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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애견 장례식장 — 마당에서 함께 산 큰 아이와 60kg 김포점

· 2026년 10월 13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파주 애견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김포점(경기도 김포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김포점은 6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김포점 방문자 리뷰 평점 4.94 리뷰 2,468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일산점 방문자 리뷰 평점 4.71 리뷰 854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파주 애견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마당에서 지내다 떠난 큰 아이를 처음 발견했을 때 할 일과 계절별 보냉, 큰 아이를 차에 싣는 법, 20kg를 넘는 애견이 가는 김포점의 비용과 야외 안치, 운정부터 문산·적성까지 생활권별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늘 마당 끝에서 가족을 맞던 아이가 떠나면, 빈 개집과 마당을 보는 일이 한동안 낯설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지 않으니 하나씩 따라오시면 됩니다.

파주 애견 장례식장 이용 후기

제목 위 평점 배지를 누르면 김포점에서 아이와 작별한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 전체로 이어집니다. 아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싶었던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 한 편입니다.

“찾아보다가 리뷰가 가장많아서 오게됐습니다 기본적인 추모구성도 알차고, 무엇보다 산골장이 있어 자연으로 돌려보내주고 싶은 마음을 잘 보내줄수있는곳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기 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9-12, Po******

비스듬한 유리 지붕과 돌망태 벽, 녹슨 빛 철판이 어우러진 포포즈 김포점 정면

포포즈 김포점 — 월곶면 산자락 아래, 하루 24시간 문을 여는 곳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마당에서 떠난 아이를 처음 발견했을 때

아침에 밥그릇을 들고 나갔다가 움직이지 않는 아이를 보면, 한동안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 것이 당연합니다. 잠시 곁에 앉아 숨을 고르셔도 괜찮습니다. 그다음 목줄을 조심스레 풀어 주고, 아이가 머물던 집에서 안아 내어 그늘이나 서늘한 현관 쪽으로 옮깁니다. 햇볕과 벌레를 막도록 깨끗한 천이나 수건으로 몸을 덮어 두면 됩니다. 바깥에서 떠난 아이는 계절에 따라 서둘러야 할 것이 다릅니다.

계절먼저 할 일보냉
여름곧바로 그늘이나 서늘한 실내로 옮기기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넉넉히, 서둘러 대기
봄·가을그늘로 옮기고 천으로 덮어 두기낮 기온이 오르면 아이스팩 대기
겨울바람을 피할 현관이나 창고로 옮기기난방이 도는 방은 피하기

밤새 추위 속에 있던 아이는 몸이 이미 굳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리를 억지로 펴거나 접지 말고, 지금 자세 그대로 옮겨도 괜찮습니다. 파주 애견 장례식장에 전화하기 전에는 아이를 덮고 식혀 두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파주 애견 장례식장, 20kg 넘는 큰 아이는 김포점으로

파주 생활권에서 가까운 포포즈 지점은 고양시 일산동구의 일산점과 양주시 광적면의 양주점입니다. 다만 두 곳의 장례 가능 체중은 20kg 이하라서, 진돗개·풍산개·리트리버처럼 몸집이 큰 애견은 김포점으로 가시게 됩니다. 김포점은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하고 24시간 문을 엽니다. 마당에서 지낸 아이는 보기보다 무게가 나가는 경우가 많으니, 정확히 재기 어렵다면 최근 동물병원 기록에 남은 체중이나 대략의 체격을 전화로 말씀해 주셔도 지점을 정하는 데 충분합니다. 아이가 20kg 아래라면 운정·교하에서 약 20~30분 거리의 24시간 일산점이 가깝습니다. 광탄·법원 쪽에서는 양주점(아침 8시~새벽 2시, 마지막 예약 자정)까지 약 15~30분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큰 아이를 차에 싣는 법

평생 마당을 지키던 아이를 들어 올리면 생각보다 무겁고, 그 무게에 마음이 한 번 더 내려앉습니다. 혼자 애쓰지 말고 가족을 부르셔도 됩니다. 먼저 트렁크나 뒷좌석에 돗자리나 비닐을 깔고 그 위에 두꺼운 이불을 펴 둡니다. 아이는 다른 이불에 눕혀 세 사람이 함께 듭니다. 한 사람은 머리와 목을 가만히 받치고, 두 사람이 이불 양 끝을 팽팽하게 들어 올리면 아이의 몸이 아래로 처지지 않습니다. 차에는 이불째 내려놓고, 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배 옆에 두면 됩니다. 손이 모자라거나 차가 작아 싣기 어렵다면 차량 지원을 부르시면 됩니다. 김포점과 일산점 차량 모두 파주를 운행합니다. 운행 시간은 아침 10시~밤 10시이고, 미리 예약해 두셔야 합니다. 예약 때 아이의 체중과 체격, 마당까지 차가 들어올 수 있는지를 말씀해 두시면 됩니다.

파주 애견 장례식장 비용 — 큰 아이의 장례 금액 셈법

큰 아이라고 비용 체계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처음 10kg까지는 기본 장례 30만 원에 들어 있고, 그 위의 무게는 1kg에 1만 원씩 셉니다. 33kg 풍산개라면 23kg 몫 23만 원을 더해 53만 원입니다(부가세 포함 정찰제). 이 금액 안에 몸을 씻기고 정돈하는 염습, 가족끼리의 인사, 한 아이만 하는 화장, 유골을 수습해 곱게 가는 일이 모두 있습니다. 발도장과 장례 증명서가 든 추모 키트, 뚜껑이 꼭 맞는 도자기 유골함도 기본 장례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따로 정하는 것은 관이나 요람 같은 장례 용품, 생화 장식(5만·8만·10만 원), 그리고 장례를 마친 뒤 아이를 둘 자리입니다. 오동나무 관을 더하는 관 장례는 55만 원부터입니다. 관과 수의가 작은 아이 크기로 짜여 있어 큰 애견은 몸에 맞는 크기로 바꾸게 되고, 그 차이만큼 금액이 붙을 수 있습니다.

로고가 찍힌 뚜껑과 속이 빈 오동나무 관 한 벌

오동나무 관 — 리트리버나 진돗개처럼 몸이 긴 아이는 상담 때 실물을 보며 길이를 맞춥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파주 출발 생활권별로 김포점까지 걸리는 시간

김포점은 한강 건너 김포시 월곶면에 있습니다. 운정·교하·금촌처럼 파주 남쪽과 시내에서는 약 40~55분 거리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산·파평·적성·법원·광탄 같은 북쪽 면 지역은 이보다 길어질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내비게이션으로 시간을 한 번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북쪽 생활권에 사는 작은 아이 가족이라면 가까운 곳이 달라집니다. 문산·파평에서는 일산점이 약 35~45분, 양주점이 약 30~40분입니다. 적성에서는 양주점이 약 30~40분 거리입니다. 파주 애견 장례식장을 거리만 보고 정하면 일산점이 가깝지만, 큰 아이라면 길이 조금 멀어도 체중 기준이 맞는 김포점으로 가셔야 그날 다시 길을 돌리지 않습니다. 김포점은 24시간 문을 여니, 먼 길이라도 시간에 쫓길 일은 없습니다. 밤길이 부담스럽다면 아이를 서늘한 곳에서 하룻밤 지키고 아침에 출발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추모실에서 큰 아이와 나누는 인사, 그리고 개별 화장

도착해서 상담을 마치면, 장례지도사가 큰 아이의 몸을 닦으며 마당 흙이 묻은 발과 털을 정돈합니다. 추모실은 한 번에 한 가족만 들어가는 방이라, 아이를 가운데 두고 가족이 곁에 둘러서서 인사할 수 있습니다. 늘 물고 놀던 공은 곁에 두고 사진으로 남기시면 되고, 함께 화장할 수 있는 것은 천과 종이로 된 것이니 상담 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화장로에는 한 아이씩만 들어갑니다. 몸집이 큰 아이는 화장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어, 참관실에서 지켜보시든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시든 서두르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 아이를 한 화장로에 함께 넣는 타 업체의 합동 화장으로는, 수목장에 묻을 우리 아이의 유골을 따로 돌려받기 어렵습니다.

집 모양 나무 창과 벽걸이 화면, 나무 수납장이 놓인 김포점 추모실

김포점 추모실 — 집 모양 창이 난 조용한 방, 가족끼리만 머무는 곳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흙과 바람 속에서 지낸 아이에게 마련하는 자리

평생 마당의 흙냄새와 바람 속에서 지낸 아이라서, 장례 뒤에도 나무 곁이나 잔디 아래 자리를 마련해 주고 싶다는 가족이 많습니다. 김포점에는 그런 마음으로 고를 수 있는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나무 곁이나 잔디 아래에 둘 때는 시간이 지나며 흙으로 천천히 돌아가는 토양 매립형 유골함이 따로 필요하고, 실내가 마음 놓인다면 유리 지붕 아래 봉안당도 있습니다. 나무 곁에 자리를 두면 계절마다 잎이 바뀌는 모습을 보러 다시 찾게 됩니다. 산골장은 자리를 따로 두지 않고 유골분을 흙에 돌려보내는 방식이라, 위 후기 속 가족처럼 아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마음에 맞습니다.

김포점 안치처음 정할 때이어 갈 때
수목장2년 60만 원 · 3년 75만 원1년 30만 원
잔디장60만~75만 원30만 원
산골장5만 원—
실내 봉안당1년 20만~80만 원기간 연장

사진과 꽃 화관으로 꾸민 나무 액자 칸이 유리 지붕 아래 늘어선 김포점 봉안당

김포점 봉안당 — 집 모양 문과 액자 문이 섞인 칸 앞에 가족들이 사진을 붙여 두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다시 찾아오는 날, 그리고 파주시청 말소 신고

어디에 둘지는 마음이 정해질 때까지 미뤄 두셔도 됩니다.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 마당이 내다보이는 방의 선반에 잠시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김포점을 찾아 안치해도 늦지 않습니다. 습기가 많은 창고나 볕이 바로 드는 자리만 피하시면 됩니다. 등록된 반려견이었다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등록을 말소해야 합니다. 파주시청 민원 창구나 정부24 누리집에서 신고하고, 김포점에서 받은 장례확인서를 붙이면 됩니다.

유리 피라미드 지붕 아래 회색 소파와 나무 안치 칸이 둘러선 김포점 봉안당 쉼터

김포점 봉안당 쉼터 — 유리 지붕 너머로 뒷산 능선이 보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파주 애견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파주 애견 장례식장 비용은 큰 아이일수록 얼마나 늘어나나요?

10kg까지는 기본 장례 30만 원 그대로이고, 10kg를 넘는 무게만큼 1kg당 1만 원이 더해집니다(부가세 포함 정찰제). 33kg 풍산개라면 53만 원입니다. 관과 수의는 작은 아이 크기가 기준이라, 큰 애견은 크기를 바꾸면서 금액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떠난 아이를 발견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목줄을 풀고 그늘이나 서늘한 현관 쪽으로 옮긴 뒤 천으로 덮어 주시면 됩니다. 여름이라면 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서둘러 대 주세요. 그다음 24시간 문을 여는 김포점에 전화해 장례 시간을 정하시면 됩니다.

30kg 진돗개도 파주에서 가까운 일산점으로 갈 수 있나요?

일산점과 양주점은 20kg 이하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입니다. 30kg 아이라면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김포점으로 가시면 되고, 운정·교하에서 약 40~55분 거리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큰 아이를 차에 싣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김포점과 일산점 차량 지원 모두 파주를 운행합니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으로 다니니, 예약 때 아이의 체중과 체격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차가 오기 전에 아이를 큰 이불 위에 눕혀 두시면 옮기는 일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마당에서 지낸 아이라 흙 가까이 두고 싶은데 어떤 자리가 있나요?

김포점에는 나무 곁의 수목장(2년 60만·3년 75만 원, 연장 1년 30만 원)과 잔디장(60만~75만 원), 유골분을 흙에 뿌리는 산골장(5만 원)이 있습니다. 수목장과 잔디장은 토양 매립형 유골함을 따로 씁니다. 장례 당일에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파주 애견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마친 뒤 할 신고가 있나요?

등록된 반려견이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파주시청이나 정부24에서 말소 신고를 합니다. 증빙은 장례 날 김포점에서 받은 장례확인서 한 장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