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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애견 장례식장 — 늦은 밤과 새벽에 떠난 아이를 위한 길

· 2026년 10월 14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양주 애견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양주점(경기도 양주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양주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양주점 방문자 리뷰 평점 4.81 리뷰 867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김포점 방문자 리뷰 평점 4.94 리뷰 2,475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양주 애견 장례식장을 늦은 밤에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자정까지 장례 예약을 하는 광적면 양주점, 자정이 지났을 때 고르실 수 있는 두 가지 길, 은현·광적·옥정·회천에서 걸리는 시간, 20kg가 넘는 아이를 위한 24시간 김포점까지 차례로 안내해 드립니다. 밤에 아이를 보내면 온 세상이 잠든 것 같아 더 막막해집니다. 지금이 몇 시든, 아이 곁에 앉은 채로 천천히 읽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양주 애견 장례식장 이용 후기

제목 위 평점 배지를 누르시면 광적면 양주점에서 아이를 배웅한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를 모두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늦은 시각에 다녀가신 분의 짧은 글을 고치지 않고 옮깁니다.

“늦은시간 슬픔에 정신없을때 쿠키의 마지막을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9-04, lee****

FOUR PAWS 세로 간판과 IN 표지판 너머로 검은 외벽과 돌망태 벽이 이어진 포포즈 양주점

포포즈 양주점 — 세로 간판과 IN 표지판을 따라 들어오면 넓은 앞마당 너머로 입구가 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아이가 떠난 시각부터 살펴봅니다

밤에 아이가 숨을 거두면 이 시간에 전화해도 되는지부터 망설여집니다. 괜찮습니다. 시계를 한 번 보시고, 아래 표에서 지금 시각에 맞는 줄만 따라오시면 됩니다. 양주점은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새벽 2시까지 불을 켜 두고,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은 자정입니다.

아이가 떠난 시각고르실 수 있는 길마음 쓸 것
밤 10시 전가족 차로, 또는 차량 지원을 예약해 양주점에차량 지원은 밤 10시에 운행을 마칩니다
밤 10시~자정가족 차로 출발, 자정 예약떠나기 전 예약 통화부터
자정 넘어 새벽집에서 하룻밤, 아침 8시 이후 양주점서늘한 방과 수건에 싼 아이스팩
그 밤에 꼭 보내고 싶다면24시간 김포점양주 시내에서 약 40분~1시간

차량 지원은 아침 10시부터 밤 10시 사이 미리 예약한 시각에 다닙니다. 밤 10시가 지나면 운전할 가족이 있는지부터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손이 떨려 운전대를 잡기 어렵다면, 무리해서 나서지 않고 아침을 기다리는 쪽이 아이에게도 가족에게도 안전합니다. 잠든 가족을 깨워야 할지도 망설여지는 시각이지요. 아이와 오래 지낸 가족이 있다면 깨워서 함께 인사하게 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아침에 소식만 전해 듣는 것보다, 곁에서 작별한 기억이 나중에 덜 아프게 남기도 합니다.

흰 INFORMATION 데스크 옆으로 계단과 큰 창이 보이는 양주점 안내 공간

양주점 안내 데스크 — 밤에 도착하셔도 이 자리에서 장례지도사가 가족을 맞이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은현·광적·옥정·회천 출발, 양주 애견 장례식장까지

양주 안이라면 어느 동네에서 나서도 30분 안쪽입니다. 자가용으로 움직일 때의 대략의 시간이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발 생활권양주점까지
광적·가납약 5~15분
백석·홍죽약 10~20분
은현·남면약 15~25분
덕계·덕정(회천)약 15~25분
양주역·유양·산북약 15~25분
옥정신도시약 15~30분
장흥약 20~30분

자정 예약이라면 옥정이나 장흥에서도 밤 11시 무렵 나서면 여유가 있습니다. 예약 통화 때 출발 시각을 일러 주시면 도착하시는 대로 안내가 이어지고, 가는 길이 조금 늦어지면 편하게 전화 한 번 주시면 됩니다. 광적면으로 들어가는 마지막 길은 밤이면 어두우니 속도를 줄여 천천히 오셔도 괜찮습니다. 챙길 것은 많지 않아서, 아이를 눕힐 상자에 쓰던 담요 한 장과 여분의 수건, 아이에게 쓴 짧은 편지 정도면 됩니다.

자정을 넘겼다면, 집에서 하룻밤 곁에 두는 길

자정이 지나 아이가 떠났다면 급히 차에 오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지막 밤을 아이 곁에서 보낸 일이 오래 위로로 남는 가족도 많습니다. 몸이 굳기 전에 다리를 배 쪽으로 가만히 모아 잠든 모습으로 옆으로 눕히고, 아래에는 배변 패드나 수건을 두 겹 깔아 둡니다. 아이스팩이나 얼린 생수병은 수건으로 한 번 싸서 배와 등 쪽에 받쳐 주시고, 난방을 끈 서늘한 방에 두면 아침까지 충분합니다. 덮어 줄 때는 비닐 대신 면 담요가 좋습니다. 그 밤에는 이름을 불러 주고, 좋아하던 담요나 가족의 편지를 천천히 챙겨 두시면 됩니다. 함께 화장할 수 있는 물건인지는 예약 통화에서 여쭤 보시면 되고, 날이 밝아 아침 8시가 지나면 양주 애견 장례식장에 잡아 둔 시각에 맞춰 출발하시면 됩니다.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일을 더 차근차근 보고 싶다면 강아지가 죽었을 때 해야 할 일에 순서대로 담겨 있습니다.

그 밤에 배웅하고 싶을 때 — 24시간 김포점

아이를 그대로 두고 밤을 넘기는 일이 더 힘든 가족도 있습니다. 그 마음도 자연스럽습니다. 월곶면의 김포점은 하루 스물네 시간 문을 여는 지점이라, 새벽 세 시에 전화하셔도 그 시각에 상담과 접수가 이어집니다. 양주 시내에서 약 40분~1시간(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이고, 차량 지원은 김포점도 밤 10시에 운행을 마치니 새벽에는 가족 차로 가시게 됩니다. 아이의 체중도 함께 살펴 주세요. 양주점은 20kg 이하의 아이까지 장례를 치르고, 그보다 큰 아이라면 낮이든 밤이든 김포점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김포점은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하고, 60kg를 넘으면 100kg까지 함께할 수 있는 경기 광주점이 있습니다.

비스듬한 유리 지붕 옆으로 돌망태 벽이 선 포포즈 김포점 건물과 앞길

김포점 — 24시간 문을 열고,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양주 애견 장례식장 비용 — 밤이라고 달라지지 않는 금액

자정 무렵 장례라고 더해지는 금액은 없습니다. 비용은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이고, 기본 장례가 아이의 체중 10kg까지 30만 원, 넘는 1kg마다 1만 원씩 더해집니다. 이 안에 염습과 가족만의 추모, 개별 화장, 수골·분골, 발도장과 인연의 실이 든 추모 키트, 도자기 유골함이 들어 있습니다. 따로 고르는 것은 관 장례(55만 원)나 요람 장례(60만 원) 같은 구성, 생화 장식(5만·8만·10만 원), 그리고 장례 뒤 아이의 자리입니다. 양주점 봉안당은 1년 15만~50만 원, 산골장은 5만 원이고, 유골분에 천연석을 더해 빚는 블리스 스톤 루미는 다섯 알 소량이 25만 원, 전량이 5kg 기준 40만 원입니다. 밤에 모든 걸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늦게 도착해도 줄어들지 않는 순서

자정 가까이 도착하면 혹시 서둘러 끝내지는 않을까 마음이 쓰이실 수 있습니다. 순서는 낮과 똑같습니다. 상담실에서 구성을 정하고, 장례지도사가 염습으로 아이의 몸과 털을 매만진 뒤, 가족끼리만 머무는 추모실에서 인사를 나눕니다. 화장로에는 그 아이 하나만 드는 개별 화장이고, 원하시면 참관창 너머로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수골과 분골을 거쳐 유골함에 담기까지 접수부터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30분입니다. 여러 아이를 한 화장로에서 함께 화장하는 합동 화장은 유골을 아이마다 나눌 수 없습니다. 포포즈는 기본 장례부터 한 아이씩 화장하니, 품에 안고 돌아가는 유골함에는 그 아이의 유골만 담깁니다. 허가받은 곳인지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동물장묘업 명단에서 찾아보실 수 있고, 양주점 허가번호는 5590000-038-2017-0001입니다. 처음 찾는 곳이라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면, 이 명단을 한 번 보아 두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자정에 시작한 장례라면 유골함을 안고 나서는 때가 새벽 1시에서 1시 반 무렵입니다. 돌아오는 길은 유난히 조용합니다. 운전은 가족 가운데 마음을 조금 더 추스른 분이 맡아 주시고, 유골함은 뒷좌석에서 품에 가만히 안고 오시면 됩니다. 양주 안이라면 30분이 채 안 되는 길이라, 집에 들어서면 아이가 늘 눕던 자리에 유골함을 잠시 놓아 두셔도 좋습니다.

따뜻한 조명 아래 촛불 모양 등과 작은 화면, 나무 단이 놓인 양주점 추모실

양주점 추모실 — 촛불 모양 등이 켜진 방에서, 늦은 밤에도 가족끼리 아이와 인사를 나눕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장례 다음 날 — 말소 신고와 아이의 자리

밤을 새우고 돌아온 다음 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동물등록을 한 아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등록 말소를 신고하는데, 며칠 쉬신 뒤 양주시청 창구나 정부24에서 장례 날 받은 장례확인서를 내시면 됩니다. 유골함은 그날 집으로 데려가셔도 되고, 봉안당이나 산골장은 마음이 정리된 뒤 다시 와서 정하셔도 됩니다. 양주점 봉안당은 둥근 창 너머로 아이의 유골함을 마주할 수 있는 밝은 방이고, 찾아오실 수 있는 면회 시간은 예약 통화에서 함께 여쭤 보시면 됩니다.

둥근 창이 난 흰 칸 곳곳에 꽃 리스가 걸리고 가운데 긴 탁자가 놓인 양주점 봉안당

양주점 봉안당 — 가족이 걸어 둔 꽃 리스가 저마다 빛깔이 달라, 다시 찾아온 날 아이의 자리를 금세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한자로 산골장이라 적힌 나무 표지와 개 조각상 곁으로 고운 흙이 담긴 양주점 산골장

양주점 산골장 — 유골분을 흙으로 돌려보내는 자리로, 비용은 5만 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양주 애견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양주 애견 장례식장은 밤 몇 시까지 장례를 시작할 수 있나요?

광적면의 양주점은 아침 8시부터 새벽 2시까지 문을 열고,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은 자정입니다. 자정 무렵 시작해도 염습과 추모실 인사, 개별 화장, 수골이 같은 순서로 이어지고, 접수부터 유골함을 받기까지 보통 1시간에서 1시간 30분입니다.

새벽 2시가 넘어 아이가 떠났는데 지금 바로 가야 하나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를 옆으로 눕혀 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대고 방을 서늘하게 해 두면, 아침 8시 이후 양주점으로 가셔도 충분합니다. 그 밤에 꼭 배웅하고 싶다면 24시간 문을 여는 김포점이 양주 시내에서 약 40분~1시간 거리입니다.

밤에도 차량 지원을 부를 수 있나요?

차량 지원은 아침 10시부터 밤 10시 사이, 미리 예약한 시각에 운행하고 양주는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밤 10시가 지나 떠난 아이라면 가족 차로 오시거나, 집에서 하룻밤 곁에 두었다가 아침 운행을 예약하시면 됩니다. 비용은 예약 통화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20kg가 넘는 아이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양주점은 20kg 이하의 아이까지 장례를 치릅니다. 그보다 큰 아이는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김포점으로 안내해 드리고, 그곳은 24시간 문을 열어 밤늦게 떠난 큰 아이도 그 시각에 배웅할 수 있습니다. 60kg를 넘는다면 100kg까지 함께할 수 있는 경기 광주점이 있습니다.

양주 애견 장례식장 비용은 밤에 더 드나요?

시각으로 달라지는 금액은 없습니다.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로, 아이의 체중 10kg까지 기본 장례 30만 원이고 넘는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관 장례(55만 원)나 요람 장례(60만 원)를 고르시면 그 구성의 금액이 됩니다.

장례 뒤 등록 말소는 언제까지 하면 되나요?

동물등록이 된 아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하시면 됩니다. 양주시청 창구나 정부24에서 장례 날 받은 장례확인서를 증빙으로 내면 되니, 밤을 새운 다음 날이 아니라 마음이 조금 가라앉은 뒤에 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