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애견 장례식장 — 체중과 시간대로 고르는 1호점·2호점
화성 애견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화성 1호점(경기도 화성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화성 1호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화성 애견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팔탄면의 화성 1호점과 서신면의 화성 2호점 가운데 어느 쪽으로 갈지를 아이의 체중과 떠난 시각, 두 가지로 정하는 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20kg와 30kg라는 두 체중 기준, 밤 9시와 오후 1시라는 두 시각, 동탄·병점·봉담·향남·남양·송산·서신 생활권별로 가까운 쪽, 화장과 참관의 흐름, 비용과 장례 뒤의 자리까지 차례로 담았습니다.
화성 애견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머리에 나란히 놓인 두 개의 평점 배지를 누르시면 1호점과 2호점 각각을 다녀간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 전체가 열립니다. 아래 글은 1호점에서 아이를 배웅한 분이 직접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마지막 배웅길 친절하고 깔끔한 곳에서 할수있어서 감사해요 모든 절차가 꼼꼼하고 세심해요 감사드려요” — 2026-09-25, 놀숲**

포포즈 화성 1호점 — 팔탄면 독곡길, 하루 스물네 시간 문을 닫지 않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두 지점을 가르는 두 가지 — 아이의 체중과 떠난 시각
화성시 안에는 포포즈 직영 지점이 두 곳 있습니다. 팔탄면 독곡길의 화성 1호점은 24시간 운영하고 3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합니다. 서신면 안벼슬길의 화성 2호점은 오후 1시에 문을 열어 밤 10시에 닫고, 장례 마지막 예약은 밤 9시이며 장례 가능 체중은 20kg 이하입니다. 기본 장례의 금액표와 개별 화장의 흐름은 두 곳이 다르지 않아서, 화성 애견 장례식장을 찾는 가족이 마음에 두실 것은 두 가지면 됩니다. 아이의 체중이 20kg를 넘는지, 그리고 장례를 치르려는 시각이 2호점이 문을 연 시간 안에 드는지입니다. 이 두 물음에 답하고 나면 남는 것은 집에서 어느 쪽이 가까운지뿐입니다. 두 지점 모두 동물장묘업 허가를 받았고(1호점 5530000-038-2019-0001, 2호점 5530000-038-2017-0001), 다른 허가 업체도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함께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포포즈 화성 2호점 — 서신면 들판 끝, 오후 1시면 문이 열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성 애견 장례식장, 체중과 시각으로 고르는 표
아래 표의 시각은 아이가 떠난 때가 아니라 장례를 치르러 지점에 도착하는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 아이의 체중 | 밤 9시부터 낮 1시 전까지 | 오후 1시~밤 9시 예약 |
|---|---|---|
| 20kg 이하 | 1호점 | 생활권 가까운 쪽 |
| 20kg 초과~30kg | 1호점 | 1호점 |
| 30kg 초과 | 큰 아이 지점 안내 | 큰 아이 지점 안내 |
표에서 2호점이 들어가는 칸은 하나, 20kg 이하의 아이를 오후나 저녁에 배웅하는 경우입니다. 나머지 칸은 모두 1호점이고, 30kg를 넘는 아이는 예약 통화에서 경기 광주점(100kg)처럼 더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다른 지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시각 칸은 가족이 옮길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밤 11시에 떠난 아이라도 집에서 하룻밤 곁에 두고 마지막 온기를 나눈 뒤 이튿날 오후에 2호점으로 가셔도 됩니다. 서해안 쪽에 살면서 2호점의 수목장을 마음에 두었다면, 이렇게 하루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20kg를 넘는 중형견이라면 1호점으로
시베리안 허스키나 덩치 있는 믹스견처럼 20kg를 넘는 중형 반려견은 시각과 상관없이 1호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1호점은 3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해 이 체중대의 아이 대부분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아이의 체중으로 계산합니다. 정찰제 기본 장례가 10kg 이하 30만 원이고 10kg를 넘으면 1kg에 1만 원씩 붙으니, 25kg 아이라면 15만 원이 붙어 45만 원이 됩니다. 관이나 요람을 더하면 용품 크기도 체형에 맞춰 바뀔 수 있어, 예약 통화에서 체중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합계를 미리 들으실 수 있습니다. 30kg를 넘는 대형견이라면 같은 통화에서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으로 이어 드립니다. 체중을 정확히 모르시겠다면 보호자님께서 아이를 품에 안고 체중계에 오르신 뒤 보호자님의 체중을 빼는 방법으로 대략을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밤과 새벽의 이별은 24시간 1호점에서
아이가 밤 9시 이후나 새벽, 오전에 떠났고 미루지 않고 배웅하고 싶다면 1호점이 열려 있습니다. 24시간 운영이라 새벽 네 시의 전화도 상담으로 이어지고, 직접 운전해 도착하면 그 시각에 안치 접수가 되며 화장은 예약에 맞춰 진행됩니다. 동탄이나 병점처럼 동쪽 생활권이라면 시각과 관계없이 1호점이 가까워 따로 견줄 것이 없습니다. 차량 지원은 미리 예약해 이용하며, 1호점은 아침 10시, 2호점은 오후 1시에 운행을 시작해 둘 다 밤 10시에 마칩니다. 차가 필요한 깊은 밤이라면 아이를 서늘한 방에 눕혀 두고, 날이 밝은 뒤 운행 시간에 맞춰 신청하시면 됩니다.

화성 1호점 추모실 — 새벽에 도착한 가족도 이 방에서 아이와 마주 앉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오전에 떠난 아이와 2호점의 오후 1시
서해안 생활권에서 오전에 아이가 떠났다면, 오후 1시에 문을 여는 2호점까지 몇 시간을 집에서 함께 보내게 됩니다. 이 시간은 서두를 일이 아니라 흩어진 가족이 모일 여유가 됩니다. 예약 전화는 운영 시간과 상관없이 연결되니 아침에 도착 시각을 정해 두고, 그사이 아이를 서늘한 곳에 눕혀 좋아하던 담요로 감싸 주시면 됩니다. 함께 보낼 편지나 사진을 고르는 것도 이때가 좋습니다. 천·종이로 된 물건은 함께 화장할 수 있고 플라스틱·금속·유리는 어렵습니다. 2호점 차량 지원도 오후 1시부터 운행하니, 차가 필요하다면 첫 운행 시각에 맞춰 예약하시면 됩니다. 아이의 체중이 20kg를 넘는다면 이 하루를 기다리지 않고 1호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오후·저녁이면 가까운 쪽으로 — 화성 애견 장례식장까지 가는 길
20kg 이하의 아이를 오후 1시에서 밤 9시 사이에 배웅한다면 집에서 가까운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차량으로 갈 때의 대략적인 시간이며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출발 생활권 | 1호점까지 | 2호점과 견주면 |
|---|---|---|
| 팔탄·정남 | 약 5~15분 | 1호점이 가까움 |
| 향남·발안 | 약 10~20분 | 1호점이 가까움 |
| 봉담 | 약 15~25분 | 1호점이 가까움 |
| 병점·진안 | 약 25~35분 | 1호점이 가까움 |
| 동탄 | 약 30~45분 | 2호점은 약 50~65분 |
| 남양·마도 | 약 20~30분 | 2호점도 비슷한 거리 |
| 송산·서신·새솔 | 약 25~35분 | 2호점이 더 가까움 |
동쪽과 가운데 생활권은 1호점이, 서해안 쪽 송산·서신·새솔은 2호점이 가깝습니다. 남양·마도는 두 지점의 거리가 비슷해 운영 시간이나 장례 뒤 안치 방식으로 정하셔도 됩니다.
애견 화장과 참관 — 두 지점 모두 한 아이씩
어느 지점으로 가든 장례의 순서는 같습니다. 도착해 상담으로 구성을 정하면 장례지도사가 염습으로 아이를 정돈하고, 추모실에서 가족끼리 인사를 나눈 뒤 화장이 시작됩니다. 화장은 그 아이 혼자 화장로에 드는 개별 화장이고, 가족은 참관창 너머로 지켜볼 수 있습니다. 일부 타 업체의 합동 화장은 여러 아이를 한꺼번에 화장해 우리 아이 몫의 유골을 가려 거두기 어렵지만, 개별 화장은 수골과 분골을 거쳐 그 아이의 유골만 유골함에 담아 가족에게 건넵니다. 도착에서 유골함 인도까지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이니, 2호점이라면 마지막 예약인 밤 9시 전에 도착하도록 집을 나서시면 됩니다. 장례를 마치면 장례확인서도 함께 받습니다. 동물등록이 된 아이는 떠난 날부터 한 달(30일) 안에 시청이나 정부24에서 말소를 신고해야 하는데, 이 서류가 그 증빙이 됩니다.

화성 2호점 화장로 — 참관창 너머에서 장례지도사가 아이의 관 앞에 고개를 숙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성 애견 장례식장 비용과 장례 뒤의 자리
두 지점 모두 금액은 부가세가 들어간 정찰제입니다. 기본 장례 30만 원이면 염습부터 단독 추모와 개별 화장, 수골·분골까지 진행되고 추모 키트와 도자기 유골함도 받으며, 체중 가산은 앞에서 계산한 방식 그대로입니다. 오동나무 관을 더한 관 장례는 55만 원, 버드나무 요람 관의 요람 장례는 60만 원이며, 생화 장식과 장례 뒤의 안치는 따로 고릅니다. 장례 뒤 아이가 머물 자리는 지점마다 모습이 다릅니다. 1호점에는 잔디 아래 아이의 자리를 두는 잔디장이 있어 처음 자리를 마련할 때 60만~75만 원이고 연장은 30만 원입니다. 2호점에는 나무 곁에 유골분을 두는 수목장이 있고 구역에 따라 2년 60만~80만 원입니다. 실내 봉안당은 두 곳 모두 단 높이에 따라 1년 20만~50만 원입니다.

화성 1호점 잔디장 — 바람개비가 도는 잔디 위에 아이의 이름표가 놓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화성 애견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화성 애견 장례식장은 1호점과 2호점 중 어디로 가야 하나요?
20kg를 넘는 아이이거나 밤 9시 이후·오전에 장례를 치르려면 24시간 운영하는 1호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20kg 이하의 아이를 오후 1시부터 밤 9시 사이에 배웅한다면 동탄·병점·봉담·향남은 1호점, 송산·서신은 2호점이 가깝습니다.
25kg 애견도 화성에서 장례할 수 있나요?
네. 화성 1호점은 3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해 25kg 아이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2호점은 20kg 이하 기준이라, 20kg를 넘는 아이는 시간대와 상관없이 1호점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화성 애견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두 지점의 기본 장례는 30만 원으로 10kg 이하 아이가 기준이고, 10kg를 넘는 아이는 1kg에 1만 원씩 더해 셈합니다. 25kg 아이라면 45만 원입니다. 관 장례는 55만 원, 요람 장례는 60만 원이며 모두 부가세 포함 정찰제입니다.
밤 11시에 떠난 아이를 2호점에서 보낼 수 있나요?
2호점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마지막 예약이 밤 9시라 그날 밤에는 어렵습니다. 아이를 집에서 서늘하게 두었다가 이튿날 오후에 가시거나, 바로 보내고 싶다면 24시간 운영하는 1호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동탄에서는 어느 쪽이 가까운가요?
동탄에서 화성 1호점까지 약 30~45분, 2호점까지는 약 50~65분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운영 시간까지 생각하면 동탄 가족에게는 24시간인 1호점이 가깝고 편합니다.
장례를 마친 뒤 아이를 지점에 안치할 수 있나요?
두 지점 모두 실내 봉안당(1년 20만~50만 원)과 산골장(5만 원)이 있고, 야외 자리는 1호점이 잔디장, 2호점이 수목장입니다. 장례 당일 정하지 않고 유골함을 집에 두었다가 나중에 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