는 그날 「오늘이 기일인 아이들」에 함께 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