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 비용으로 정리한 기본·전용 구성과 스톤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일산점(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일산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크게 세 갈래로 나뉩니다. 기본 장례 30만 원, 관과 꽃다발이 더해지는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 유골로 만드는 스톤 40만 원. 마포에서 가장 가까운 직영 지점인 고양시 일산동구의 포포즈 일산점 기준이고, 전부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라 이 숫자가 현장에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글은 각 금액에 무엇이 들어 있고 무엇이 별도인지를 차례로 풀고, 상암·합정·공덕에서 일산점까지 가는 길을 뒤에 붙였습니다.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상단의 배지 두 개는 일산점과 김포점의 네이버 방문자 평점과 리뷰 수이고, 누르면 지점별 후기 목록으로 이어집니다. 구성을 고민 중이시라면 스톤이나 전용 구성을 다룬 후기를 먼저 읽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비용 이야기는 후기에 자주 등장하지 않는데, 그 자체가 현장에서 금액이 달라지는 일이 드물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일산점에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가장 크게 생각한건 진중하고 엄숙한 분위기와 추모실이었는데, 둘다 만족스러웠습니다. 리무진 서비스도 좋았구요.. 포포즈에서 해서 마지막까지 좋은 기억으로 남긴 것 같아요. 다만 기계식 스톤제작이라 알이 작게 나온다고 하여 참고하세요” — 2026-09-16, 11***
스톤 알이 작게 나온다는 대목은 아래 스톤 단락에 적은 일산점의 기기 제작 방식 그대로입니다. 크고 둥근 알 몇 개를 바라신다면 상담에서 손 제작 지점의 안내를 함께 받아 보셔도 됩니다.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세 갈래 한눈에
| 갈래 | 금액 | 성격 |
|---|---|---|
| 기본 장례 | 30만 원 (체중 10kg 이하) | 장례에 필요한 것이 다 들어 있는 완결 구성 |
| 고양이 전용 장례 | 55만 원 | 기본 장례에 관과 작은 꽃다발을 더한 구성 |
| 블리스 스톤 퓨어 | 전량 40만 원 · 소량 25만 원 | 장례 뒤 유골을 간직하는 방법으로 추가 |
고양이는 체중이 10kg를 넘는 일이 드물어 강아지처럼 무게 가산을 셈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생화 장식을 더하고 싶으면 5만·8만·10만 원 세 구성이 있고, 봉안당 같은 안치 비용은 장례 뒤에 따로 고르는 항목입니다. 장례 용품은 소형 기준이라 몸집이 아주 큰 아이는 크기 변경 금액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장 간결한 배웅은 30만 원, 전용 구성에 전량 스톤까지 더하면 95만 원이 됩니다. 마포의 고양이 가족은 대개 이 범위 안에서 배웅을 준비하게 됩니다.
30만 원의 안쪽 — 기본 장례가 품고 있는 것
기본 장례라고 해서 모자란 것은 없습니다. 몸을 씻기고 털을 정돈하는 염습, 한 가족만 쓰는 추모실, 한 아이씩 진행하는 개별 화장, 유골 수습과 분골,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까지 장례에 필요한 과정이 이 금액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아이의 사진과 발도장, 인연의 실, 털봉투, 장례 증명서가 든 추모 키트도 함께 받습니다.
다른 곳의 안내 금액이 이보다 눈에 띄게 낮다면, 여러 아이를 함께 화장하는 합동 방식은 아닌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합동 화장에서는 우리 아이만의 유골을 가려 담을 수 없어, 유골함에 담겨 돌아오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달라집니다. 고양이 화장 금액의 시장 흐름이 궁금하면 고양이 화장 비용 글에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추모 키트 — 기본 장례 30만 원 구성에 들어 있어 따로 사지 않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 — 더해지는 것
전용 구성의 차액 25만 원이 사는 것은 아이를 눕히는 관과 작은 꽃다발, 그리고 그 모습으로 나누는 마지막 인사입니다. 담요에 눕힌 채로도 장례는 같게 진행되지만, 관에 눕고 꽃에 둘러싸인 모습은 가족이 기억하게 될 마지막 장면을 바꿔 줍니다. 웅크려 자던 아이라면 몸이 굳기 전에 다리를 모아 재운 자세로 데려와 주세요. 관 안에 눕힐 때 평소 모습 그대로가 됩니다.
어느 구성으로 할지는 예약 전화에서 정해도 되고, 도착해 상담실에서 정해도 됩니다. 집에서 결론을 내지 못했더라도 상담에서 구성의 차이를 다시 들을 수 있으니, 가족의 마음이 기우는 쪽을 그때 골라도 늦지 않습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 — 기본 구성 위에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진 55만 원 구성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유골을 곁에 두는 또 하나의 방법 — 일산점의 스톤
일산점의 블리스 스톤 퓨어는 첨가물 없이 유골만으로 만드는 스톤이고, 이 지점은 스톤 기기로 제작합니다. 기기 제작은 알이 작고 고르게 나오는 방식이라, 소량 제작 기준도 다섯 알이 아니라 유골 20~30g으로 스무 알 안팎이 나옵니다. 전량 제작 40만 원, 소량 25만 원이고, 소량으로 만들고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가거나 산골장(5만 원)으로 돌려보내면 됩니다. 언제든 유골분으로 되돌릴 수 있어, 집에 두는 방법 가운데 습기 걱정이 가장 적은 쪽이기도 합니다. 충격으로 스톤이 상했을 때의 고객 지원도 있으니 오래 곁에 둘 생각이라면 상담 때 함께 물어봐 주세요.

일산점의 스톤 제작 기기 — 소량 기준이 유골 20~30g, 스무 알 안팎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상암·합정·공덕 출발 — 일산점 가는 길
| 마포 생활권 | 일산점까지 | 길 |
|---|---|---|
| 상암·성산 | 약 25~35분 | 자유로 초입에서 바로 |
| 망원·합정·서교 | 약 30분 안팎 | 성산대교 북단에서 자유로 합류 |
| 연남·동교·창전 | 약 30~40분 | 내부순환 또는 강변북로 경유 |
| 공덕·도화·아현·대흥 | 약 30~45분 | 강변북로를 거쳐 자유로 |
시간은 승용차 기준이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산점은 24시간 운영이라 밤이든 새벽이든 도착 시각을 가리지 않습니다. 차가 없다면 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다니는 사전 예약제 차량 지원을 부르면 되고, 마포구 전역이 운행 지역입니다. 아이는 쓰던 담요를 깐 이동장에 눕혀 데려오면 되고, 더운 날에는 수건으로 감싼 보냉재를 이동장 바깥쪽에 대어 주세요. 출발하며 전화로 도착 예정 시각을 남겨 두면 데스크 접수가 바로 이어집니다.

일산점 라운지 — 참관하지 않는 가족은 이 자리에서 기다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당일의 순서 — 접수부터 유골함까지
도착하면 안내 데스크 접수와 상담으로 구성을 확정하고, 염습, 추모실 인사, 개별 화장, 수골과 분골, 유골함 인도의 순서로 이어집니다. 염습에서는 털결을 빗고 눈가와 입가를 닦아 아이를 단정하게 하는데, 털을 조금 잘라 추모 키트의 털봉투에 담고 싶다면 이때 말하면 됩니다. 화장은 참관 창 너머로 지켜볼 수도, 라운지에서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지점에 머무는 시간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입니다. 마포에서 오가는 길을 포함해 두세 시간쯤 여유를 두고 일정을 잡으시면 좋습니다. 함께 화장할 물건은 천과 종이로 된 것만 가능하니 담요 한 장과 편지 정도를 챙겨 오세요. 스톤을 만들기로 했다면 분골을 마친 유골이 제작으로 넘어가고, 완성된 스톤은 스톤함에 담겨 돌아옵니다.

일산점 추모실 — 구성과 무관하게 모든 가족이 같은 방에서 인사를 나눕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안치와 행정 — 비용표의 마지막 줄
유골함을 집으로 데려가지 않는다면 일산점 실내 봉안당에 1년 단위로 안치할 수 있습니다. 본관이 자리에 따라 15만~50만 원, 별관이 소형 20만 원·대형 40만 원이고 기간 연장이 됩니다. 잔디장이나 수목장 같은 야외 안치를 바란다면 60kg까지 장례가 가능한 김포점이 마포에서 40~55분 거리에 있으니, 안치 계획이 뚜렷하면 처음부터 그쪽으로 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행정 절차는 간단합니다.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자율이라 등록한 아이만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정부24나 마포구청에서 말소 신고를 하고, 추모 키트에 들어 있던 장례 증명서를 증빙으로 붙입니다. 등록해 둔 기억이 흐릿하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등록 정보를 먼저 조회해 보면 됩니다.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을 포포즈 밖에서도 알아보고 있다면, 그곳이 허가받은 동물장묘업체인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한 뒤에 비용표를 견주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일산점 봉안당 — 본관과 별관으로 나뉘고 1년 단위로 연장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총 얼마를 생각하면 되나요?
고양이는 대부분 체중 10kg 아래라 기본 장례 30만 원에서 금액이 늘지 않습니다. 관과 작은 꽃다발을 더한 고양이 전용 장례는 55만 원이고, 유골로 스톤을 만들면 전량 기준 40만 원이 더해집니다. 전부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는 기본 장례와 무엇이 다른가요?
염습부터 개별 화장, 유골함까지의 기본 구성은 같고, 아이를 눕히는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집니다. 추모실에서 관에 눕힌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게 되어, 마지막 모습을 갖춰 주고 싶은 가족이 고르는 구성입니다.
스톤은 유골 전부로도, 일부로도 만들 수 있나요?
둘 다 가능합니다. 일산점의 블리스 스톤 퓨어는 전량 제작이 40만 원, 유골 20~30g만 쓰는 소량 제작이 25만 원입니다. 소량으로 만들면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가져가거나 5만 원의 산골장으로 자연에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마포에서 일산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상암·성산에서 자유로를 타면 약 25~35분, 망원·합정에서 약 30분 안팎, 공덕·아현 쪽 도심 생활권에서 강변북로를 거쳐 약 30~45분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24시간 운영이라 도착 시각은 자유롭습니다.
차가 없으면 어떻게 가야 하나요?
사전 예약제 차량 지원을 신청하면 지점 차량이 마포의 집 앞까지 옵니다. 운행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이고, 마포구 전역이 일산점 차량의 운행 지역입니다. 이용 조건은 예약 전화에서 함께 안내받으면 됩니다.
마포 고양이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할 일이 있나요?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자율이라 등록하지 않았다면 행정 절차가 없습니다. 등록해 둔 아이만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정부24나 마포구청에서 말소 신고를 하면 되고, 장례 증명서가 증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