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 가까운 지점 찾기 | 포포즈 블로그
포포즈 매거진 반려동물 장례 안내 매거진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 봉안당과 스톤, 유골을 곁에 두는 법

· 2026년 10월 12일 작성 비용·시설 정보 2026년 10월 기준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화성 1호점(경기도 화성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화성 1호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화성 1호점 방문자 리뷰 평점 4.89 리뷰 873개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보기 →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화장을 마친 작은 유골함을 집에 둘 때의 요령, 화성 1호점 봉안당의 단별 1년 금액, 스톤 퓨어와 산골장으로 유골을 나누어 간직하는 법, 여러 고양이와 사는 집에서 먼저 떠난 아이의 자리를 정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군포시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고, 화성시 팔탄면의 화성 1호점이 차로 약 35~50분 거리(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에 있습니다.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이용 후기

제목 위 평점 배지를 누르시면 화성 1호점을 다녀간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 목록이 한 번에 열립니다. 처음 장례를 치른 한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인생 첫 반려동물 장례 치뤄줬는데 급하게 찾아 본 장례 치뤄주는 장소들 중에서 포포즈가 믿음직스러워서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지도 잘해주시고 과정 하나 하나 꼼꼼하게 말씀해주셔서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9-10, 먀먀**

후기를 읽다 보면 유골함을 안고 돌아간 뒤의 이야기도 군데군데 보입니다. 아이를 어디에 둘지 망설이고 계시다면 그런 대목을 눈여겨보셔도 좋습니다.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으로 찾는 화성 1호점 봉안당과 창가 대기 공간 화성 1호점 봉안당 앞 — 칸 바로 앞에 긴 탁자와 창가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작은 유골함을 집에 둘 때 — 자리 고르는 요령

고양이를 보낸 가족 가운데는 유골함을 먼저 집으로 데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례 때 받는 유골함은 유약을 바른 밀폐형 도자기라 뚜껑이 꼭 맞고, 집에 두는 데 따로 손볼 것이 없습니다. 자리를 고를 때만 두 가지를 피하시면 됩니다. 물을 자주 쓰는 욕실 문 앞이나 싱크대 옆처럼 습기가 차는 곳, 그리고 햇빛이 정면으로 드는 창턱입니다.

고양이 가족이라면 하나 더 살피실 것이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던 캣타워 꼭대기나 창틀에 함을 두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함께 살던 고양이가 뛰어오르다 도자기 함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문이 달린 장식장 안이나 고양이가 오르지 않는 선반이 안전합니다. 장례 때 함을 감싸 준 보자기를 그대로 두르고 두면 먼지와 빛을 한 번 더 막아 주고, 뚜껑은 되도록 열지 않는 편이 습기를 들이지 않습니다. 바깥 공기와 온도 차가 큰 베란다 수납장도 함 안에 물기가 맺히기 쉬워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마치고 산본이나 금정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아이의 자리는 몇 번이고 옮길 수 있습니다.

고양이 전용 장례 구성 — 관과 꽃다발 곁에 보자기로 싼 도자기 유골함 고양이 전용 장례 구성 — 왼쪽의 보자기와 흰 도자기 함이 집으로 함께 돌아오는 유골함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 — 장례와 간직을 나눠 보기

구분방법금액
장례기본 장례30만 원(체중 10kg 이하 기준)
장례고양이 전용 장례55만 원(관·작은 꽃다발 포함)
간직집에 두기기본 유골함에 포함
간직봉안당1년 20만~50만 원(단에 따라)
간직스톤 퓨어전량 40만 원·소량 5알 25만 원
간직산골장5만 원

장례 금액은 부가세 포함 정찰제이고, 염습과 가족만의 추모, 개별 화장, 수골과 분골, 추모 키트, 도자기 유골함이 기본 장례에 들어 있습니다. 고양이는 대부분 10kg 아래라 체중이 더해지는 일이 드뭅니다. 간직 비용은 장례와 따로 정해지고, 장례 당일에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유골함을 집에 두고 지내다 마음이 정해진 뒤 다시 찾아와 봉안당이나 스톤을 정하는 가족도 많습니다. 봉안당은 1년마다 기간을 이어 가며 찾아오는 방식이고, 스톤과 산골장은 한 번 마음을 정하면 그대로 이어지는 방식이라 가족의 마음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화성 1호점 봉안당 — 1구역·2구역 단별 1년 금액

화성 1호점 봉안당은 구역이 둘로 나뉩니다. 적삼목 칸이 네 단으로 쌓인 1구역에서는 위아래 끝 단인 1단과 4단이 1년 20만 원으로 가장 낮고, 2단이 30만 원, 3단이 50만 원입니다. 다섯 단인 2구역은 1단과 5단이 20만 원, 2단이 30만 원, 3단과 4단이 50만 원입니다. 고양이 유골함은 크기가 작아 칸 안에 사진 액자와 아이가 물고 다니던 작은 인형을 함께 두어도 자리가 남습니다. 칸마다 유리문이 달려 있어 면회 때 아이의 자리를 들여다볼 수 있고, 1년이 지나면 연장하거나 집으로 데려오거나 산골장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24시간 여는 지점이라 퇴근이 늦은 날에도 들르기 좋습니다.

아이 이름 명패를 단 화성 1호점 봉안당 칸들 화성 1호점 봉안당 — 칸 앞에 이름표를 달고, 안쪽은 가족이 고른 물건으로 채웁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스톤 퓨어와 산골장 — 유골을 나누어 간직하기

블리스 스톤 퓨어는 다른 재료를 섞지 않고 유골만으로 굳혀 만드는 작은 알입니다. 전량 제작은 체중 10kg 기준 40만 원이라 고양이는 대부분 그 금액 그대로이고,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이며, 어느 쪽이든 기본 스톤함이 함께 나옵니다. 소량으로 만들면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오시거나 산골장으로 흙에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스톤은 훗날 유골분으로 되돌릴 수도 있어, 곁에 두다가 다른 방법을 생각하게 되더라도 다시 바꾸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는 유골의 양이 많지 않아, 전량과 소량 가운데 어느 쪽이 맞을지는 수골 때 유골을 함께 보며 장례지도사와 정하시면 됩니다. 산골장은 5만 원으로, 지점 안 흙자리에 유골분을 뿌려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법입니다. 따로 자리가 남지 않는 대신 기간을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손바닥에 담긴 흰빛과 옅은 옥빛의 블리스 스톤 퓨어 알들 블리스 스톤 퓨어 — 두 손에 담기는 작은 알들로, 함에 넣어 집 안 아이의 자리에 둘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여러 고양이와 사는 집 — 먼저 떠난 아이의 자리

다묘 가정에서는 남은 아이들이 떠난 친구의 자리를 한동안 서성이기도 합니다. 유골함을 집에 둔다면 앞서 말씀드린 대로 고양이들이 뛰어오르지 못하는 높이를 고르시고, 보자기 안쪽에 아이 이름과 함께한 날들을 적은 작은 쪽지를 넣어 두시면, 먼 훗날 꺼내 보실 때도 그 아이만의 자리가 또렷하게 남습니다.

먼저 떠난 아이의 자리를 정하면서 언젠가 다른 아이들과 나란히 두고 싶은 마음이 드는 가족도 있습니다. 봉안당은 1년 단위라 처음부터 긴 약속을 하지 않아도 되고, 집에 두었다가 나중에 함께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떠난 아이는 봉안당에 두고, 남은 아이들 곁에는 스톤 몇 알만 두는 식으로 나누는 가족도 있습니다. 이웃한 칸을 쓸 수 있는지는 빈 칸 사정에 따라 달라지니,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예약 통화에서 미리 여쭤보시면 됩니다.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가는 길 — 산본·금정·대야미 출발

출발 생활권화성 1호점까지참고
대야미·둔대·속달약 30~40분남쪽으로 바로 내려가는 길
산본 1·2동약 35~45분서해안고속도로 비봉 나들목
금정·당정약 40~50분1번 국도에서 42번 국도로
당동·군포1동약 40~50분영동고속도로 경유
재궁·오금약 40~55분산본 북쪽 생활권

표의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부곡동 쪽도 군포 전역의 범위인 약 35~50분 안에 듭니다. 화성 1호점은 24시간 운영이라 퇴근하고 돌아와 아이가 떠난 것을 아신 날에도 그 밤에 출발해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밤 시간에는 길이 비어 표의 짧은 쪽에 가깝게 도착하고, 서두르기 어려우면 아이를 서늘한 방에 눕혀 두었다가 이튿날 가족이 모인 시각에 오셔도 됩니다. 군포는 화성 1호점 차량 지원(오전 10시~밤 10시, 사전 예약제)의 운행 지역이기도 합니다.

화장 당일의 순서와 말소 신고

상담실에서 장례 구성을 고르고 나면 염습이 이어집니다. 장례지도사가 아이의 몸을 닦고 털을 고른 뒤 한 가족씩 쓰는 추모실에서 인사를 나누고, 화장로에는 우리 아이 하나만 들어갑니다. 참관실 유리 너머로 그 과정을 지켜보실 수 있고, 수골과 분골을 거쳐 아이의 유골함을 품에 안으시기까지 대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쯤입니다. 혹시 다른 곳에서 여러 아이를 한데 화장하는 합동 화장을 안내받으셨다면, 우리 아이의 유골만 따로 받아 오실 수 없어 집에 두거나 스톤으로 만들기 어렵습니다. 유골을 곁에 두려는 가족이라면 한 아이씩 화장하는 개별 화장인지 먼저 여쭤보시면 좋습니다.

말소 신고는 동물등록을 해 둔 고양이에게만 해당합니다. 고양이는 등록이 의무가 아니지만 등록했다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정부24나 군포시청에 신고하면 되고, 추모 키트에 든 장례 증명서를 증빙으로 내시면 됩니다.

세로로 담은 화성 1호점 봉안당 통로와 칸 앞 탁자 화성 1호점 봉안당 통로 — 면회 온 가족이 탁자에 앉아 아이의 칸을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군포 고양이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가장 가까운 포포즈 화성 1호점 기준으로 기본 장례 30만 원, 관과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는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입니다. 장례 뒤 유골을 간직하는 비용은 따로여서 봉안당은 단에 따라 1년 20만~50만 원, 스톤 퓨어는 전량 40만 원·소량 25만 원, 산골장은 5만 원입니다.

고양이 유골함을 집에 두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기본으로 드리는 유골함은 유약을 바른 밀폐형 도자기라 집 보관에 맞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물을 자주 쓰는 욕실·싱크대 근처와 햇빛이 정면으로 드는 창턱을 피하고, 다른 고양이가 뛰어올라 떨어뜨리지 않는 자리를 고르시면 됩니다.

화성 1호점 봉안당은 1년에 얼마인가요?

적삼목으로 짠 1구역은 1·4단 20만 원, 2단 30만 원, 3단 50만 원이고, 2구역은 1·5단 20만 원, 2단 30만 원, 3·4단 50만 원입니다. 1년 단위이며 기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유골로도 스톤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블리스 스톤 퓨어는 전량 제작이 체중 10kg 기준 40만 원이라 고양이는 대부분 그 금액 그대로이고, 다섯 알만 만드는 소량 제작은 25만 원입니다. 소량으로 만들면 남은 유골은 유골함에 담아 오시거나 산골장(5만 원)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군포에서 화성 1호점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화성시 팔탄면까지 대야미·둔대에서 약 30~40분, 산본에서 약 35~45분, 금정·당동에서 약 40~50분입니다.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24시간 운영이라 퇴근 뒤 밤에 출발해도 그날 장례를 치를 수 있습니다.

고양이도 장례 뒤에 말소 신고를 하나요?

고양이는 동물등록이 의무가 아니어서, 따로 등록하지 않으셨다면 신고 절차를 밟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등록을 해 두셨다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정부24나 군포시청·행정복지센터에서 말소 신고를 하시면 되고, 장례 당일 받는 장례 증명서가 증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