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 경로와 저녁 출발 시간 안내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김해점(경상남도 김해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김해점은 6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남해고속도로로 이어지는 약 80km의 경로와 생활권별 소요 시간, 밤 10시 마지막 예약에서 역산한 저녁 출발 시각, 비용과 당일 순서까지 한눈에 보이도록 담았습니다. 진주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한 시간 남짓 길을 나서야 하지만, 고속도로 한 길이라 운전이 단순하고 저녁에 출발해도 그날 배웅을 마칠 수 있습니다. 먼 길을 나서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가볍도록, 이동 경로와 시간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상단의 배지를 누르시면 아이를 먼저 배웅한 가족들이 매긴 네이버 평점과 후기 목록이 열립니다. 그 가운데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아이 따뜻하게 잘 보내주었습니다. 직원분들 다 너무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상주견인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 2026-09-28, 오들**
먼 길을 달려온 가족일수록 도착해서 마주하는 공기가 오래 남습니다. 후기 속 상주견처럼 가족을 맞아 주는 장면들이 한 시간 운전의 긴장을 풀어 주기도 하니, 출발 전에 몇 편 읽어 두시면 낯선 길 끝의 모습을 미리 그려 보실 수 있습니다.

포포즈 김해점 — 진주에서 남해고속도로를 타고 오는 한림면에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남해고속도로 한 길 — 약 80km의 거리
진주에서 가는 곳은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포포즈 김해점입니다. 시내 어디서 출발하든 남해고속도로에 올라서면 길의 대부분이 끝나고, 진영 언저리에서 고속도로를 내려와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됩니다. 출발지에 따라 약 76~89km, 길이 사실상 하나여서 초행이라도 헤맬 구간이 거의 없고, 지도를 거듭 확인하지 않아도 마음 편히 달릴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에는 「김해시 한림면 안하로 102」를 넣으면 됩니다. 차에서는 아이를 눕힌 상자나 이동장을 뒷좌석 바닥처럼 흔들림이 적은 자리에 두고, 담요를 접어 옆을 받쳐 몸이 쏠리지 않게 해 주시면 됩니다. 한 시간 넘는 길이니 더운 날에는 수건으로 감싼 보냉재를 곁에 대고 차 안 온도를 낮춰 두시면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함께 화장할 편지나 좋아하던 간식을 챙긴다면 출발 전에 가방에 넣어 두세요. 왕복하기에는 먼 거리이니, 출발 전에 한 번 더 살펴 빠뜨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 주세요.
진주 출발, 생활권별 소요 시간
같은 진주라도 고속도로 진입이 빠른 동부 쪽이 10분 가까이 덜 걸립니다.
| 출발 생활권 | 소요 시간 |
|---|---|
| 시청·상대동 | 약 75~80분 |
| 혁신도시(충무공동) | 약 75~80분 |
| 평거동 | 약 80~85분 |
| 문산읍 | 약 70~80분 |
| 금산면 | 약 75~80분 |
| 일반성면 | 약 65~70분 |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범위입니다. 시내 구간만 빠져나오면 고속도로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아서, 출퇴근 시간대를 피하면 표의 짧은 쪽에 가깝게 도착합니다. 일반성면처럼 동부 면 지역이라면 한 시간 남짓이면 넉넉합니다.
밤 10시 예약에서 역산하는 출발 시각
김해점은 아침 8시에 문을 열어 자정에 닫고,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이 밤 10시입니다. 진주에서 1시간 10분 안팎이니 거꾸로 계산하면 늦은 저녁 출발도 무리가 없습니다.
| 예약 시각 | 진주 시내 출발 |
|---|---|
| 저녁 6시 | 오후 4시 반 안팎 |
| 저녁 8시 | 저녁 6시 반 안팎 |
| 밤 10시 | 저녁 8시 반 안팎 |
가족이 퇴근해 모두 모인 뒤 출발해도 그날 안에 배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정 가까이 떠났다면 무리해서 밤길을 달리기보다, 서늘한 방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이튿날 아침 나서는 쪽이 가족에게도 아이에게도 편합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여니 일찍 출발하면 오전 중에 배웅을 마치고 해가 있을 때 진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예약 전화로 도착 시각을 맞춰 두면 기다리는 일 없이 바로 안내받습니다.

김해점 상담실 — 도착해 숨을 고르며 관과 수의, 유골함을 실물로 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
거리가 먼 곳일수록 금액이 미리 정해져 있는지부터 보게 됩니다. 포포즈의 기본 장례는 30만 원이고, 부가세와 함께 체중 10kg 이하라는 기준이 붙어 그 위로는 1kg마다 1만 원씩 올라갑니다. 이 안에 염습과 가족만의 추모, 한 아이씩의 화장, 수골·분골,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까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오동나무 관과 인견 수의가 더해지는 구성은 55만 원, 버드나무 요람에 목화솜 이불을 까는 구성은 60만 원이고, 생화 장식은 5만·8만·10만 원 세 가지입니다. 12kg 아이라면 어느 구성이든 2만 원이 더해지는 식이라 계산이 어렵지 않습니다.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이 걱정될 때는 예약 전화에서 아이 체중을 말씀해 주세요. 총액을 미리 들어 두면 먼 길도 셈 걱정 없이 나설 수 있습니다.
도착한 뒤 — 염습에서 수골·분골까지
한 시간을 달려 도착하면 그다음부터는 서두를 일이 없습니다. 주차 뒤 안내 데스크에서 예약을 확인하고, 상담으로 구성을 정하면 장례지도사가 염습으로 아이 몸을 닦고 털을 가다듬어 추모실에 눕힙니다. 가족만 쓰는 방에서 충분히 인사를 나눈 뒤 화장로에는 우리 아이 혼자 들어가고, 참관 창 앞에 설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화장을 마친 유골은 수골로 거두고 분골로 곱게 만들어 유골함에 담아 받습니다.
접수에서 유골함까지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을 봅니다. 왕복 운전까지 더하면 서너 시간이 걸리는 하루이니, 그날만큼은 다른 일정을 비워 두고 아이와의 인사에 오롯이 머무셔도 좋습니다.

김해점 추모실 — 먼 길을 와 나누는 인사라 시간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개별 화장과 합동 화장 — 멀어도 확인할 한 가지
먼 걸음을 들여 고르는 장례식장인 만큼, 화장 방식만은 꼭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로에 한 아이만 들어가는 개별 화장은 유골이 온전히 가족에게 돌아오지만, 여러 아이를 한 번에 화장하는 합동 방식은 내 아이의 유골을 가려낼 수 없어 유골함도 스톤도 만들 수 없습니다. 포포즈는 전 지점이 개별 화장으로만 진행하고 원하는 가족에게 참관을 엽니다.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을 다른 업체와 견주고 계시다면 금액보다 이 차이를 먼저 여쭤보시면 됩니다. 한 시간을 달려간 하루 끝에 남는 것이 유골함이니, 아이의 유골을 온전히 수습해 돌아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60kg 큰 아이까지, 옮기기 어려울 때는
김해점은 60kg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해 진주의 대형견 가족도 체중 때문에 다른 지역을 알아볼 일이 없습니다. 집에서는 넓은 담요에 눕혀 두 사람이 마주 들면 큰 몸도 안정되게 옮길 수 있고, 장례식장 안에서는 장례지도사가 함께합니다. 예약 전화에서 체중과 몸집을 미리 전해 두시면 도착 시각에 맞춰 준비가 끝나 있습니다.
운전이 어려운 사정이라면 차량 지원이 있습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운행 지역이 정해져 있어, 진주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는 예약 통화에서 함께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동물병원에서 떠난 아이라면 병원에 아이를 둔 채 통화로 일정을 잡는 방법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김해점 대기 공간 — 참관하지 않는 시간은 차 한 잔과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돌아온 뒤 — 말소 신고와 유골의 자리
장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동물등록 말소 신고 하나만 챙기시면 됩니다. 등록된 아이는 떠난 날로부터 30일 안에 신고해야 하고, 추모 키트에 든 장례 증명서를 정부24에 올리거나 진주시청 민원 창구에 내면 끝납니다. 알아보던 다른 업체가 허가를 받은 곳인지 궁금하시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의 동물장묘업 목록에서 경남 지역을 골라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유골함은 집에 두어도 되고, 김해점의 실내 봉안당이나 산골장에 자리를 두는 방법, 유골로 블리스 스톤 퓨어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집에 둘 때는 직사광선과 습기만 피하면 되고, 아이가 좋아하던 창가 곁 선반에 사진과 나란히 두는 가족이 많습니다. 기일에 다시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이니, 유골의 자리는 마음이 조금 추슬러진 뒤에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김해점 봉안당 — 기일마다 들러 아이 칸 앞에 앉았다 가는 가족도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진주 강아지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체중으로 정해지는 정찰제입니다. 체중 10kg까지는 기본 장례 30만 원이고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으며, 10kg을 넘는 무게만큼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오동나무 관과 수의를 더한 구성은 55만 원, 버드나무 요람 구성은 60만 원입니다.
진주에서 장례식장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김해시 한림면의 포포즈 김해점까지 약 80km로, 남해고속도로를 타면 시내 기준 약 75~80분입니다. 동부인 일반성면에서는 약 65~70분, 평거동 쪽에서는 약 80~85분으로 조금씩 차이가 나고,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녁에 출발해도 그날 장례를 치를 수 있나요?
그날 장례를 시작할 수 있는 마지막 예약이 밤 10시라, 진주 시내에서 저녁 8시 반 안팎에 나서면 시간이 맞습니다. 예약 전화로 도착 시각을 미리 맞춰 두시면 밤길에도 기다림 없이 바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몸집이 큰 아이도 장례가 가능한가요?
네, 김해점은 60kg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한 지점입니다. 리트리버나 진도믹스처럼 몸이 큰 아이라면 예약 전화에서 체중과 함께 몸집을 말씀해 주시면 관과 수의도 크기에 맞게 준비됩니다.
차량 지원이 진주까지 오나요?
아이를 데리러 가는 차량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운행 지역이 정해져 있어, 진주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는 예약 전화에서 확인해 주시면 됩니다. 직접 운전해 가시는 가족이 많아 본문에 생활권별 소요 시간을 적어 두었습니다.
동물등록 말소 신고는 어디에서 하나요?
떠난 날로부터 30일 안에 하시면 되고,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진주시청 민원 창구에 장례 증명서를 내시면 됩니다. 증명서는 장례를 마칠 때 추모 키트와 함께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