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 아파트에서 떠난 아이, 차량 지원과 밤길 준비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화성 1호점(경기도 화성시)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화성 1호점은 3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아파트와 빌라에서 아이를 안고 내려가는 방법, 밤에 떠난 아이와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준비, 서울 전역으로 오는 화성 1·2호점 차량 지원과 독산·시흥·가산에서 가는 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아파트에서 아이를 보낸 가족은 슬픔 말고도 마음 쓰이는 일이 많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이웃과 마주칠까, 밤중에 소리가 새어 나갈까. 그 걱정을 하나씩 내려놓으실 수 있게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이용 후기
제목 위 배지를 누르시면 화성 1호점을 먼저 다녀간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를 원문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빈손으로 왔는데도 부족함이 없었다는 가족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신경써주신 덕분에 저희 강아지 잘 보내줄수 있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정중하고 숙연했으며 저희가 따로 준비한게 없는데도 부족함 없이 보내줄수 있도록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9-07, 김서***
집에서 아무것도 챙기지 못하고 나서셨어도 괜찮습니다. 아이를 감쌀 담요 하나면 충분하고, 유골함과 발도장처럼 장례에 쓰는 것은 지점에 다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성 1호점 — 금천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내려가면 팔탄면 숲 가장자리에서 밤낮없이 문을 엽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엘리베이터 앞에서 망설여질 때 — 아이를 안고 내려가는 길
늘 품에 안던 아이인데도 현관을 나서는 순간 걸음이 무거워집니다. 복도와 엘리베이터를 이웃과 함께 쓰는 집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도 서두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가족이 하는 마지막 배웅이니 천천히 내려가셔도 됩니다.
고양이나 작은 강아지는 평소 덮던 담요로 몸을 감싸 품에 안으시면 됩니다. 햄스터나 새처럼 작은 아이는 손수건을 깐 작은 상자에 눕혀 두 손으로 받쳐 들면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덜 흔들립니다. 15kg를 넘는 큰 아이는 이불을 펼쳐 그 위에 눕히고, 두 사람이 양쪽 끝을 마주 들면 몸이 처지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빌라라면 머리 쪽을 조금 높게 든 채 한 칸씩 내려가시면 됩니다.
주차장까지의 짧은 길은 가족이 다 같이 걸어 주세요. 한 사람은 아이를 안고, 한 사람은 문을 잡고, 또 한 사람이 아이가 쓰던 담요를 챙기면 그 몇 분이 그대로 배웅이 됩니다.
밤에 떠난 아이, 집에서 함께 보내는 하룻밤
밤늦게 숨을 거둔 아이 곁에서 지금 바로 나가야 하는지 서성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화성 1호점은 24시간 문을 여는 지점이라 새벽에도 전화 상담이 이어지고, 직접 운전해 오실 수 있다면 그 밤에 출발하셔도 됩니다. 차량 지원은 밤 10시에 운행을 마치니, 그 뒤라면 아이를 집에서 하룻밤 곁에 두셨다가 아침에 움직이셔도 늦지 않습니다. 장례는 떠난 뒤 하루 이틀 안에 치르면 됩니다.
곁에 두는 동안에는 아이를 가장 서늘한 방으로 옮기고 그 방 난방을 꺼 둡니다. 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배와 목 아래에 받치고, 몸 아래에 수건을 한 장 더 깔아 두시면 혹시 나오는 체액이 이불에 배지 않습니다. 굳기 전에 앞다리와 뒷다리를 살며시 모아 두면 잠든 모습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 밤은 가족이 아이 곁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입니다. 이름을 불러 주고, 털을 한 줌 남겨 두셔도 좋습니다.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차량 지원 — 서울 전역으로 오는 두 지점
운전대를 잡을 마음이 들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그런 날에는 차량 지원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화성 1호점과 2호점 차량은 둘 다 서울 전역을 운행해서, 금천구의 아파트와 빌라도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1호점 차량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2호점 차량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다니고 모두 사전 예약제입니다.
예약 전화를 거실 때 아파트 동·호수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아이의 체중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를 현관에서 맞을지 1층에서 맞을지, 가족이 함께 타고 갈 수 있는지도 그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 비용은 예약하실 때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낮과 밤, 화성 1호점과 2호점 가운데 고르는 법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 먼저 보시면 되는 곳은 팔탄면의 화성 1호점입니다. 24시간 문을 열고 3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이라, 떠난 시각이나 아이의 체중을 따지지 않고 한 번에 정하실 수 있습니다. 실내 봉안당과 산골장, 야외 잔디장, 유골로 만드는 블리스 스톤 퓨어가 지점 안에 있습니다.
서신면의 화성 2호점은 오후 1시에 문을 열어 밤 10시에 닫고, 마지막 장례 예약은 밤 9시입니다. 아이의 체중이 20kg 이하이고 오후나 저녁에 출발하신다면 2호점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2호점에는 수목장과 블리스 스톤 루미가 있어 나무 곁 자리를 생각하는 가족이 고르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 망설여지면 예약 통화에서 떠난 시각과 체중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화성 2호점 — 서신면 들판 앞에서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가족을 기다리는 지점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독산·시흥·가산 출발 — 서해안고속도로로 내려가는 길
금천은 서울 안에서도 서해안고속도로 입구가 가까운 동네입니다. 시흥동·박미 쪽은 시흥대로를 타고 내려가 화성 1호점까지 약 45~55분이 걸립니다. 독산동은 약 45분~1시간, 가산디지털단지 쪽은 서부간선도로로 합류해 약 45분~1시간입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호점은 1호점보다 서쪽으로 더 들어간 서신면이라 금천에서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차 안에서는 아이를 무릎에 안고 가셔도 되고, 뒷좌석에 눕혀 담요를 덮어 두셔도 됩니다. 볕이 뜨거운 날에는 에어컨을 켜고 아이스팩을 아이 곁에 두시면 됩니다. 퇴근 시간에는 서부간선도로가 밀리기 쉬워서, 낮 시간으로 예약을 잡으면 길에서 마음 졸일 일이 줄어듭니다.

화성 1호점 대기실 — 한 시간 가까이 달려온 가족이 창가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는 자리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 — 강아지·고양이·소동물
장례 비용은 아이의 종류와 체중으로 정해지고,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입니다.
| 아이 | 기본으로 할 때 | 몸에 맞춰 더할 때 |
|---|---|---|
| 강아지 | 30만 원 (10kg 넘으면 1kg당 1만 원) | 관 장례 55만·요람 장례 60만 원 |
| 고양이 | 30만 원 | 고양이 전용 장례 55만 원 |
| 1kg 이하 소동물 | 25만 원 | 소동물 전용 패키지 40만 원 |
기본 장례 30만 원에는 아이의 몸을 닦고 단장하는 염습, 가족끼리 쓰는 추모실, 한 아이만 들어가는 화장, 유골을 곱게 가는 수골·분골이 들어 있습니다. 발도장과 털봉투가 든 추모 키트, 유약을 입힌 도자기 유골함도 함께 나옵니다. 소동물 전용 패키지에는 작은 오동나무 관과 면 수의보, 작은 꽃다발이 더해지고, 1kg를 넘는 토끼 같은 아이는 일반 장례로 안내됩니다. 생화 장식(5만·8만·10만 원)과 봉안당 같은 안치는 원하실 때만 고르시면 됩니다.

소동물 전용 패키지의 수의보 — 손바닥만 한 아이도 몸에 맞는 크기로 감쌀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장례 당일, 한 아이씩 치르는 개별 화장
지점에 도착하면 한동안 아무 말도 나오지 않는 가족이 많습니다. 장례지도사가 곁에서 순서를 하나씩 일러 드리니, 마음이 따라오는 만큼 천천히 움직이셔도 괜찮습니다. 상담실에서 구성을 정하면 염습으로 아이의 몸과 털을 정돈하고, 가족만 들어가는 추모실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눕니다. 써 온 편지를 읽어 주거나 좋아하던 담요를 덮어 주셔도 됩니다.
이어지는 화장은 한 아이만 들어가는 개별 화장이고, 원하시면 유리창 너머로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수골과 분골을 마친 유골을 유골함에 담아 받기까지 지점에서는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을 보냅니다. 혹시 다른 곳도 함께 알아보신다면, 여러 아이를 한꺼번에 화장하는 타 업체의 합동 화장은 우리 아이의 유골만 따로 받아 오실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화성 1호점 추모실 — 가족끼리만 아이 곁에 앉아 하고 싶던 말을 건네는 방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집으로 돌아온 뒤 — 말소 신고와 아이의 자리
유골함을 안고 다시 엘리베이터에 오르는 길은 올 때와 또 다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다녀온 뒤 챙길 서류는 하나뿐입니다. 강아지는 등록되어 있다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를 신고해야 하고, 금천구청 창구나 정부24에서 장례확인서를 내고 하시면 됩니다. 고양이와 소동물은 등록해 두셨을 때만 같은 방법으로 신고합니다.
유골함은 집 안 볕이 들지 않는 자리에 두셔도 되고, 봉안당이나 잔디장은 마음이 정해진 뒤에 다시 찾아 고르셔도 늦지 않습니다. 허가받은 장례식장인지 궁금하시면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금천 반려동물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강아지와 고양이는 기본 장례 30만 원에서 시작하고, 강아지는 체중이 10kg를 넘으면 1kg마다 1만 원이 더해집니다. 관과 작은 꽃다발이 들어간 고양이 전용 장례는 55만 원, 1kg 이하 소동물은 기본 25만 원과 전용 패키지 40만 원입니다. 모두 부가세가 포함된 정찰제라 예약 통화에서 들으신 금액 그대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아파트에 살아도 차량 지원을 부를 수 있나요?
부르실 수 있습니다. 화성 1호점과 2호점 차량은 모두 서울 전역을 운행해 금천구 아파트와 빌라도 운행 지역에 들어 있습니다. 1호점 차량은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2호점 차량은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다닙니다. 동·호수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아이의 체중을 말씀해 주시면 아이를 어디서 맞을지도 그 통화에서 편히 정하실 수 있습니다.
밤 11시에 아이가 떠났는데 지금 바로 가야 하나요?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화성 1호점은 24시간 문을 열어 그 밤에 직접 오셔도 되고, 차량 지원이 끝난 시간이라면 아이를 집에서 하룻밤 곁에 두셨다가 아침에 움직이셔도 됩니다. 가장 서늘한 방에 눕히고 수건에 싼 아이스팩을 배와 목 아래에 대어 두시면 충분합니다.
고양이나 햄스터도 같은 지점에서 장례를 치르나요?
네, 강아지와 고양이, 햄스터 같은 소동물 모두 같은 지점에서 같은 순서로 장례를 치릅니다. 작은 아이도 다른 아이와 섞이지 않고 혼자 화장하는 개별 화장입니다. 손수건을 깐 작은 상자에 눕혀 오시면 오는 길에 흔들림이 덜합니다.
아이가 25kg인데 어느 지점으로 가면 되나요?
화성 1호점은 3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이라 25kg 아이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화성 2호점은 20kg까지라서, 그보다 큰 아이는 1호점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30kg를 넘는다면 예약 통화에서 더 큰 아이까지 장례가 가능한 지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장례를 마친 뒤 금천구청에 신고할 것이 있나요?
등록된 강아지라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동물등록 말소를 신고하셔야 합니다. 금천구청 창구나 정부24 온라인에서 하시면 되고, 장례 때 받은 장례확인서를 함께 내시면 됩니다. 고양이와 소동물은 등록 의무가 없어서, 등록해 두셨을 때만 같은 방법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