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 하루 일정표·차량 지원 시간·종류별 비용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세종점(세종특별자치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세종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찾으시는 가족께 이 글은 세종점까지 1시간 안팎의 길을 하루 일정으로 풀어 드립니다. 천안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남동쪽 세종시 부강면의 세종점으로 가게 되는데, 몇 시에 출발해 언제 돌아오는지, 차량 지원이 운행하지 않는 시간에는 어떻게 하는지를 먼저 정해 두면 그날이 한결 덜 막막합니다. 세종점의 문은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열려 있고 그날의 마지막 장례는 밤 10시 예약이며, 화장 설비는 체중 30kg 아이까지 맞춰져 있습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맨 위 배지 속 별점과 숫자는 세종점의 네이버 방문자 리뷰에서 온 것입니다. 배지를 누르면 세종점을 다녀간 가족들의 글을 원문 그대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거리가 걱정이라면 이동 이야기가 담긴 글을 찾아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차량 지원으로 다녀왔다는 글, 밤늦게 전화로 예약해 두고 이튿날 차량 지원으로 다녀왔다는 글, 앞서 떠난 아이는 비동행으로 보냈다가 이번에는 직접 찾아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아래는 먼 길을 다녀간 가족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집에서 왕복 두 시간이 넘는 거리였지만 다녀오고 나서는 ‘멀어도 충분히 올 가치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25-11-22, 송이***

세종점 외관 — 초록 산자락 앞에 세로 결이 촘촘한 주황빛 건물이 서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까지 1시간 안팎
동남구의 목천·병천에서는 약 35~50분으로 가장 가깝고, 신부동·원성동과 청수·청당동에서 약 40~60분, 두정·성정동에서 약 45~60분, 서북구 불당·백석동에서 약 45~65분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경부고속도로를 거쳐 남쪽으로 내려가는 길이라, 출퇴근 시간만 피하면 시간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오가는 길과 추모 시간을 합하면 서너 시간이 되니, 장례 당일에는 그만큼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아 두시면 좋습니다. 차를 오래 몰 마음의 여유가 없다면 차량 지원이 천안과 아산까지 운행하니, 가족이 함께 타는 동행이나 아이만 먼저 보내는 비동행을 예약 전화에서 정하시면 됩니다.
장례 하루 일정표 — 출발부터 귀가까지
두정동에서 직접 운전해 오전에 다녀오는 날을 예로 들었습니다. 생활권과 길 사정에 따라 앞뒤로 조금씩 달라집니다.
| 때 | 하는 일 | 참고 |
|---|---|---|
| 전날 밤 | 1588-2888로 예약, 아이를 서늘한 방에 눕혀 두기 | 전화는 24시간 연결 |
| 오전 9시 40분 | 두정동 출발 | 약 45~60분 |
| 오전 10시 30분 전후 | 세종점 도착, 접수와 상담 | 구성은 실물을 보고 정해도 됨 |
| 오전 11시~낮 12시 | 염습, 단독 추모, 개별 화장 | 추모실 인사는 시간 제한 없음 |
| 낮 12시 전후 | 수골·분골, 유골함과 추모 키트 인도 | 스톤을 만들면 30분쯤 더 |
| 오후 1시 전후 | 천안 도착 | 안치는 나중에 정해도 됨 |
일이 끝난 저녁에 다녀오는 가족도 있습니다. 저녁 7시 반쯤 천안을 나서면 8시 반 전후에 도착해 밤 10시 무렵 장례를 마치고, 11시 전후 집에 돌아옵니다. 다만 저녁 8시가 넘으면 차량 지원은 운행하지 않으니, 저녁 일정이라면 직접 운전해 가시는 것으로 계획해 두시면 됩니다.

유골함 인도 — 보랏빛 보자기에 싼 유골함이 하얀 봉투와 함께 쟁반에 올라 가족에게 돌아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차량 지원 시간 밖이라면
세종점 차량은 아침 10시에 운행을 시작해 저녁 8시에 멈춥니다. 지점은 그보다 두 시간 일찍 열고 네 시간 늦게 닫으니, 그 앞뒤의 빈 시간을 어떻게 쓸지만 정하면 됩니다.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떠났을 때
지점은 아침 8시에 문을 엽니다. 직접 운전하실 수 있다면 7시 무렵 천안을 나서 문 여는 시각에 맞춰 도착하실 수 있고, 차량 지원을 원하시면 오전 10시 운행에 맞춰 예약해 두시면 됩니다. 기다리는 동안 아이는 수건을 깐 상자에 눕혀 서늘한 방에 두시면 됩니다.
저녁 8시가 지나 떠났을 때
마지막 장례 예약이 밤 10시라 직접 운전해 그 전에 도착하시면 그날 배웅할 수 있습니다. 천안에서는 늦어도 밤 9시 전에는 출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보다 늦거나 운전이 어렵다면 하룻밤을 아이 곁에서 보내고, 다음 날 아침 차량 지원으로 다녀오셔도 늦지 않습니다. 선선한 계절에는 하루 이틀 함께 있어도 괜찮고, 더운 날에는 되도록 다음 날 오전으로 잡아 주세요.
가족끼리 나눠 맡으면 좋은 일
서너 시간짜리 하루를 한 사람이 다 짊어지면 정작 아이 곁에 있을 틈이 없습니다. 한 분은 예약 전화를 맡아 아이 종류와 대략의 체중, 출발할 주소, 원하는 시각, 차량 지원과 동행 여부를 한 번에 말씀하시면 됩니다. 다른 한 분은 아이를 수건으로 감싸 눕히고, 함께 화장할 편지나 천 소재의 애착 물건을 챙깁니다.
멀리 사는 가족에게 소식을 전하고 도착 시각을 맞추는 일도 따로 맡아 두면 좋습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일정은 오전이나 저녁 한때에 끝나서, 다른 도시에 사는 가족도 시간만 맞추면 같은 날 함께 인사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 알릴 일이 있다면 오전이나 오후 반차 정도면 다녀올 수 있다는 것을 미리 말해 두시면 마음이 덜 쫓깁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 종류별로
| 아이 | 기본 장례 | 전용 구성 |
|---|---|---|
| 강아지 | 10kg 이하 30만 원, 넘는 무게 1kg당 1만 원 | 관 장례 55만 원 · 요람 장례 60만 원 |
| 고양이 | 30만 원 |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 |
| 소동물 (1kg 이하) | 25만 원 | 소동물 전용 구성 40만 원 |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라 천안에서 전화로 들은 금액이 그날 세종점에서 내는 금액과 같습니다. 관을 더하지 않은 기본 장례라도 아이를 씻기는 일부터 유골함을 건네받는 순간까지 빠지는 순서가 없습니다. 세종점의 장례 가능 체중은 30kg입니다. 그보다 큰 아이라면 전화로 체중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더 큰 아이까지 화장할 수 있는 지점으로 이어 드립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을 정할 때 흔히 고민하는 것은 관을 더할지입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는 폭신한 관에 아이를 눕히고 작은 꽃다발을 더한 구성이고, 햄스터나 앵무새 같은 작은 아이는 몸에 맞춘 관과 수의보가 든 전용 구성을 고를 수 있습니다.
세종점 봉안당과 산골장
적삼목 봉안당
나무 격자로 짠 칸마다 유골함과 사진을 두는 실내 봉안당입니다. 1년 안치 기준 1단·4단 20만 원, 2단 30만 원, 3단 50만 원이고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천안에서 1시간 안팎이라 자주 들르기보다 기일이나 계절에 한 번씩 찾는 가족에게 맞습니다.

세종점 봉안당 — 나무 격자 칸이 복도를 따라 이어지고 창가에 앉을 자리가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산골장과 스톤
잔디밭 한가운데 마련된 산골장은 5만 원으로, 유골분을 흙에 섞어 보내고 따로 자리를 남기지 않습니다. 곁에 두고 싶다면 유골로만 빚는 블리스 스톤 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유골 전량으로 만들면 아이 체중 10kg까지 40만 원이고 넘는 무게는 1kg당 2만 원, 다섯 알 소량 제작은 25만 원입니다. 세종점에는 수목장과 잔디장이 없습니다.

세종점 산골장 — 잔디 언덕 아래 길쭉한 돌 화분 같은 흙자리가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세종점에서의 순서와 개별 화장
접수 뒤 상담실에서 구성을 정하면 장례지도사가 아이를 씻기고 털을 빗는 염습을 하고, 가족만 쓰는 추모실에서 인사를 나눈 뒤 화장으로 이어집니다. 화장로에는 우리 아이 하나만 들어가며, 참관 창으로 지켜볼지는 가족이 정합니다. 혹시 타 업체의 안내와 비교해 보신다면, 여러 아이를 함께 화장하는 합동 방식인지 꼭 여쭤봐 주세요. 한데 섞여 화장되고 나면 우리 아이의 유골만 따로 품에 안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작은 동물의 장례가 어디서 조금씩 달라지는지는 반려동물 장례의 처음부터 끝까지에 차례대로 적혀 있습니다.

세종점 라운지 — 긴 나무 탁자와 2층으로 오르는 계단이 있는 기다림의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천안으로 돌아온 뒤
천안에 등록된 강아지는 30일 기한 안에 말소 신고를 마치면 됩니다. 시청까지 가지 않아도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장례 증명서를 증빙으로 첨부합니다. 고양이라면 자율 등록을 해 둔 아이만 말소가 필요합니다. 천안 근처의 다른 장례식장도 함께 알아보시는 중이라면, 동물장묘업 허가를 받은 곳인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업체 이름으로 찾아보시면 됩니다.
남쪽으로 내려갔던 길을 거슬러 올라오는 한 시간은 생각보다 조용합니다. 무릎 위의 유골함이 가볍다는 것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때, 그 시간이 아이에게 건네는 마지막 인사가 되어도 좋습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천안에서 장례를 다녀오는 데 하루 중 얼마나 비워 두면 되나요?
세종점까지 생활권에 따라 약 40~65분이고, 도착해 유골함을 받기까지 1시간에서 1시간 30분입니다. 천안에서 오가는 길까지 합하면 서너 시간이니, 그날 오전이나 오후 한때를 아이를 위해 비워 두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은 몇 시에 부를 수 있나요?
세종점 차량 지원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사전 예약으로 운행하고, 천안과 아산이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이 시간 밖이라면 직접 운전해 가시거나, 다음 날 운행 시간에 맞춰 예약해 두시면 됩니다.
저녁 8시가 넘어 아이가 떠나면 그날 장례를 치를 수 있나요?
세종점은 자정까지 문을 열고 마지막 장례 예약이 밤 10시라, 직접 운전해 그 전에 도착하시면 그날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너무 늦었다면 무리하지 말고 하룻밤을 아이 곁에서 보낸 뒤 아침에 길을 나서셔도 됩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세종점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는 30만 원의 기본 장례로 시작합니다(체중 10kg 이하). 10kg을 넘는 만큼은 1kg에 1만 원씩 더해집니다. 고양이는 관과 꽃다발을 더한 전용 장례가 55만 원이고, 햄스터처럼 1kg 이하인 아이는 25만 원부터(전용 구성 40만 원)이며 부가세까지 들어간 정찰가입니다.
세종점 봉안당은 얼마인가요?
적삼목으로 짠 봉안당이고 1년 안치 기준 1단·4단 20만 원, 2단 30만 원, 3단 50만 원입니다. 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산골장은 5만 원이며, 세종점에는 수목장과 잔디장이 없습니다.
천안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신고할 것이 있나요?
천안 주소로 등록된 강아지는 말소 신고에 30일이라는 기한이 있습니다. 떠난 날부터 그 안에 정부24나 천안시청 창구에서 신고하시면 되고, 유골함과 함께 받은 장례 증명서가 증빙입니다. 고양이는 자율 등록을 했을 때만 같은 신고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