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 — 강아지·고양이·소동물 구성과 구별 이동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세종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강아지·고양이·1kg 이하 소동물 각각의 장례 구성과 금액, 아이 종류마다 조금씩 다른 집에서의 준비, 대전 다섯 개 구에서 세종 부강면 포포즈 세종점까지 걸리는 시간과 차량 지원, 도착한 뒤의 순서와 장례 뒤 아이가 머무를 자리를 안내해 드립니다. 어떤 아이든 염습부터 유골함까지 한 가족만을 위해 이어진다는 점은 같으니, 우리 아이에 해당하는 부분만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운전이 어렵거나 차가 없는 가족도 적지 않습니다. 아래는 세종점에서 아이를 배웅하고 돌아간 한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반려동물 처음 보내는 거라 아는 것도 없고 차도 없어서 막막했는데 픽업도 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시설도 너무 깔끔해서 삐삐 잘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 2024-05-27, 라미*****

포포즈 세종점 — 대전 북쪽 경계를 넘어 부강면으로 들어서면 산자락 아래 이 건물이 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 — 시 경계를 넘으면 세종점입니다
아이를 보내고 검색창에 사는 지역 이름부터 치게 되는 마음을 잘 압니다. 먼저 말씀드리면 대전 안에는 포포즈 직영 지점이 없습니다. 가까운 지점은 북쪽 시 경계를 넘자마자 나오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시목부강로 620의 포포즈 세종점입니다. 유성구나 대덕구에서는 시내 반대편 구로 건너가는 것과 비슷한 거리라, 대전에서 오시는 가족이 꾸준히 있습니다.
세종점은 아침 8시에 열어 자정까지 운영하고, 밤 10시가 마지막 장례 시간입니다. 30kg까지 장례가 가능해 소형견·중형견과 고양이, 햄스터나 토끼 같은 작은 아이까지 한 지점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큰 아이와 함께 계시다면 예약 통화에서 아이의 체중을 알려 주시면, 장례가 가능한 다른 지점을 함께 찾아 드립니다.
강아지·고양이·소동물 — 종류별 구성과 금액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알아보실 때 가장 먼저 묻게 되는 것이 금액일 텐데, 아이 종류가 달라도 기본 장례 안에 든 것은 같습니다. 염습, 가족만 쓰는 추모실에서의 인사, 개별 화장, 수골과 분골, 유약을 입힌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 그리고 아이의 사진·발도장·인연의 실·털봉투·장례 증명서·장례 후 안내서가 든 추모 키트까지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체중 기준과 아이 몸에 맞춘 용품입니다.
| 아이 종류 | 구성 | 금액 (부가세 포함) |
|---|---|---|
| 강아지 (10kg 이하) | 기본 장례 | 30만 원 |
| 강아지 (10kg 초과) | 체중 가산 — 넘는 1kg마다 1만 원씩 | 예: 15kg → 35만 원 |
| 고양이 | 기본 장례, 또는 고양이 전용 장례(일체형 관 + 작은 꽃다발) | 30만 원 / 55만 원 |
| 소동물 (1kg 이하) | 소동물 기본 장례, 또는 소동물 전용 장례(오동나무 관 XS + 면 수의보 XS + 작은 꽃다발) | 25만 원 / 40만 원 |
| 어느 아이든 더할 수 있는 것 | 관 장례 · 요람 장례(기본형) · 생화 장식 | 55만 원 · 60만 원 · 5만·8만·10만 원 |
금액은 전부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라 도착해서 늘어나는 항목이 없습니다. 장례에 쓰는 용품은 소형(S) 크기를 기준으로 준비되어 있어서, 몸집이 큰 아이는 관과 수의를 체형에 맞게 바꾸면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 장례와 요람 장례에는 자연닮음 수의 세트나 면 수의에 호두나무 사각 유골함을 짝지은 추모형 구성도 있는데, 그 금액은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됩니다. 소동물도 1kg를 넘으면 일반 장례 30만 원 기준으로 바뀝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 구성 — 웅크린 채 떠난 아이도 그 모습 그대로 눕힐 수 있는 일체형 관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아이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 준비
강아지라면 예약 통화에서 아이의 체중과 체격을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같은 10kg이라도 다리가 길거나 몸통이 긴 아이는 관 크기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는 수건을 깐 상자나 이동장에 눕혀 담요를 덮어 주시고, 더운 날이면 수건으로 감싼 아이스팩을 배 아래에 받쳐 주시면 됩니다.

기본 장례 구성 — 강아지는 10kg까지 30만 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고양이는 숨어 있다가 몸이 굳은 채 발견되는 아이가 많습니다. 이때 많은 보호자님이 다리를 펴 주려 하시는데, 억지로 펴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동장에 들어가지 않으면 담요째 안고 오시면 되고, 염습 때 장례지도사가 천천히 매만져 드립니다.
햄스터·기니피그·앵무새 같은 소동물은 몸이 작아 빨리 식고 마르기 쉬우니, 작은 상자에 손수건을 깔아 눕히고 서늘한 곳에 두시면 됩니다. 유골이 아주 적게 남는 아이라 수골도 그에 맞춰 조심스럽게 합니다.

소동물 기본 장례 구성 — 작은 아이에게는 초소형 용품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대전 다섯 개 구에서 세종점까지
부강면은 대전 북동쪽과 경계를 맞댄 동네라 대덕구와 유성구에서 가장 가깝고, 서구와 중구는 시내를 지나 올라오는 만큼 조금 더 걸립니다.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찾다 세종점까지 오시는 길은 어느 구에서든 한 시간 안쪽이고, 아래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하는 동네 | 차량 이동 시간 |
|---|---|
| 유성구 노은·반석·전민 | 약 25~35분 |
| 대덕구 신탄진·송촌 | 약 25~35분 |
| 동구 가양·용전 | 약 30~40분 |
| 서구 둔산·관저 | 약 30~45분 |
| 중구 은행·태평 | 약 30~45분 |
저녁에 출발하셔도 됩니다. 밤 10시까지 장례를 잡을 수 있어 서구나 중구에서 저녁 8시 전후에 나서면 그날 안에 아이를 배웅하고 유골함과 함께 돌아올 수 있습니다. 새벽에 아이가 떠났다면 예약 전화로 아침 시간을 잡아 두시고, 아이는 서늘한 곳에 눕혀 하룻밤을 곁에서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운전이 어려우실 때 — 세종점 차량 지원
세종점 차량 지원은 대전을 운행 지역에 두고 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행하고, 집이든 동물병원이든 주소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가족이 함께 타고 오실지, 아이만 먼저 옮기고 가족은 세종점에서 만나실지, 그리고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동물병원에 아이가 있다면 병원 이름과 위치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세종점 대기실 — 차량으로 먼저 온 아이를 가족이 여기서 다시 만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접수에서 유골함까지 — 세종점에서 함께하는 순서
도착하면 접수와 상담부터 합니다. 상담실에서 구성과 용품을 실물로 보고 정하신 뒤, 장례지도사가 염습으로 아이 몸을 씻기고 털을 가지런히 빗깁니다. 그다음 가족만 쓰는 추모실에서 아이와 인사를 나누시게 됩니다. 울어도 되고, 아무 말 없이 쓰다듬기만 하셔도 됩니다.
인사를 마치면 아이 혼자 화장로에 들어갑니다. 원하시면 참관창 앞에서 지켜보실 수 있고, 보기 어려운 분은 대기실에서 기다리셔도 됩니다. 화장이 끝나면 수골을 가족과 함께하고, 분골한 유골을 기본 유골함에 담아 품에 안겨 드립니다. 편지나 간식, 담요를 화장로에 함께 넣어도 되는지는 재질마다 달라서, 가져오실 물건을 예약 통화에서 미리 여쭤 보시면 됩니다.

세종점 추모실 — 예약한 한 가족만 쓰는 방이라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장례 뒤 아이의 자리 — 적삼목 봉안당·산골장·스톤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셔도 되고, 세종점 안에 아이 자리를 마련하셔도 됩니다. 세종점 봉안당은 적삼목으로 짠 나무 격자 칸으로, 1년 안치 기준 1단·4단 20만 원, 2단 30만 원, 3단 50만 원이고 기간 연장이 됩니다. 칸 안에 아이 사진과 좋아하던 장난감을 두는 가족이 많은데, 둘 수 있는 물건의 크기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됩니다. 유골분을 흙에 뿌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은 5만 원이고, 유골 100%로 작은 구슬을 만드는 블리스 스톤 퓨어도 세종점에서 이어서 진행합니다.
어느 것도 장례 당일에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골함을 집에 두고 지내다가 마음이 가라앉은 뒤 다시 오셔도 되고, 대전에서 한 시간이 안 걸리는 거리라 봉안당에 둔 뒤에도 생각나는 주말에 들르기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가 보고 싶을 때 가까이 들를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는 말씀을,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찾다 세종점에 자리를 두신 가족들께 자주 듣습니다.

세종점 봉안당 — 적삼목 칸마다 아이의 사진과 소품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 허가 확인과 장례 뒤 신고
동물장묘업은 허가 업종입니다. 어느 곳을 고르시든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동물장묘업 목록에서 허가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고, 포포즈 세종점의 허가번호는 5690000-038-2017-0001입니다. 허가 업체에서 받은 장례 증명서가 뒤에 적을 신고의 증빙이 됩니다.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는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변경(사망) 신고가 남습니다. 사시는 구의 구청에 가시거나 정부24에서 하시면 되고, 신고에 쓰실 장례 증명서는 추모 키트에 넣어 드리니 함께 내시면 되고, 신고 자체는 저희가 대신할 수 없어 보호자님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 고양이와 소동물은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라 등록해 두신 경우에만 같은 절차를 밟으시면 됩니다. 아이의 종류와 체중, 출발하는 동네만 말씀해 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곁에서 하나씩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은 어디로 가면 되나요?
대전 안에는 포포즈 직영 지점이 없고, 가까운 지점은 북쪽 시 경계 너머 세종 부강면의 포포즈 세종점입니다. 유성구·대덕구에서 차량 약 25~35분, 동구에서 약 30~40분, 서구·중구에서 약 30~45분 거리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는 장례 금액이 다른가요?
기본 장례는 어느 아이든 아이의 체중 10kg 이하 기준 30만 원(부가세 포함)으로 같고, 10kg를 넘는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고양이는 웅크린 체형에 맞춘 일체형 관과 작은 꽃다발이 든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을 따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햄스터처럼 아주 작은 아이도 장례할 수 있나요?
네. 1kg 이하 소동물은 소동물 기본 장례 25만 원, 오동나무 관 XS와 면 수의보 XS, 작은 꽃다발을 더한 소동물 전용 장례 40만 원입니다. 염습과 개별 화장, 수골, 기본 유골함까지 강아지와 똑같이 진행되고, 1kg를 넘으면 일반 장례 30만 원 기준이 됩니다.
차가 없는데 대전 집까지 와 주시나요?
세종점 차량 지원은 대전을 운행 지역에 두고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다닙니다. 자택이든 동물병원이든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되고, 가족이 함께 타실지와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대전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저녁에 찾아도 되나요?
세종점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고 마지막 장례는 밤 10시에 잡습니다. 서구나 중구에서 저녁 8시 전후에 나서도 그날 안에 아이를 배웅하실 수 있고, 새벽에 아이가 떠났다면 예약 전화로 아침 시간을 잡아 두시면 됩니다.
장례 뒤에 해야 하는 신고가 있나요?
동물등록이 된 강아지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사시는 구의 구청이나 정부24에서 변경(사망) 신고를 하셔야 하고, 추모 키트에 든 장례 증명서가 그 증빙입니다. 고양이와 소동물은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라 등록해 두신 경우에만 같은 절차를 밟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