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애견 장례식장 — 오래 함께한 노견과 미리 준비하는 이별
부천 애견 장례식장 비용 기준
기본 비용과 체중 기준
포포즈 일산점(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적용되는 포포즈 공식 기준 가격입니다. 기본 장례 300,000원 (일반 동물 10kg 이하 기준)부터 시작하며, 기준 체중을 넘으면 1kg 당 10,000원이 더해집니다. 일산점은 20kg 이하 반려동물까지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유골함 등 선택 항목과 상세 안내
관·요람·고양이 전용·올인원 패키지의 구성과 가격, 수의·관·유골함 사진은 강아지 장례 방법과 비용 글에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정확한 총액은 반려동물의 체중을 확인하신 후 전화(1588-2888)로 문의해 주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부천 애견 장례식장을 알아보시는 보호자님께 오래 아팠던 노견과의 이별을 앞두고 미리 해 둘 수 있는 상담, 집이나 동물병원에서 아이가 떠났을 때 가는 길, 아이의 체중 20kg를 기준으로 일산점과 김포점 가운데 한 곳을 정하는 법, 기본 유골함을 집에 두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긴 시간 아이를 돌봐 온 가족이라면 이별을 미리 생각하는 일조차 미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준비해 두면 그날 아이 곁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습니다.
부천 애견 장례식장 이용 후기
글 제목 위 평점 배지를 누르시면 일산점에서 아이와 인사를 나눈 가족들의 네이버 후기가 한데 열립니다. 오래 함께한 아이를 떠나보낸 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오랫동안 함께해온 사랑이 잘 보내주러 왔습니다. 마지막 가는 길 같이 긴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8-28, 빈비**

포포즈 일산점 — 나뭇결 외벽과 크림색 벽돌 본관 앞으로 마당이 넓게 트여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아직 곁에 있는 노견, 미리 전화해 두셔도 됩니다
아이가 아직 숨을 쉬고 있는데 부천 애견 장례식장을 찾아보는 일이 아이에게 미안하다는 분이 많습니다. 그만큼 아이를 아끼기 때문에 드는 마음입니다. 포포즈 전화 상담은 24시간 이어지니, 아이가 곁에 있을 때 미리 여쭤 두셔도 괜찮습니다. 아이의 지금 체중을 말씀하시면 갈 수 있는 지점과 대략의 비용, 그날 챙길 것까지 한 통화에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래 앓은 노견은 기력이 줄며 살이 빠졌을 수 있으니, 요즘 체중을 한 번 재어 두시면 맞는 지점을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집이라면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 장례를 어느 시간대에 치를지 미리 이야기해 두는 것도 준비입니다. 미리 알아 둔다고 이별이 앞당겨지지는 않습니다. 그날이 왔을 때 전화기를 붙잡고 헤매는 시간을 줄여, 아이 곁에 있을 시간을 남겨 줍니다.
부천 애견 장례식장 고르기 — 20kg 아래는 일산점, 넘으면 김포점
부천 안에는 포포즈 지점이 없어, 북쪽 고양시 일산동구의 일산점이나 서쪽 김포시 월곶면의 김포점으로 가시게 됩니다. 두 곳 모두 24시간 문을 엽니다. 일산점은 20kg 이하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지점이라 작은 노견과 중간 체구의 노견이라면 이곳으로 정하셔도 됩니다. 20kg를 넘는 아이라면 김포점으로 가시면 됩니다. 김포점은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하고, 수목장·잔디장 같은 야외 안치도 함께 있습니다. 체중이 20kg 안팎을 오간다면 통화 때 가늠되는 체중을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에게 맞는 곳을 통화하면서 같이 찾아 드립니다. 두 지점 모두 차량 지원 운행 지역에 부천이 들어 있어, 운전이 어려운 날에도 길은 열려 있습니다.

일산점 안내 데스크 — 미리 전화로 나눈 이야기를 도착해서 이 자리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집에서 마지막을 지킬 때 해 줄 수 있는 것
마지막 며칠은 거창한 일보다 작은 일로 채워도 충분합니다. 아이가 오래 누워 있던 자리에 좋아하던 담요를 깔아 주고, 가족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에 두면 됩니다. 이름을 자주 불러 주고, 함께 사는 다른 반려동물이 있다면 곁에 와서 냄새를 맡게 해 주셔도 됩니다. 멀리 사는 가족이 있다면 영상 통화로 아이 얼굴을 보여 주는 것도 인사가 됩니다. 숨을 거둔 뒤에도 서두를 일은 없습니다. 마른 몸 아래로 수건을 한 장 더 깔고, 차고 있던 기저귀는 그대로 두어도 괜찮습니다. 아이스팩은 수건에 싸서 배 쪽에 대고, 방은 서늘하게 둡니다. 오래 누워 지내 짓무른 곳이 있다면 깨끗한 손수건으로 살짝 덮어 주면 됩니다. 좋아하던 목줄이나 옷 한 가지를 따로 챙겨 두셔도 좋습니다. 이 시간에는 정해진 순서가 없습니다. 가족이 하고 싶은 만큼 쓰다듬고 인사하셔도 됩니다.
동물병원에서 떠났다면, 병원에서 장례식장까지
입원해 있던 병원에서 아이의 마지막을 지켜본 가족은 집에 데려갈지, 바로 장례식장으로 갈지부터 막막해집니다. 어느 쪽도 괜찮습니다. 바로 가고 싶다면 담요로 아이를 감싸 가족 차로 출발하시면 됩니다. 운전이 어렵다면 일산점·김포점 차량 지원을 아침 10시부터 밤 10시 사이에 예약해 부르실 수 있고, 차가 병원 앞으로 와 줄 수 있는지도 예약하실 때 같이 여쭤 두시면 마음이 놓입니다. 집에서 하룻밤 인사를 나누고 싶다면 그렇게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떠난 곳과 시각 | 먼저 하실 일 | 장례식장까지 |
|---|---|---|
| 집, 낮 시간 | 서늘한 방에 눕히고 지점에 전화하기 | 가족 차 또는 집으로 차량 지원 |
| 동물병원 | 담요나 상자를 챙겨 아이를 감싸기 | 병원에서 바로 가거나 집에 들렀다 가기 |
| 밤 10시 이후 | 집에서 보냉하며 곁에 두기 | 직접 운전하거나 아침에 차량 지원 예약 |
부천 생활권에서 일산점·김포점까지 걸리는 시간
오정·고강·대장처럼 부천 북쪽에서는 일산점이 약 30~40분, 김포점이 약 35~45분 거리입니다. 중동·상동·원미에서는 일산점 약 35~50분, 김포점 약 40~50분으로 두 곳이 엇비슷합니다. 심곡과 부천역 근처는 두 곳 모두 약 40~50분입니다. 소사·괴안·범박과 역곡·송내에서는 두 곳 모두 약 45~55분이 걸립니다(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노견을 태우고 갈 때는 뒷좌석에 이불을 넓게 깔고 아이를 옆으로 눕혀, 몸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게 합니다. 가족 한 사람이 곁에 앉아 손을 얹어 두면 가는 길이 덜 낯섭니다. 부천 애견 장례식장을 정할 때 두 곳의 거리 차이는 크지 않으니, 아이의 체중을 먼저 보고 정하셔도 됩니다.
쉬게 됐다는 안도와 미안함 사이, 장례 당일의 순서
오래 아팠던 아이를 보낸 가족은 「이제 아프지 않겠구나」 하는 안도와, 그렇게 느끼는 자신이 미안한 마음을 함께 품곤 합니다. 두 마음 모두 아이를 오래 돌본 사람이라서 드는 마음입니다. 일산점에 도착하면 먼저 상담실에서 그날의 구성을 함께 살핍니다. 이어서 장례지도사가 아이를 씻기고, 오래 누워 지내 눌린 털을 결대로 빗어 가지런히 합니다. 단장을 마친 아이와는 가족끼리만 머무는 추모실에서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화장은 아이 하나만 따로 합니다. 그 모습을 지켜볼지는 가족이 정하면 되고, 마음이 무거운 분은 창가 탁자에 앉아 계셔도 괜찮습니다. 유골을 거두어 유골함에 담아 건네받기까지는 대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입니다. 화장로에는 우리 아이 하나만 들어갑니다. 여러 아이를 한꺼번에 화장하는 합동 화장이라면 유골을 아이마다 나눌 수 없지만, 개별 화장이라 집으로 안고 가시는 유골함에는 오랜 세월 곁에 있던 그 아이만 담깁니다.

일산점 대기 공간 — 화장이 끝나기를 기다리며 창가 탁자에 둘러앉을 수 있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부천 애견 장례식장 비용 — 기본 장례에 들어 있는 것
포포즈 장례 비용은 부가세를 포함한 정찰제이고, 일산점과 김포점이 같은 비용표를 씁니다. 기본 장례는 30만 원에서 시작하고, 여기에 아이의 체중 10kg까지가 들어 있습니다. 10kg를 넘기면 1kg에 1만 원씩 더하니, 18kg 노견이라면 38만 원입니다. 30만 원 안에는 염습과 단독 추모, 개별 화장, 수골·분골이 들어 있습니다. 추모 키트에는 아이의 발도장 카드와 털을 담는 봉투, 붉은 인연의 실, 장례 증명서가 담기고, 아래 사진의 도자기 유골함도 기본으로 함께합니다. 관 장례(55만 원)와 요람 장례(60만 원), 생화 장식(5만·8만·10만 원)은 마음이 가는 만큼만 더하시면 됩니다. 차량 지원 비용과 봉안당 같은 장례 뒤 안치는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관이나 수의를 원하시면, 오래 누워 지내며 야윈 아이의 몸에 맞는 크기를 도착해서 함께 살펴 고르시면 됩니다.

기본 장례에 함께 나오는 도자기 유골함 — 뚜껑이 꼭 맞물려 집에 두기 좋습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홈페이지)
유골함을 집에 둘 때, 그리고 부천에서 하는 말소 신고
유골함을 어디에 둘지는 장례 날 서둘러 정할 일이 아닙니다. 집에 둔다면 햇빛이 바로 들지 않고 습기가 적은 곳, 예를 들어 거실 장식장 안쪽이나 아이가 자주 눕던 방의 선반이 좋습니다. 욕실·주방처럼 물기가 많은 곳과 볕이 드는 창가는 피하시면 됩니다. 사진과 목줄을 곁에 두어 작은 자리를 만들어 주는 가족도 있습니다. 나중에 봉안당을 생각하신다면 일산점은 본관(1년 15만~50만 원)과 별관(소형 20만·대형 40만 원)으로 나뉩니다. 등록해 둔 아이였다면 장례 뒤에 말소 신고가 하나 남습니다.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부천시청이나 사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창구, 또는 정부24 온라인으로 하시면 되고, 장례 날 받아 온 장례확인서를 함께 내면 됩니다.

일산점 별관 봉안당 — 유리 칸마다 가족이 넣어 둔 사진과 인형이 보입니다 (사진: 포포즈 공식 제공)
부천 애견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아직 곁에 있는데 미리 상담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전화 상담은 24시간 이어지니, 아이의 지금 체중으로 갈 수 있는 지점과 비용, 그날 챙길 것을 미리 들어 두셔도 됩니다. 미리 알아 두면 막상 그날이 왔을 때 아이 곁에 머무는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집니다.
부천 애견 장례식장은 일산점과 김포점 중 어디로 가나요?
20kg 이하 아이라면 일산점과 김포점 두 곳 다 밤낮없이 문이 열려 있으니, 집에서 가기 편한 쪽으로 정하셔도 됩니다. 20kg를 넘는 아이는 60kg 큰 아이까지 장례 가능한 김포점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부천 북쪽 오정·고강은 일산점이 조금 가깝고, 중동·상동 아래로는 두 곳이 엇비슷합니다.
동물병원에서 아이가 떠났는데 바로 장례식장으로 가도 되나요?
그러셔도 됩니다. 담요나 상자에 아이를 눕혀 가족 차로 바로 오셔도 되고, 차량 지원(아침 10시~밤 10시, 사전 예약)을 쓰신다면 병원에서 출발할 수 있는지 예약 때 여쭤 보시면 됩니다. 집에 한 번 데려가 하룻밤 인사를 나눈 뒤 오셔도 괜찮습니다.
부천 애견 장례식장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본 장례 30만 원에 아이의 체중 10kg까지가 들어 있고, 그보다 무거우면 1kg에 1만 원씩 더해집니다(부가세 포함 정찰제). 염습과 개별 화장, 추모 키트, 밀폐형 도자기 유골함이 이 안에 들어 있고, 관·요람·생화 장식은 원하실 때만 더합니다.
유골함을 집에 두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기본 유골함은 유약을 입힌 밀폐형 도자기라 집에 두기 좋습니다. 햇빛이 바로 들지 않고 습기가 적은 자리를 고르시면 되고, 나중에 마음이 정해지면 일산점 봉안당(1년 15만~50만 원)에 안치하셔도 됩니다.
장례 뒤 부천에서 해야 할 신고가 있나요?
등록해 둔 아이였다면 떠난 날부터 30일 안에 말소 신고를 해 두셔야 합니다. 부천시청이나 사시는 동 행정복지센터, 정부24 어디서든 할 수 있고, 장례 날 받은 장례확인서가 증빙이 됩니다.